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Ⅰ.주일 말씀 요약 >
계 21장 5절-8절,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서 지금껏 있을 적 없으나 필요하나 아쉬운 것, 이것을 새롭게 하시겟다는 뜻. 주님의 통치 종말론적 완전한 천국.
진짜 천국이 있음을 말해야 한다. 이것이 오늘 말씀.
이사야가 예수님 올 것 계시했는데, 진짜 있다는 것은 있다는 것이다.
새하늘과 새땅은 천국이다.
임마누엘의 하나님, 이런 것이 진짜 천국인데, 새하늘 새땅을 새롭게 한다.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5절)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보좌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한다. 새롭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만물을 반드시 새롭게! 하나님 말씀의 신실성, 거짓없음=반드시 성취.
기록하라는 묵상을 기록으로 남기면, 날마다 새로워진다. 이게 신실한 말씀에 의한 결과임.
말씀 매일 보면 새로워진다. 하나님이 오직 새로운 나라 경험케 하신다. 시간 공간도 없는 카이로스 나라다. 이땅 밟고 있어서 초월못하나 하늘가면 초월하는 게 있다.
만물 새롭게 하시는 이가 날마다 신실~
ex) 말씀으로 새롭게 됨. 남편의 사랑으로가 아니다. 말씀을 보는 사람은 날마다 결혼 생활이 새롭고, 그렇지 않으면 뭐 좀 새로운 게 없나해서 바람을 핀다.
이혼도 재혼도 모두 모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새살을 솟아서 자란다.
반드시 새롭게 된다.
ex) 우크라이나 선교사 간증-태권도로 필리핀 5년 사역. 카자흐스탄 선교. 그곳에서 사람들에게 매를 맞고, 쥐도 새도 없이 죽겟구나. 1시간 만큼이나 두들겨 맞음. 날 이렇게 때리는 사람들 사랑할 자신없어요. 하나님앞에서 무섭고, 떨린다고 하니 다른 종들은 안 그런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고 기쁘게 사역. 그들을 사랑한다. 문이 안 열린다. 둔기로 또 맞음.
구사일생으로 사니, 부인이 생명을 잃고 내가 그렇게 못 산다고 했는데..사랑한다고 해서 있었더니..부인 선교사 처참히 죽으니, 어찌 새롭게 되겠냐? 빨리 더 순교할 수 있는 곳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나 다시 카자흐스탄으로 가게 되었고, 한알의 밀알 죽음. 시간이 지나니 안 마음. 우크라이나에서 다시 사업.
신실하시고, 참된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님. 무조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와서 날 살림.
회사, 목장에서 죽으면 나라, 교회가 살고 열매를 맺게 된다.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니 이루었도다의 나라다.(6절)
이루었도다. 무엇을 이룸. 근거는?
천지개벽, 슬픈 사건에 이루었도다.
처음과 나중의 하나님이 이루었다 하신다.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안된다. 모든 건 하나님이 시작하심. 나의 고난도 하나님이, 내 성공도 하나님이 시작하면 막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난 누리고, 모든 것 이루었도다의 인생이다. 만세 전부터 뜻이 있어 왔구나다.
이사야가 700년을 쳐다봤듯이 어떤 것도 실패가 없다.
도대체 어찌 된거야? 사장과 나, 우리 가족 등~
아무리 이에 대해 회의를 해도 결론은 하나님이 시작하고, 모든 것은 하나님이 시작. 하나님이 끝내셔야 한다. 모든 것 이루었도다 인생이다.
후반절.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했다.
ex) 말씀 목마르니, 이걸 값없이 주지. 깨닫게 되지? 말씀 재밌어지니, 남편이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하니 재밌다.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다 이루었도다.
말씀이 꿀송이가 무엇인지 아는게 하나님 나라다.
생명수로 목말라하는데, 우리는 성공, 지식, 율법 등 목마른다.(술, 담배, 쾌락)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죄 목마르고 말씀 사모해야 한다.
우리는 깨닫지 못하면, 내 욕구가 화산처럼 폭발하고, 절망하게 됨. 내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오늘도 내 죄 목마르면, 말씀으로, 처리하실 것이다.
새나라는 내 죄로 아파하다가, 하나님이 처리하시고, 하나님뜻대로 이루어지고, 성취하는 것이다. 이새의 뿌리에서 싹이 나서, 말씀 성취인데, 이새의 눈물로다. 요셉도 총리가 된 것은 노력해서가 아니다. 비젼을 위해 험한 인생을 살아서이다. 사람들은 총리만 좋아하지만, 애통, 사망, 눈물, 곡을 봐야한다. 이루었다 위해 힘든 인생살아야한다. 말씀이 꿀송이 같으니, 말씀으로 내 사건 다 해석하고,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을 믿고 가니 전도도 하고, 힘든 것 오픈하면 그만큼 쓰신다.
