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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시는 나라 (계 21:5~8)
[말씀요약]
새롭게 하다는 이전에 없던 것,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거나 아쉽다는 뜻입니다.이 땅에 있은 적은 없지만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고 아쉬운 것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새롭게 하시는 주체는 보좌에 앉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니까 반드시 새롭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신실한 말씀으로 새롭게 하겠다고 하는데 신실성과 거짓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성취가 됩니다.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만물에 새롭게 되는 것이 묵상이고 날마다 기록에 남기면 날마다 새로워지며 이것이 신실한 말씀에 의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아직 이 땅에서 발을 딛고 살기 때문에 완전히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임.나의 고난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기 때문에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수가 없습니다. 처음과 끝이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에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면 이런걸 어떻게 공짜로 주지 깨닫게 되고 말씀이 재밌어지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원동력이 있고 날센검이어서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다 이루었다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목이 마르세요? 사회의 정의에 목이 마고 지식에 마르고 끝없이 목이 마르고 술에 담배 등등에 끊없는 갈증으로 목이 마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죄의 목말라야 합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 대문에 말씀으로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험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우리는 하나님이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혼자서는 죄성을 못이기기 때문에 목장에서 날마다 나누는 것입니다. 오픈하는 것말고는 없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을 보면 주일에 이렇게 나오는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날마다 나의 안일함과 시기와 질투를 이기는 연습을 해야만 주시는 것입니다. 늘 이세상에 살면서 자꾸 이기려고 하니까 실패한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한 세상을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실패하신 것 같지만 이런 곤고함을 통해서 나는 그의 하나님이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입니다. 내 인생에서 가지치기를 해야합니다. 아픔과 질병을 통해서 가지치기를 통해서 새롭하는 나라의 약속이라 믿습니다.
4. 새롭게 하는 나라에 참여하지못하는 자가 있습니다.마지막 천국까지 종착역을 가는데 천국을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중에 죽어서 가는데가 아니라 이땅에서 가야합니다. 첫째가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은 가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서 잘 살고자 하는 하는 사람이 두려움이 많습니다. 둘째는 믿지 아니하는 자들. 기쁜 소식을 거부하니까 고통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자기생각밖에 모릅니다. 누구나 중독이 있어서 자기를 잠시나마 기쁘게 해주는 것을 찾게 됩니다. 네번째는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성적쾌락, 돈을 다 갖다 받치는 사람들. 권세와 지식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째는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이땅에 예수를 믿지 않으면 거짓말장이라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환상을 가질게 아무것도 없습니다.새롭게 하는 나라는 이런 사소한 것부터 안하기를 바랍니다.
[자기소개]김대연(72)2008년 교회에 왔는데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많아서 방황하던 와중에 어는 집사님 소개로 오게됨.우리교회에서 오픈하고 죄고백하는거에 대해서 은혜를 받았고 현재 목자를 2번째하고 있음.십자가복음과 구체적으로 적용하는거에 대해서 은혜를 많이 받았고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듣는 구조에 대해서 있다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음란의 죄에 대해서 치유받고 끊게 되는 감사가 있어 좋았음
홍억기(73)작년 10월에 왔고 사는 곳은 번동에 살고 있습니다. 직장에 충무로 있고 인쇄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자금 사정이 안좋아서 월급 연체가 잦아지는데 7,8월 월급이 밀려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분당에 다니는 지인 소개로 작년에 오게 되었습니다.
최호선(77)교회는 작년 9월에 여자친구 소개로 오게 되었음.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다녔는데 할머니가 새벽기도 다니시면서 교회에 인도해주셔서 믿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이혼하시고 외로움이 많았는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간음을 많이 했고 지금은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인사총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결혼할 때가 되어 오픈을 많이 하면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지만 양육훈련도 받게 되었습니다. 소년부 교사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대리로 맡다가 오늘 처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보잘 것없는 농구장에 7000명이 예배를 드리는 모습과 말씀 끝나고 적용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많이 받고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기복적으로 많이 믿다가 들어주지 않아 불교도 믿어보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교회도 다녀보았습니다. 조용하게 내 죄를 살아가는게 내 목표입니다.
김지호(76)불신가정에 태어나 처음 여자친구 소개로 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잠시 다닌적이 있지만 억지로 오다보니 교회에 대해 인식도 안 좋고 적용하는 모습에 거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생과 사건을 통해서 말씀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고 조금씩 정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았는데 사건을 통해 믿음생활에 대해 더 돌아보고 은혜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질문사항]1. 오늘 느낀점?2. 새롭게 하려면 어떤 부분을 거듭나야 되는 것인가?3. 요즘 나의 죄성은 내 죄는 무엇인가?
김대연예전에는 내가 착한사람이고 당한것밖에 없는 열등감에 빠져있었는데 날마다 나의 죄성을 보고 죄를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란과 나의 혈기를 알게되니까 그게 감사한 일이었다.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오픈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 가에 대해서 안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결코 내가 얌전한 사람이 아니라 지체들과 사건사고를 보면서 나의 부족함을 많이 깨닫게 되어서 연약함을 보게 되다 보니까 내가 의로운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호선오픈 후 여자친구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에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양육훈련을 통해 100%옳으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고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를 정죄하던 사람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파인애플 스토리처럼 내가 고난과 시련을 당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아닐까? 나의 교만이 아닐까. 남들이 머라고 얘기하면 혈기르 부리지 않고 세상적으로 판단하는게 내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오픈 잘 하고 지적받아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내가 거듭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지호누구나 중독이 있어서 자기를 잠시나마 기쁘게 해주는 것을 찾게 된다고 했는데 교회를 믿기전에는 아버지의 부도 사건이 왔을 때 그런 걸 잊기 위해 세상적으로 음주가무를 즐기며 새로운 레포츠를 찾기 위해 방황을 하였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비슷한 사건이 왔을 때 지금은 큐티를 하면서 이런 일이 나에게 왜 왔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그런 순간이 지나면 또 예전과 같은 모습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김대연-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져서 남을 용서하는게 더욱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돈관리 잘 해서 계획 잘 세울 수 있도록
최호선- 소년부 교사를 통해 아이들과 나눔을 했는데 내 죄를 보고 아이들 섬길 수 있도록- 나를 정죄하거나 지적질 할 때 잘 인정하고 순정할 수 있도록- 정말로 겸손해 질 수 있도록
김지호- 큐티할 때 느낀점에 대해 꼭 남길수 있도록 그것을 통해 내 죄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동생 취업준비 잘 될 수 있도록- 결혼 준비를 잘 준비하게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