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김현아C, 양혜주 , 조옥아의 1st 모임.....
장소: ceramic cafe.
주일설교.
“새롭게 하시는 나라” 계 21:5~8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새롭게 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다,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거나 아쉽다이다. 이 땅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적은 없고 매우 아쉽지만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신다는 것이다. 진짜 천국이 있다는 것을 21~22장 계시록에서 말한다.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에. (5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반드시 새롭게 하심은 성취가 된다. 기록하라는 것처럼 만물이 새롭게 되는 것이 묵상이다. 묵상을 기록으로 날마다 남기는 것. 약속의 말씀을 아는만큼 새로워지는 것이다. 새롭게 하시는 나라는 차별이 없다. 시공 초월의 카이로스. 천국에 가면 초월한다. 성경은 구속사이기에 창세기와 계시록은 같다. 만물을 새롭게 하기시에 참되가 하시는 것이 그것이다. 구원받는 쪽에 서면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다. 남편의 사랑이 아닌 말씀으로 새롭게...
말씀으로 결혼하면 날마다 새로운거다. 그렇지 않으면 지루해서 바람을 피우는 거다. 이혼도 재혼도 상처도 아픔도 모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다. 새살이 돋아나서 기쁨이 넘친다.
우크라이나 선교사님의 간증
늘 현지인에게 1시간씩 죽을만큼 두둘겨 맞았었다. 카자흐스탄에서. 두려움이 생기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으나“ 다른 종들은 안그랬다. 그들을 사랑한다....”
자격이 없다고 여겼으나 사랑하겠다는 맘으로 기쁘게 사역을 하고있으나 부인이 맞아서 죽음. 처참한 아내의 죽음앞에 어찌 새로울수 있을까? 더 빨리 순교하도록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카자흐스탄으로 보내셨다.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사역을 하신다. 하나님을 믿고 가면 무조건 새롭게 하신다. 한사람이 죽으면 많은 열매가 생긴다. 목장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한사람이 죽으면 많은 열매가 생긴다.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에 이루었도다의 나라.
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루었다의 근거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이루었도다 하시는거다. 하나님이 시작했으니 하나님만이 끝내실 것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끝낼 자가 없다. 난 여기서 누리기만 하시면 된다. 하나님께서 끝낼 것을 알면 이루었도다의 삶이되는 거다. 이것은 만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이루었도다구나.,..라고 여기면 된다. 어느 것도 실패가 없다. 하나님의 성경, 하나님의 인생에서. 다 이루었다 하는 사람은 생명수 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 말씀에 목이 마르니 어찌 이게 공짜일까?라는 생각하신 목사님. 우리는 자기 죄에 목이말라야한다, 율법이 사람을 죽인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이뤄도 새나라에 못 들어간다.
우리는 생각지 못했던 내 안의 요구, 감정에 우리는 절망을 경험한다. 내 죄에 대해 목말라 샘물을 먹어야한다. 그러면 말씀으로 죄를 처리해주신다. 새롭게 하시는 나라는 죄에대해 아파하다 값없는 샘물을 먹는 것이다. 죄에 민감해야한다. 성경 어느것을 봐도 하나님의 뜻대로 성취가 된다. 다윗의 눈물과 애통과 사망과 곡을 통해, 요셉도 마찬가지로..이루었도다가 된다. 이루었도다의 일이 있기위해 당한 것이 많고 힘든걸 살아내야한다.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7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이것이 인생의 목적이다.
혼자서는 죄성을 이길 수 없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함께해야한다. 나눔밖에는 오픈밖에는 길이 없다. 오픈을 못해서 눌려서 사는 것이다. 이생에 자랑과 안목의 자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목장 때문에 골프 스키를 못해도 이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다. 늘 세상에서 살며 이길려고 하면 실패한다. 성경은 실패한 듯 보인다. 만들고 엎은 것 같다. 그러나 이를 통해 나는 그의 하나님 그는 내 아들이 되길 원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길 자원하길 바라시는 거다. 아버지관계를 스스로 원하기를 바라신다.
우리가 죄인이지만 오픈하면서 나의 죄성을 이기는 것이다. 우리의 3대적 이생의 자랑, 윤신과 안목의 정욕을 늘 이기려한다.
4.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1) 두려워하는 자. 하나님보다 세상을 두려워한다. 세상에서 못떠남.세상에서 잘살려하면 두려움이 생기는 거다.이기심에서 생긴다. 거절받을까봐, 완벽할수록 아무것도 못한다. 두려움이 죄임을 인정해야한다. 그리고 회개하고 나아가야한다.
