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준재 형님 목장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준재 형님은 우리의 인생에서 큰 재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20대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와 더불어 다양한 형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1. 박 성원 형님
- 최근에 몸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 가면 항상 밤 11시 쯤 집에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최근 몸이 안좋아서 수요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어머니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힘들이 있었는데 그 영향이 좀 오래 하고 있지만 예배를 통해 회복중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2. 김 민호 형님
- 지금 현재 직장에서 차장님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헌데 아직 프로젝트 초반이라서
크게 힘든일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장님께서 믿는 분이셔서 믿음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최근 20대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부분에 대해 생각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약간 혼란이 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3. 손 광식 형님
- 광식이 형님은 특별한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생활을 하셨는데 광식이 형님은 지금 현재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을 하고 계시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룸메이트와 사소한 트러블이 생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설거지 문제에서 부터 여러가지 사생활에 대한 침해(?)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기들과 비교했을 때 열등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잘 정제하고 미워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술 문제에 대해서 많은 갈등이 있었고 특히 직장 상사분에 한 분과 술 문제에서
약간의 트러블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장 상사로서 대우를 해야 하는데 무시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그 분이 같이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같이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4. 이 준재 목자 형님
- 최근에 직장에서 여러가지 중요한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법인 고객을 유치하는 것과 개인 고객을 유치하는
일에 있어서 다 잘 풀렸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이 일을 통해서 먹이시는 것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입원하시고 직장에서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지금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5. 이 형걸
- 20대가 갖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딱히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예배에 멀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지금이 가장 위험한 때임을 깨닭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학교 생활이 이제 마지막이고 앞날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차분하게 급하지 않게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겪고 있는 환경이 사실 제가 만든 환경인데 이 환경에서 잘 말씀 붙잡고 나아갔으면 합니다...
그래서 일단 예배를 회복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최 뱅커이신 최 성용 형님은 직장에서 워크샵으로 인해 오늘 불참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인 조중언은 요즘 사춘기라며 교회를 당분간 쉽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요즘 직장에서 파견으로 인해 주일날 교회에 나오기 힘들고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일이 많아서
당분간 안나온다고 하는데 당분간이 앞으로 쭈욱 안나올 그런 느낌입니다.
이상 짧은 목장 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