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벌써 두번#51760; 목장 이네요~ 날씨가 선선해 지기도 했고 승민도사님 말씀에 따라 식당에서 나와 강당 2층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되게 출석율이 저조합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 목자님과 일대일로 하게될수도 있겠다 ' 라는 거룩한? 두려움을 매일 가지고 목장에 임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자님과 일대일로 하게되면 편할수도 있겠지만 뭔가 ...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라 하셨으니 ..ㅋㅋ
다행이 새로운 처음 본 후신이와 저번주에도 참석해준 찬희와 함께
이세영88 목자님 윤태성90 부목자님 김후신92 조찬희91
이렇게 4명이서 아담하게 목장나눔을 시작했습니당
20120909 주일 예배 김양재 목사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요한계시록 21:9~17
1.마지막 재양이 끝나야 누리는 거룩한 성
2.천국은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보이는 성
3. 천국 높은 성은 비천한 자들이 있는 성
4.척량하는 성
김후신93
모태신앙으로 중2때 우리들 교회로 왔다 온 가족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왔다. 교만하고 열등감 폭발이 많다
고딩 졸업후 교회를 버리고 증오하게 된적이 있었다. 그 후 다시 나오게 된 계기는 부모님의 변화와 딱히 자신에게 잔소리를 하시지는 않으시지만 그거 하나 단 한번 만이라도 교회에 나오라는 부모님의 부탁에 다시 나오게 되었ㄷ.
부모님에 대해 불산이 가득했는데 부모님이 좋지 않은것을 나에게 주실것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다.
수능이 기대하던 만큼 잘 나오지 않나오고 친구에게 상처를 받고 하는 사건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때 교회를 떠났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너무 힘들때는 아버지에 대한 불신이 너무 심했었다. 어머니는자신의 화풀이 대상이었다. 초 ,중학교때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보살핌을 받을수 없었다. 그래서 부#47884;에 대한 불신과 상처가 많았다. 아버지가 교회에서 만히 회복이 되신 후에도 힘든 점이 많았다. 그치만 이제는 아버지랑 말이 좀 통한다.
경제학과를 다니고 있다. 진로도 경제쪽으로 가고싶다. 일단 대학원을 가고 싶다. 소위 말해 한국은행이나 금강원 등 이런 쪽으로 가고싶지만 않될경우 연구를 계속 하고 싶고 교수 아니면 연구원을 하고 싶다.
이세영88 목자님
형수님 일 (형수님과 관계에서 약 한 두달 전에 생겼단 나름 우리 목자님에게는 말한마디 건네기 힘들고 길었던 힘든 사건 ㅜㅜ.그러나 지금은 해결된 사건)이 해결된 이후 요즘 정말 고난이 없다. 그래서 요즘 말씀을 잘 안본다. 그래서 정말 지금도 말씀에 대해 할 이야기가 없다. 초원모임때 이번주동안 큐티 말씀에 대해 묵상한거 한가지씩 캐치해 오기가 있었는데 그냥 한 말씀 캐치해가려다가 그냥 말씀 보지 않았다고 말하는 적용을 하려한다.
조찬희91
바디프로그래머 쪽으로 일을 도와주면서 하고 있는데 이 일은 경력이랑 실력 프로그램이나 데이텅 대해 결과가 어떻게 나오고 그런식으로 실력이 나뉜다. 일이 그렇다. 나는 성격기 많이 변했다. 어릴때는 마냥 개구장이 였다. 그러나 초등학교때 괴롭힘이나 힘든 사건 이후에 내성적으로 변하고 중고등학교때 성격을 고치려 노력 했지만 잘 안#46124;었다.
지금 성격도 어떤 친구들과 있느냐에 ㄸㅏ라 바뀐다. 정해진 성격이 없는거 같다. 되게 착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기도 하고 또 편한 친구들과 있을대는 그렇지 않다 . 어느 쪽이 편한지는 모르겠다. 내자신이 나쁘게 보이기 싫은 것도 있다.
윤태성90
한주동안 일을 시작하면서 살아 나는 한주 였다. 아무리 볼품없고 하찮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하루, 시간에 역할 질서에 잘 매여 하는 일이라면 그 무슨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고 이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을 하는 것 같은 마음을 주신다. 기쁨또한 주시는것 같다. 피티 수요도 없는 한 복지센터에서 오후메인트레이너로 일하게 되는데 시간에 비하면 적당한 페이 지만 그렇게 많이 받는것도 아니다. 하는 일도 일주일 3번 스트레칭 수업 진행하고 회원들 질문에 답해드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친절하게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것, 센터 내부 락카 청소와 화장실 샤워장 청소, 가 하는일의 전부다. 한분 한분 대하고 운동을 가르켜드리다 보니 관심이 가고 많은 교제가 되고 이 사람이 예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생긴다. 그런 관심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것 같다. 아무튼 너무 살아나는 한주였고 바쁘게 지냈다. 악기도 몇개 배워보기로 했다.
목장이 빨리 끈나고 목장님과 수다를 조금 떨었습니다. 목자님과 원래 많이 친했지만.. ;; 더 친해져서 너무느무 좋네용~~~~이번주는 저번주 보단 안정되게 목장이 진행되었고 기도제목도 빼먹지 안고 나눴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기도제목
윤태성 _ 의경면접 전에는 기도를 안드렸는데 아 그냥 붙여주시도로옥
조찬희 _ 지금 하는일 잘되고 잘하도록
김후신 _ 가족한테 관심 가지기 (하 참 귀하네용)
이세영 목자님_ 진로 잘 정하도록 나 자신으 잘 척량 하도록 (큐티 할수 있도록)
이번주도 하루하루 내 자신을 청량...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척량하는 한주 됩시다
시원한 사이다 마시며 청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45820;...여기까지...만 할께요 ..
그럼이만 담주에 뵈용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