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시끌시끌 식당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목소리가 잘 안 들릴 정도로 시끌시끌한 식당이었지만
한 명 한 명의 소개와 나눔을 빼놓지 않고 들리게 해주시는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_<!
예배 출석: 박수영(87) 지수정 (91) 홍가애(90) 이빛샘(91) 변지영(92)
나눔 출석: 박수영(87) 지수정 (91) 홍가애(90) 이빛샘(91) 변지영(92)
기도제목
박수영: 월요일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는데 처음에는 기대하고 설#47132;는데, 막상 주일이 되니까 두려움이 생겼다.
두렴 반 설렘 반,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적응 잘 하도록.
엄마가 시댁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셔서 정신과도 가셨는데 엄마 옆에서 잘 신경 써드리고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도록.
지수정: 월요일부터 개강인데 한 학기동안 학업에 열중하도록.
목감기가 3주째 안 떨어지는데 회복되도록.
이제 개강하면 물질적인 고난이 더 심해질텐데 눌리지 않고 부모님 원망 안 하도록.
여동생이 대학 입시 준비하고 있는데 필요한 모든 것에 채우심과 인도하심이 있도록.
+ 새 목장에서 잘 섬기고 목보 빠지지 않고 쓰도록.
홍가애: 학교에서 조교 일을 하고 있는데 월요일부터 개강이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과에서 분란이 잘 일어나는데 분란이 없도록, 지혜주시도록.
이빛샘: 인턴쉽하고 있는데 여론 조사 등을 하면서 학벌 열등감이 올라오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도 드는데
세상적인 것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엄마랑 언니가 원래는 먼저 교회를 나왔었는데 지금은 두 분 다 잘 안 나오신다. 가족구원.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분별하도록.
변지영: 월요일부터 개강하는데 시간표가 너무 빡빡하다. 시간을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