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첫 목장모임을 나눴습니다.
귀여운 단발머리 동안의 황혜진(79), 우월한 몸매의 막내 오지은(81), 백옥같이 하얀 피부의 조서윤(79), 아나운서와 같은 말솜씨의 신정은(80), 발랄하고 통쾌한 박선희(81) 그리고 저 부목자 김선미(80) 이렇게 6명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부터 진솔하게 자신에 대해 오픈하면서 너무 귀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황혜진(79)
1. 아빠 부부목장 잘 나오시도록
2. 직장생활 하면서 피해의식 느끼지 않고 일주일 생활 잘 하도록
3. 사람을 학벌로 판단하는 것을 내려놓고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도록
박선희(81)
1. 하나님의 방법대로 결혼 인도함 받도록
신정은(80)
1. 동생들이 우리들 교회 정작 잘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3. 3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건강을 체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찾도록
조서윤(79)
1. 30일 새벽기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배우자 기도중에 있습니다.)
김선미(80)
1. 거룩함을 이루는 결혼생활 하도록
2. 동생,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3.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인도해주시도록
오지은(81)
1. 교사회의 준비중인데, 잘 마무리하고 회의 잘 하도록
2. 수요예배 지속적으로 준수하도록
3. 직장에서 , 공동체에서 잘 누리는 자 되도록
4. 동생 노리개 삼으려는 마음 갖지 않도록, 동생 교회 출석하도록
5.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목이 아픈데 빨리 치유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