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단, 너무 늦게 올리게 된점을 사과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_ _);
9/2일 우리 목장은 총 6명입니다.
목자: 김도영86
부목자: 최신은89
목원: 김진경92, 기은경91, 강혜린90, 안초희89
[첫주 출석은 100%]
나눔장소는 교회정문앞 커피숍이었습니다.
그렇게 나눔이 시작되었는데요, 하나같이 다 예쁜 아마도 JOIN추천 1순위를 달릴것 같은..[ㅋㅋ]
이를 예감하며 목원을 소개드리겠습니다.
*김진경(92)
우리 목장중 막내인 진경이는 현재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며, 엄마와 함께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여린몸에 여린목소리로 자신의 고난상태를 알차고 또박또박 나누어 주었는 진경이를 보며 이번 목장 꽤나 괜찮다고 생각한듯 보였습니다^^;아버지와 여동생, 진경, 엄마 이렇게 네식구이며 아버지와 여동생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계십니다.
*기은경(91)
매주일 새벽, 대구에서부터 출발하여 교회를 오고 있는 은경이는 현재 학생입니다. 아침1부부터-3부를 달리고 있는 은경이 정말.. 존경, 대단. 은경이와 벌써 3번째 같은 목장에서 만나고 있는데요, 어려운환경과 고난속에서도 말씀사모하는 은경이를 보며 나중에 약재료로 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강혜린(90)
혜린이는 현재 디자인전공 학생이며 9월학기부터 복학예정입니다. 언니,엄마와 함께 교회에 출석중인데요, 작고 아담한체구이지만 포스가 남달라요*_*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저인지라 왠지 굉장히 많은 공감을 예감합니다. 완전 반갑습니다
*안초희(89)
"반갑다친구야" 저와 같은 또래인 초희는 지금 연구원으로 직장생활중인데요, 직장과 집의 거리때문에 전직장동료와 함께 자취하는 중입니다. 집으로 내려가는 날에도 불구하고 초희는 케리어를 들고 첫목장모임에 참여했습니다^_^
*최신은(89)
우리들교회에온지 3년된 저는 이제 부목자가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목자로 섬기는 첫 목장이라 떨리는데 이렇게 목장보고서 데일리도 넘기고.. 빈틈이 너무 많은 부목자네요ㅠ.ㅠ현재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여 디자인실에서 직장생활한지 6개월되었습니다. 유치2부에서 섬기고 있고, 엄마아빠할머니동생2명과 매주 의정부에서 아침에 차로 대 이동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목자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김도영 86또래
도영목자님 일단 이번 첫 모임 멋있게 카페예약해주시고 음료쏴주셨습니다 빠-방!
이제 대학원입학을 앞두고 매우긴장, 설렘을 가지고 계신듯했습니다. 저와 함께 유치2부를 섬기고 있는데요 매주오전11시부터 목자님의 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만난 목원들을 초롱초롱 바라보고 한시도 눈을 떼지않는 모습이 저희들이 무척 맘에 든 눈치였어요ㅋㅋ"아 우리목장 진짜 괜찮다" 몇번을 반복하셨다는 사실..
앞으로 있을 모든 사건과 일을 공유하며 공감하고 체율해줄 목자님을 기대합니당 조인해주셈:)하트뿅
[기도제목]
1.김도영
-대학원개강첫날, 앞으로 생활잘 할수 있도록
-큐티생활 꾸준히 하도록
2.최신은
-남자친구와 관계속에서 음란하지 않고 말씀안에서 교제하도록
-막내의 가출사건에서 지혜롭게 위로해줄수 있도록
3.안초희
-회사생활 잘할수 있도록
4. 강혜린
-진로문제
-뭐든지 하나님께 묻고 선택하도록
5.기은경
-엄마아빠의 관계가 회복될수있도록
-동생들을 사랑으로 대할수 있도록
-개강후 건강관리 잘되도록[특히,허리]
-진로문제두고 계속기도할수 있도록
-매일아침 큐티하고 나누고기도시간갖을수 있도록
6.김진경
-개강하는데 2학기생활잘할수 있또록
-9/16 시험 잘 치룰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