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번 주에 못 온친구 윤주현(93)이 이번주에 여러분의 기도로 함께했어요!
주현이도 중학교 2학년 때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엄마와 살고 있어요.
엄마는 현재 만나시는 분으로 인해서 원래는 기독교이셨는데 천주교이시래요.
중학교시절 엄마와 사이가 안 좋았다가, 고등학교 때 갈등이 최고조였는데, 현재는 사이가 좋다고하네요.
우선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하은 : 연락하던 오빠와 헤어지기로했어요. 소개시켜준 주선자 언니에겐 솔직하게 말했는데 연락하던
오빠에게는 솔직하게 말할 수 없어서 둘러말하고 헤어진게 조금 마음에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주만에 바로 적용하는 하은이가 최고!
해리 : 최근 모의고사에서 외국어성적이 2등급이 나왔다고 해요.
2등급만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딱 2등급이 나오니 기쁘면수도 1점 차로 1등급이 되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하네요. 기도할때는 2등급이여도 행복할 것 같았는데 정작 기도가 이루어지니 1등급이 되지 않아서
욕심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합니다.
주현 : 친구관계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그것이 상처가 된 것 같다고해요.
옷을 샀는데 아이들이 알아봐주는게 좋으면서도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
세진언니 → 하나님의 자녀이니 조금 더 평안을 누려도 된다고 생각해
<나눔제목>
1. 음녀 바벨론이 끊겨야 어린 양이 오는데, 나에게 재앙이 와야할 사건은?
2. 힘든 길을 가야 성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내가 힘들지만 해야할 것은?
<나눔>
글로빛나 : 생활예배를 드려야하는데 최근 드라마자막을 제작하고 보느라 새벽3-4시에 자서 그런지
갑자기 주일날 등이 아파서 앉아있기가 힘들었는데, 이것이 내가 생활예배를 안드려서 그런 것 같다.
생활예배를 우선으로 하고 드라마를 줄여야겠다. QT의 습관화를 위해서 시간을 정해서 큐티도 해야겠다
해리 : 학원아이들을 교회에 전도하력 하였는데 QT책을 줬지만 이미 믿고 있는 언니였다.
친구에게 전도를 하려고 하는데 내가 될 본을 못 보인 것 같아 미안하고 부끄럽다.
하은 : 알바비를 받으면 옷을 사고 먹는 것에 먼저 쓴다. 계획없이 돈을 쓰는 것에서 나에게 곧 재앙이 올 것 같다.
학교를 가서는 초기에 외박이 왜 안되냐고 부모님께 따지고 싸웠던 적도 잇다. 동생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것 같다.
남동생이 요즘 교회를 안나오는데 착한 떡집처럼 본을 못 보인 것 같아 심적으로 눌린다.
주현 : 목자, 부목자 언니들을 보면 '나랑 다를게 없는데 왜 목자지? 나랑 다른게 하나도 없다. 믿는데 왜 저런
가치관일까?'하고 생각했었다. 또한 궁금증이 생기면 바로 언니들에게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이
목자언니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지, 언니들도 직설적으로 대답을 할 때 상처를 받는다.
세진언니 → 교회를 오고 QT를 하는 것은 내 모습을 보는 것이지 holy해 지는 것이 아니다.
<기도제목>
글로빛나 : 생활예배 잘 드리고 부지런함과 지혜로운 한 주가 되기를
주현 : 돈을 계획해서 잘 쓸 수 있도록
: 교만함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세진언니 : 달란트를 개발하고 집에서 아빠를 잘 섬길 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내 삶이 본이 될 수 있도록
하은 : 매일 큐티하면서 밤에는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일기를 쓰도록
: 힘들 때 부정적이 아닌 긍정적으로 바꿔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해리 : 일주일 동안 생활예배 잘 드리기
: 학원에서 졸지 않고, 집중 잘하고 공부에 최선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