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배은화 목장 보고서
배은화 (75) - 목자 . 4대째 모태 신앙이나 기복적인 믿음으로 방화하다 우리들에 정착.
(목자님 나누신거 생각이 잘... 죄송.. )
유희연 (78) - 부목자. 애견 미용을 하다 최근 수의 간호로 업무 변경 되면서 돈을 많이 벌#46468;는 십일조가 아깝지
않았는데 갑자기 수입이 줄면서 십일조에 갈등을 느꼈으나 예배가 끝난후 극복되셨음
성지혜 (76) - 아버님이 목사님. 제부와 같이 일함. 한달에 한번 아버님 교회를 섬기러 다님
김광희 (77) - 황혜진 목자 전도로 우리들에 옴. 처음 신앙 생활을 하고 있고 체육학과 졸업. 복지원에서 근무중
세례는 받았는데 혜진목자의 일대일 양육 받으라는 압박을 받는중
이미영 (78) - 잠시 방황하다 다시 돌아오셨음. 신앙 생활에 열중하다 믿지 않는 친구들과 멀어졌으나
윤성아 (79) - 여의도 순보금 교회를 다니다 우리들 목장이 좋다는 말에 오게 되셨음. 자세한 사항은 다음주에 하시기로
황희정 (82) - 부목자 2007년 우리들에 옴. 일을 그만 두고 9월부터 대학원 입학. 최근까지 내 문제에 직면하지 못했으나
전 목장을 통해 오빠에 대한 열등감과 교만함이 있음을 보게 되었으며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여
이번에도 4부에 있게 되었음.
기도제목
김광희 - 새로운 목장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이미영- 다시 교회에 돌아왔는데 흔들리지 않고 공동체에 잘 붙어 주일 성수 할수 있도록
황희정 - 대학원 생활 나태하지 말고 충실히 할수 있도록. 사람의 편견으로 대하지 말고 지경을 넓힐수 있도록
*급 헤어짐과 급 목보 작성으로 기도제목을 제대로 나누지 못했어요. 다음 목보는 좀 더 충실히 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