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909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계 21:9-21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3. 비천한자의 이름이 있는 성4. 척량하는 성
마지막 재앙에서 보이는 성이라 힘들지만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며 구별되는 삶 살도록오늘도 내일도 나를 척량하는 우리목장 되어요~~
이번주 너무 사람 많아서 본의 아니게 분위기 한가득 바피아노에서 모였습니다.윤혜정, 노옥주, 박소연, 서효영, 이지현 이렇게 5이 모였구요.박지혜-지금 멀리멀리 있어요. 잘 도착했지? 지혜야? ㅎㅎ
윤 혜 정
강의 일이 늘었고,청년4부 운영위원이 되어 금,토,주일 모두 체력 안배를 잘해야하는 상황이다.몸이 너무 아픈데 잠도 잘 못자서 너무 괴로운 한주였지만아프냐는 지체들의 염려와 걱정을 농담으로 넘기는 여유가생겼다.
-무리하게 일정 잡지않고 절제된 생활과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매일 말씀안에서 내죄보고 척량하는 한 주 살길
-목요일 한달에 한번하는 정기검사가있는데 검사결과 잘 나오도록!!!!!!!!!!!!!!!!!!!!
(계속 컨디션이 좋지않아 걱정이라고해요 ㅜ,.ㅜ)
박 소 연
-지난주 담임맡은 반의 단합대회를 볼링으로하였는데 성공적이었다.-부모님이 모두 우리교회 다니시고 부부목장에서 은혜가 넘쳐 기쁘다.특히 그동안 표현잘 못하시던 아버지께서 목보를 쓰시고 댓글에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기좋고,집에서 드리는 부부목장 예배를 부모님과 함께 준비하며 부모님이 목장에서 상처가 상처가되지않고자유로이 나누시는 모습이 기쁘고 감사하다.-하지만 직장에서는 거절못하시고 일만 만드는 윗상사와 부서에온지 얼마 안되는 일이 낯선 동료로인해업무가 가중되는 상황에 생색이 나고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든 한주였다.
-학교(직장) 같은 부서에 교회오고싶어하는 언니가 있어 큐티인을 선물했는데, 앞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말씀에 열심을 낼 수 있도록-건강관리 잘하도록
노 옥 주
발령을 받고 첫 출근을했는데 소화기관이 좋지않아 자극적인 음식도 못먹고,식사를 빨리하지 못하는데단체로 식사를 하러갔다 30분만에 사무실로 돌아오는 문화에 밥도 못먹어 기운이 없고,까다로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질까 걱정된다.그리고 돌아오는 주에 회식이 있는데 술도 마시면 안되는데 너무너무 걱정이다.
-회사생활 적응 잘하기-무사히 회식 이겨내기
서 효 영
취업전 고시공부를 하며 물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고 눌렸었는데직장생활을 하며 쓰는 돈에 관해 엄마와 부딪힌다.엄마에게 돈쓰는걸 간섭받으며 커피한잔 마시는것 까지도 사치스러운 사람이라 치부받는것이 너무 힘들고 반항심이 더 생기고 물질때문에 너무 눌리고 힘들다.
-부모님 구원되도록
-일대일 양육받을 몸과 마음의 준비되도록
-체력주시길
-삶의 의미 찾도록
이 지 현
아프다고 한계라고 더 못하겠다고했는데 다시 얘기하자던 대표님이 계속 사무실에 들어오지않고,
나중에 통화하자며 계속 피하기만해서 퇴사얘기를 하지못했다.월욜일은 얘기할수있을 줄 알았는데 또 불발되어 지금 이 목보를 다쓰고 사직서 작성해서 낼 책상위에 올려놓으려합니다ㅠ,.ㅠNo! 할 수있는것도 그리스도인의 자세라는 목자언니의 말을 되새기며 용기잃지않고 담대하길 바랍니다.팔도 계속아프고 기침도 조금씩 강도가 세지고..회사 내보내주실 주님의 약속을 믿으며믿음으로 이번텀 섬기기로 결단했는데 제발 환경을 열어주세요 ㅠ,.ㅠ저 너무 아파요..ㅠ,.ㅠ
-회사 나오는것 주님 인도하심받아 순적히 나올 수 있게 대표님과 만날 최적의 타이밍 허락해주시길-금요일 이상없다는 마지막 확진검사가 있는데 검사결과 이상 없기를-운동하는 습관 기르고 건강을 위한 노력하기-지체중 친동생이 시댁이 이단교주인지 모르고 결혼해서 힘든 상황인데 믿는 지체가 말씀으로 깨어 공동체에 잘 속해 사건 헤쳐나갈 힘과 지혜주시길-이번주일 예배드리고 간 친구가 잘 뿌리내려 말씀듣는 환경에 있도록-전도축제 VIP가 생겼는데 먼저 기도제단 쌓고 주님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박 지 혜
멀리있는 지혜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
-그곳에서 예배와 말씀가운데 있을 수 있도록
-불안하지 않고 평안함 누리고 영육이 회복 되도록
-돌아올때 진로의 길 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