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우리 목장의 두 번째 만남♥
나눔장소 : 탐앤탐스 커피숍
참석인원 : 5명 (남여원 목자, 김미래 부목자, 김다솔(92), 서하영(93), 장혜은(88)
오늘 저희 목장은 3부 예배를 마치고 또 탐앤탐스에서 모였습니다.
기쁜소식~~!! 저희 목장에 새가족이 등반을 했습니다.
이름은 장혜은 88년생 입니다.(저 보다 언니...)
저는 오늘 목장에 새가족이 등반할것이라는 이야기를 목장나눔 10분전에 목자의 전화로 들었습니다. 어쨋든 혜은언니께.. 저희 각자 간단한 소개를 하고 혜은언니도 자신의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 간단하게 혜은 언니를 소개 하자면....혜은언니는 모태신앙이시고, 집은 인천이시며, 지금 동생과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원래 다니셨던 교회가 인천에 있는데..(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다니다가...새로운 마음으로 말씀을 들으려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셨다고 했습니다.다솔이가 일대일 양육훈련 OT를 가서 조금 늦게도착해서,,다솔이가 온 뒤에
목원 하영이의 생일 축하를 하고 음료를 시키고,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일주일간어떻게 살았는지 나누었습니다.
다솔->하영->나->여원->혜은 순으로 나누었습니다.
별일이 없었던 목원들이 없었습니다..그래도 이러한 사건 또한 오늘 말씀에서 처럼
크고 높은 곳에 올라가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듯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해 주신사건이라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말씀을 요약하며ㅡ오늘나눔의 주제를 두 가지 정도 생각하고 나누었습니다.
<말씀요약>
말씀 : 요한계시록 21장 9~21
제목: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천국은 비밀에 쌓인 세계다. 믿음으로 만이 실상을 볼 수 있다.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 천국이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어떤 성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9절)
어린양의 아내=신부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계 17:1 = 음녀의 받을 심판을 보라
계 21:9 =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리라
음녀와 어린양을 비교하라는 것.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 음녀 바벨론이 죽고 어린양이 오신다. 이 세상이 죽어야 새 예루살렘이 온다. 우리가 세상을 버리려면 공의의 심판이 행해져야한다. 이 세상에서 나오기만 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을 누릴 수 있다. 절벽 끝에 몰린 후에 날게되면서 그 땐 내가 날줄 몰랐다고 말하는 인생이 된다. 심판이든 상이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조건 축복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겸손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브라함이 이스마엘 낳고 13년 동안 침묵하셨다.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재앙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잘 듣는다. 공의의 심판을 늘 기억해야 회복이 되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살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으려 하지 말고, 성경이 우리를 읽고 가도록 해야한다. 싫어도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회복의 말씀도 잘 듣는다.
결론, 재앙이 내 속에서 끝나야(마지막 재앙) 어린양의 아내가 된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10-11절)
인생은 광야이다. 하지만 광야에서 망하지 말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내가 보는 것 만큼 천국을 누릴 수 있다. 내가 천국을 볼 수 있으면 무엇을 못할까?
독사(헬라어) = 자기 자신을 아는 것 ; 벽옥같이 하나님을 반사해서 빛을 내는 것
톨스토이가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재산을 처분하고 검소하기 살았다. 그로인해 가족과 심각한 갈등이 있었다. 하지만 예수 믿기 때문에 그 길을 갔다. 자발적으로 높은 곳에 못 간다. 영적으로 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이 너무 어렵다.
케이블 방송 (착한 떡집을 찾는 방송 )일화 ; 아무도 안 보이는 데서 착한 떡집을 했다. 예쁜 떡이 하나도 없고, 올바른 길 십자가의 길 같이 장인정신으로 내 자식 내 자신 먹이듯이 그 일을 했다. 예쁜 떡은 다 첨가제가 들어있다. 십자가의 길은 많고 곳에 한 명밖에 없는 좁은 길이다. 지금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시대이다.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에 죄의식도 없는 성적 타락이 심각하다. 잘못된 성적결합은 영적결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부부간에만 성생활이 허락되었다. 세상은 음란물과 외도 상대와 허락되지 않은 관계에 중독이 되어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다. 예수가 없다면 누가 이런 일에 죄의식을 느끼겠나. 우리는 다 이런 일을 휴화산처럼 갖고 있는 죄이다. 한번 빠지면 빠져나올 수가 없다. 그래서 광야에서 하나님이 자꾸 우리를 찌르셔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셔야만 한다.
