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빡빡한 설교노트 보면서 기분좋게 항한 파스쿠찌
혜선언니가 설교말씀 한명씩 부분부분 요약하라는 한마디로 깊게 내려앉은 다크써클의 4명의 女人.
후후 그래도 어느하나 빠짐없이 줄줄줄 설교말씀 꾀더라는 자랑질로 시작할께요.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9~21절 (끝나간다는 우리 목사님의 권면의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제목 :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믿음으로만 실상을 볼수 있다는 천국.
우리의 주제는 거룩한 성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입니다.
동전의 양면같은 경고와 회복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이 있는것 만으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2.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높은 산을 올라가는 것이 예배입니다.
어렵지만 천국의 성에 나를 데려가실 주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3.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입니다.
연약한 이름이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인정만하면 천국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4.척량하는 성입니다.
내면을 척량하는 것이 큐티이고, 전도하려면 구별되게 살라고 하십니다.
회개하고 천국의 신부로 새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나눔의 주제
1. 내가 나와야할 세상
2. 한주간 들은 회복의 말씀
3. 나의 높은 산은 어디인지
4. 나의 비천함은 무엇인지
5. 나의 척량한것은 무엇인지
윤향이를 바라는 마음으로 혜선언니와 이주실(80),권희정(81), 김정은(82),이미영(80) 다섯여인의 나눔은
착한떡집 덕분에 회사에서 구별된 삶을 생각하며 회사에서의 작은 비품이나 검색까지
안하기로 결단하는 꼭 필요한 씁쓸한 다짐을 했습니다.
우리의 비천함을 나눌때는 내 이야기인지 누구의 이야기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정도로 모두 자신의
교만한을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 착한 목장 식구들의 교만에 대한 나눔은 가족에서 아빠 그리고 남자로 ..
우리의 척량할것은 가끔씩 지르게 되는 소소하기도 안소소한것들을 나누면서 우리 같이 의지하여 흔들리지
않기로 크로스.(같이 흔들리면 어쩌죠? 기도해주세요)
낮아지는 자존감에 무기력해져 다른것에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께만 의지하는 우리 목장되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박혜선B목자
1. 스스로 참소하지 않고 한계 인정하고 하나님께의지 하도록
2. 교만이 깨어지도록
3.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 흘러갈수 있도록
주실
1. 생활예배 잘드리기
2. 회사에서 사적인 인터넷 안하고복되는 직장생활하기
3. TV끊기
희정
1. 많은 회사일에 역할한정이 힘든상태인데 어떤 훈련인지 파악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기
2. 생활예배회복
3. 가족구원
4. 소년부 대표기도 부담없이 잘 감당하도록
윤향
1. 남자친구 관계, 건강회복 되도록
2. 건강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도록
3. 예배, 목장 잘 사수할 수 있도록
정은
1. 어머니에게 전해야할 말씀위해 기도
2. 본가에서 사소한것이라도 적용하고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3. 고등부 하나하나의 영혼을 위해서 같은마음으로 기도하도록
미영
1. 센터 아이들의 필요를 잘 찾을수 있도록
2. 이력서 내기
3. 생활예배 잘드리기
떨리는 마음으로 처음올리는 목보입니다.
길은데 끝까지 읽으신분 선착순으로 문화상품권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