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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주일 요한계시록 21:9~21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말씀 나눔: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천국은 믿음의 실상이자 가치관의 변화이다. 경고의 말씀을 잘 들으면 회복의 말씀도 잘 듣게 되어 있다. 하나님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인생 최대의 축복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어린양의 신부를 봐야 한다.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그 산은 어린 양의 신부를 보이기 위해 간 곳이다. 인생은 광야지만 크고 높은 산으로 가야 영광을 볼 수 있다. 거룩한 성이 되어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거룩하게 살아야 전도가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보일 수 있다.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이다. 인정만 하면 어떤 비천한 자도 다 올라간다. 척량하는 성이다. 본질이 중요하다. 죄를 인정하면 하나님이 문을 열어준다고 하신다.
-목장 풍경: 볼수록 정이 가는 목원들이 하나 둘 모여 담소와 말씀, 느낀 점을 나눴어요. 자존감이 낮은 우리들을 보게 하셔서 서로가 너무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슬기가 오지 못해서 아쉬웠어요...ㅠㅠ
<기도제목>
*유정언니: 물리치료 꾸준히 받기, 일 열심히 찾아볼 수 있도록,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 일찍 자기, 하고 있는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큐티 하기
*수진: 두 가지 모습 다 사랑하기, 무기력한 거 회복될 수 있도록, 아빠의 영적인 회복과 사업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수연: 내 죄 보고 회복을 보고 갈 수 있도록, 큐티 꼬박 꼬박하기, 오빠랑 할아버지 구원, 보수공사 잘 마무리되길, 아버지가 도와주시는 사업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