Q. 우리는 각자 크고 높은 산이 무엇인지 생각하자. 싫어도 가야하는 길이 무엇인가?
(창립예배 날 주신말씀)
에스겔 43: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목사님의 경우 원치 않았지만 큐티모임에서 선교회로 교회로 띠 띄우고 가게 하신 것이다. 점점 높은 산에 올라가는 이런 일에 우리의 자유의지도 작용하기 때문에 내가 가지쳐야할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자.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12-14절)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다. 이 사람들이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아니다. 너무나도 죄많고 힘든 삶을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름이 찬란하게 올라가있다. 양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해 이 이름이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악해도 약해도 이 문에 들어가지만 음녀의 자녀들은 절대로 그 성에 들어갈 수 없다. 연약한 것 자기가 인정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힘들고 연약한 사람들이 힘든 것을 나누며 가는 것이 천국이다. 우리는 다 속이고 간음하고 거짓말한 사람들이 다 들어간걸 알고 있다. 자꾸 드러내고 오픈하며 갈 때 천국을 살 수 있다.
4. 끊임없이 척량하는 성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15절)
그 성은 금 갈대자로 척량하는 것이다. 기준이 명확하다. 천국에 가는 기준은 성령께서 우리 각자를 정확히 금 갈대 자로 재어서 넓은(완전수 12 X 많은 수 1000) 12000 스다디온이나 되는 그 성에 들여보내신다. 제한적이거나 좁아서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 성은 성령께서 역사하여 완전무결한 곳이다. (요 10:28) -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구원받은 자의 구원을 뺏을 자가 없다.
12000 스다디온을 어떻게 144규빗이 둘러쌀 수 있나? 성곽이 성전보다 더 작아서 숫자적으로 이상하지만, 본질이 중요하지 성곽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144규빗은 겉인 성곽을 판단하는 사람의 척량이다. 본질은 훨씬 크다.
천국은 가치관의 변화이지 눈에보이는 성곽같은 실물이 아니다. 말씀으로 척량해서 내적으로 지어온 거룩이 훨씬 큰 것이다. 이것은 내적인 성전 영혼구원을 위해 눈물로 지어온 성곽이다.
이 땅에서 삶은 척량되다가 가는 것이다. 가만있어도 남들이 나를 척량하니까 내가 내 자신을 척량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이 것이 큐티이다. 내 자신을 자꾸 들여다보라. 전도하려면 거룩하고 구별되게 살아야한다. 언제가도 구별되고 거룩해야한다. 각자가 착한 떡집이 되어야 한다. 천연(하나님 지으신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전도가 위로만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삶이 확신에 차야한다. 삶이 따라주는 사람이 한마디 진심어린 말로 '예수천당' 한 마디만 해도 전도가 된다. 그렇게 전도된 사람이 조을서님 조만식선생님 부친이다. 전도는 반드시 삶이 따라줘야 한다. 내가 비천한 사람이라도 내가 인정만 하면 하나님이 나를 천국에 올릴 것이다. 너무나 안 하고 싶고 안 해도 될 얘기 같은 것을 오픈하며 보는 삶이 자신을 척량하고 척량해야 거룩한 성이 보이는 삶이다.
우리는 성전이기 때문에 늘 척량을 해야한다. 남들이 척량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 척량하는 것이 지혜다. 나를 날마다 척량하는 방법이 큐티이다.
- 나눔의 주제 -
1. 우리가 올라가야 할 높고 큰 성은 어디인가?
2. 내가 척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각자 자신의 삶에 빗대어 나눠주었습니다.
<남여원 목장 기도제목>
서하영 - 반수 중인 공부에 집중을 잘하고 체력 관리도 잘하게 해주시고, 생활예배를 잘 드릴수 있도록
나의 중심이 이성이 아닌 하나님께 있을 수 있도록, 분별을 잘 해서 단호히 말할 수 있는 용기도 주시도록,
김미래 - 일주일간야근이 너무 많아서 운동을 못했는데..꼭 운동 할 수 있도록,
몸에 안좋은 음식 먹지 않도록 회사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지 말기.
회사과중업무+적은 임금으로 회사생활의 회의를 느끼고 있는데..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장혜은 - 지금 어머니가 편찮으신데.. 나으실 수 있도록,
남여원 - 한 주가 혈기가 탱천했었는데 ,,혈기 중독이 있었던것같다.. 나를 잘 척량해서 깨달을 수 있도록 ( 나나 잘하자) 일을 핑계로...매일 해야하는 큐티 빼먹지 않고, 예배 사모 할 수 있도록.
* 오늘도 기나긴 목장 보고서를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