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희 목장 첫 나눔은 본당 맨뒤 구석에서 했구요.다른 목장에게 빼앗기지 않는 이상 계속 이자리를 고수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목장식구 소개 :
89또래 목자 노지연
92또래 부목자 정다혜 ,정성연
93도래 이건화,김은혜
나머지 한명은 90인가91인데 못와서 제가 기억이 나질 않는 관계로 다음에 ..
목장나눔 :
89노지언니: 엄마 따라서 2006년에 왔다. 아빠고난이 있는데 대학생이되면서 교회를 멀리하고 학교친구들과의 술자리가 도피처였다. 그런데 사건이 계속 생기면서 목장에 나누면 목자언니가 같이울어주고 체휼해주는 모습에 마음을열고 그러면서 초등부도섬기고,미디어팀도 섬겼다.미디어팀은 마음이 열리기전에도 섬겼는데 잘나가지 않아서 한번 잘렸다가 마음문열고 나니 다시 불러줘서 열심히 하고있다.지금은 목자되고 3번째 목장인데 같이 울어줬던 목자언니 생각하면 목장이 나에게 없었으면 힘들었겠구나 생각이된다. 그러니 다같이 목장에 붙어있기만 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93김은헤: 고3때 다니던 교회를 어떤 문제때문에 나오게 되었다. 휘문에 작은아빠가 다니고 계셨는데 마침 교회를 옮기던중 우리들교회로오게되었다. 그전교회는 친구들이 좋아서 다녔는데 지금은 마음문이 닫혀있는 상태다. 엄마가 교회 나오라고 해서 나오는 중이다.오빠가 있는데 어릴때 많이 괴롭힘 당한게 아직도 상처로 남아서 오빠가 별로좋진않다 .
92정성연: 1남3녀중 1째다.엄마가 먼저 말씀을 듣고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아빠가 주식으로 모든 재산을 날려서 이사를 오게되었다. 그런아빠가 이해가 되질않는다. 식구가 이렇게 많은데 아빠는 성격이 불같아서 본인 맘에 안들면 사표를 쓰고 나오신다. 아빠는 경제적인 이야기를 엄마에게 비밀로하다가 사고를 친후에 엄마에게 통보하는식이다. 그게 못마땅하다. 원래는 피아노전공 이였다. 지금은 항공운행과에다닌다.교회에서 반주자도 하면서 열심이였다. 고2때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모든게 무너졌다.찬양팀도 잘안나가고 남자친구만 바라보게 되었다. 피아노를 끝까지 못한이유가 복합적 이지만 남자친구문제도 한몫했다.안믿는 남자친구를 우리들 교회에 데려와 봤지만 내힘으로는 안되는구나를 느꼈다.지금은 남자친구가 유학을 간다고 해서 충격이 크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건같다는 생각이든다.남자친구 때문에 말씀이 들리는것같다. 지금이라도 들리게 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93이건화: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 오랜시간 아무렇지 않았고 오히려 좋았다. 아빠가 아무것도 해주시 않아서 인것같다.아빠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했을때는 눈물이났다. 나는 친가에 애통도 없고 아무것도 안한다. 그동안 관여안하더니 아빠문제로 내 삶에 관여하려는게 싫다.지금은 재수중이다. 교회에 붙어있는게 소박한 실천이다.
92정다혜: 진로문제와 우울증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우리들 교회다니던 이모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알바와 학교에서의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 학교를 휴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돈이 없어서 고난이다. 당장 학교다니면서 쓸 생활비가 없어서 짜증이난다 .
제나눔은 적지를 못해 기억이 안나서 여기까지쓰는걸로 ...
기도제목:
노지언니:돈쓰는것 절제하기,아빠한테 안부전화하기,엄마가 말씀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하기,일할때 직면하고 회피하지 않기,초등부 잘나가기
김은혜: 2학기 생활 잘하기,교회 붙어있기,오빠와의 관계에있어서 기도하기
정성연: 남자친구에게 지혜롭게 말해서 정리 잘되도록,큐티하기,말씀으로 위로받기
이건화: 수능 잘보기,큐티랑기도하기,엄마의 건강회복,운동 꾸준히하기
정다혜:가볍게 생각하기,큐티하기,학교적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