2) 믿지 아니하는 자.고통밖에는 없다
3) 흉악한 자: 자기생각이 나오고 얼마나 흉악해 지는지... 아동성폭행범의 본인과 부모가 불쌍하다. 우리도 중독이 있는데. 그는 행동을 조절하지 못해서 그렇게 되어서...
4)살인자: 형제를 미워하는자
5)행음자
6)술객: 점...
7)우상숭배자: 학벌우상. s대. 경기고...
8)모든 거짓말하는자 :세상의 환상을 버려라. 하나님을 믿기에 의지해 사랑하지만, 세상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사랑한다며 거짓말을 한다. 장담하지 못하면서.
최악의 죄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정신 육 영에 모두 거짓말.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고 여긴다. 하버드대에서 집에서 각자 보는 시험에서 100명이상의 부정행위가 있었는데 이를 인정했다. 인정했기에 인류인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것부터 하지 않으며 나아가야한다.
나눔 point!!
1. QT를 기록하고 있는가?
2. 말씀이 날마다 새롭게 들리나?
3.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끝낼 것이 삶 중에 무엇인가?
4. 말씀에 목마른가?, 말씀이 꿀송이 였던 때가 있었나?/내가 목마른 것은?
5.8가지 죄악 중 나는 어떤 죄악을???
현아언니와 부목자인 저는 전전 목장에서 목자와 목원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가 이번에 다시 만났어요. 옥아와도 함께 목장을 함께 했고, 옥아와 현아언니는 수련회에서 만났던 “아는 사이”로 만났습니다.^^
그동안 일어났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오늘 말씀을 듣고 목자가 찝어준 나눔 포인트를 생각하면서 깊은 나눔을 했지요...나눔 key point만 정리할께요~~^^힛힛
수애 도플갱어 현아언니
가을에는 말씀으로 돌아가고 싶다.
세상에 대한 열망이 아직 2% 남아있다.
결혼에 대한 목마름...내가 먼저 준비가 되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가족고난과 열등감...등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우리 목장텀에서 언니가 신교재를 하며 내안의 수애가 현아언니를 진정한 스윗걸로 거듭나도록 기도합니다. 글고 가족구원을 위해서. 아아!! 언니의 건강위해!
뒷보습만 전지현이었던 부목 혜주
저는 참.. 저 8가지 죄악중 안걸리는게 없네요.이번학기에 새로 개강하는 반에 학생이 줄까? 줄면 어케하지,,,라는 망상!! 욕심과 이기심 돈에대한 집착에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양육교사를 받으며 철저히 무너지는 저를 보게하시는 하나님의 첫 사랑을 다시 기억하면서 부목자로서 양육자로서 분별보단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향기가 좋은 걸GIRL로~~ 거듭나고 싶어요. 아직도 잊어버립니다, 가끔. 제가 크리스천임을... 남아있는 육적인 소욕과 습관이 절 가끔 무너뜨립니다. 학교 선생님한테 짜증나고..
=>저는 무엇보다 엄마와 외가집의 구원이 제 사명임을 잊지않고 제가 변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글고 직장에서 기쁨 많이 느끼고, 게을러지지 않도록.큐티가 달콤해지도록!!
(오늘도 적용으로 도서관에 와서 말씀듣고 목보써요. 무슨 사역자도 아닌데 월요일이 휴일이에요!! 체력이 아직은 주일 다음날을 일을 못하게 해주셔서 월요일은 목보와 체력 충전의 날~~ )
스위티한 편이아닌 스위티한 옥아!
큐티보다 간증을 더 많이 본다. 기록을 안했다 말씀을 들으며 내가 아닌 가족에게 적용을 했다. 착한 딸로 자라면서 반항이란 것을 해본적이 없다. 변호사 일을 하는데 내가 이 일로 어떻게 쓰임을 받을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유아부 섬김을 지난주부터 시작했다...
(목자님: 늘 지갑처럼 큐티를 가지고 다니길..말씀이 왕노릇하면 문제가 문제로 여겨지지 않는다. 목장에 집중해보자!!설교노트,)
=> 난 참 반항이 특기고 살벌하게 성도 많이 냈는데... 앞으로 건강하게 표현한면서 옥아가 큐티로 거듭나는 진정한 스위티...하나님의 향기로 스위티한 걸로 거듭나길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