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참석자 : 안미선, 정주아.이영주, 노성혜, 윤혜정D, 이기연, 김은경
*주일 말씀
[요한계시록 21:9-21 /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
거룩한 성이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 음녀(바벨론)이 죽고 어린양의 신부(예루살렘)이 살아남. 세상에서 나와 어린양의 아내가 되어 주님과 함께 영광을 누려야 한다.(공의의 재판이 필요함)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이는 회복의 말씀을 잘 듣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경고이던지, 회복이던지 모두 축복이다.
2.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인생길이 광야이나,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어린양의 신부가되면 거룩의 아름다움을 본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만큼 세상의 것들을 내려놓는다.
각자의 크고 높은 산은 무엇인가? 각자의 삶이 신실한 예배이다. 없어지지 않을 주님 천국의 산으로 나를 데려가실 하난님의 계획을 100%신뢰하자
3.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리 약해도 들어가나 음녀는 열두천사가 막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한다.
4.척량하는 성
-금갈대(불변)로 척량하는 성이다. '내가 죄인이다'라는 고백이 있어야 들어가는 성이다.
천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척량. 내적인 거룩없이 외적인 것을 자랑한다면 소용없다. 내자신을 말씀묵상으로 먼저 척량하여야 한다.
* 두번째 만남으로 지난시간에 미쳐 자기소개와 삶을 나누지 못했던 혜정이와 주아언니는 각자 인생 가운데 고난과 그 가운데의 은혜를 깊게 나누고, 나머지 목원들은 말씀과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
* 나눔과 기도제목
안미선 / 이사 무사히 잘 마침에 감사
: 양육교사 숙제 성실히 하도록, 직면 잘하도록, 운동 꾸준히 하도록
윤혜정 : 내인생이 해석되고 구체적으로 죄를 깨닫고 하나님앞에 더 나오도록, 미술 전공 관련 진도 인도해주시도록, 분노 잘 다스리고 회복되도록, 캐나다 관련된 일 다 잘 정리되도록
정주아 : 매일큐티, 기도록 깨어있기를(토요일 포함), 운동시작하도록, 지인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노성혜 : 건강한 체력주시고, 직장에서 감사함으로 일하도록, 같은 말씀 듣는 곳에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이영주 : 믿음의 배우자를 순적하게 만나도록, 회사업무에 지혜주시도록(가족캠프 분담이 잘 조절되고, 차량수불부 마무리), 하나님앞에서 해결받을 일 잘 인도해주시도록, 부모님 구원과 동생의 신앙생활을 위해, 단잠자도록
김은경 : 엄마아빠 건강하도록, 건강한 공동체 만날수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신결혼
이기연 : 수요일 서울시립연주회 마지막 공연 잘하도록, 해야하는 일 하지말아야 할 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해서 주님일에 잘 쓰임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