이야기하는 만큼만 하나님이 쓰신다. 오픈할 것은 천지가 개벽할 일이구나.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다.
3. 날마다 죄성 이기는 훈련하는 것(7절)
하나님이 내 하나님, 나는 그 아들, 목마른 자같이 말씀 사모하고, 죄성을 이겨야 한다.
혼자서 죄성을 못 이긴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하엿기에, 우리는 날마다 나누는 것 뿐이다. 평생 오픈 못하니 눌려산다. 이생, 안목 자랑에서 못 벗어난다.
우리 인생이 짧다. 진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맛보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날마다 육을 이기면, 새하늘 새 땅을 주신다.
내 시기와 질투를 이기고 이기는 연습을 해야한다.
새하늘, 새땅이 밥먹여 주니 하면 못 이긴다.
성경을 보면 실패한 일 투성이다.
전쟁, 아픔, 실패통해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길 바라신다. 아버지 관계를 스스로 원하는 것.
내 인생의 것을 가지치기 해야한다. 가지치기하며 사명을 찾아가야 한다.
죄인이나, 오픈하고 가니 새롭게 하는 나라에 가게 한다.
죄성은 도저히 이겨보려 할 수 없다.
4. 새롭게 하는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가 있다.(8절)
마지막 천국까지 가서 못 들어올 사람
8가지 죄악가운데서 이 땅 참여한다는 것. 어떤 사람인가?
① 두려워하는 사람- 세상을 못 떠난자다. 세상 잘 살려면 두려워진다. 인생은 두렵다.
너무 두려워서 사랑을 없앤다.
② 믿지 아니하는 자- 복음을 거부한 사람으로 슬픈 소식만 있고, 자기 생각만 나온다.
③ 흉악한 자 -인간 생각은 얼마나 흉악한지. 죄가 사람을 순간 망가뜨린다.
(성폭행범에 대해서 우리는 그들의 부모를 불쌍히 여기고 죄로 망가지는 그 사람을 체휼할 수 있어야 한다.)
④ 살인자
⑤ 행음자
⑥ 술객자
⑦ 우상숭배 : 권세, 지식 이런 것 너무 좋아한다. 학벌우상. 예를 들어 서울대 안에서도 진골, 선골이 나뉘고. 그곳에 줄을 서고 싶어하는데 이것은 남자들이 매우 심하다.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권세 다 좋아한다. 천국가서 누가 ks갈까 궁금하다.
⑧ 거짓말하는자(계 8장 44절)
예수님 안믿는 자는 거짓말하는자다. 이 세상 환상 가질 게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내 힘으로 사랑을 못하기에 하나님을 의지해서 사랑하겠다 고백하는 게 있다. 그러나 세상사람은, 죽어도 사랑한다고 뻥친다.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다. 인간은 툭치면 거짓말이 나온다. 이땅에서 자기 거짓말이 뭔지도 모른다.
툭치고 나오는 게 죄다.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 이루었도다 나라. 날마다 죄성 이기는 나라. 참예못하는 사람이 있다. 매일 목마른 사람이 되길.
우리 문영수 언니 목장 만남을 축복하고 앞으로 기대합니다.
< Ⅱ.우리들 나눔 >
대한민국에서 모인 우리들. 처음으로 모여서 어색하였지만, 각자 나눔이 돌아가면서 긴장감이 풀리면서 웃음이 빵빵 터지기도 했어요.^^
모두들 다소곳하고 단아한 것 같은데 나눔가운데 잠깐식 보이는 유머감각과 웃음.
앞으로 기대되요. 처음으로 맡게된 부목자 자리. 너무 어색하네요..-.-;
오늘 보지 못한 혜선언니와 가영이 다음에 꼭 뵙길 바랍니다.^^
첫날이니 오늘은 자기 소개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간증을 하게 되었어요.
그럼 모두 나눔에 집중하여 주세요!!!^^
74 문영수 목자언니 (미술전공, 애견 미용사)
그 시기에 담배를 피기 시작했는데, 유일한 쉬는 시간이었다. 혼자 있는 시간에 담배를 피었고, 교회를 다니면서 끊기가 어려웠다. 여동생이 결혼할 즈음에 회사를 출퇴근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 3살 연하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남친은 학생에 경제적 능력이 없엇는데..나를 좋아한다고 하니 마음이 움직였다. 나의 열등감은 심할 때는 공중화장실에서 얼굴도 못 볼 정도였다. 내 외모가 창피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남친은 얼굴이 잘생겨서 만나게 되었다. 31살 첫 연애였으며, 3개월 지나고도 아무런 감흥은 없었지만 같이 있으니 좋았다. 남친과 오래만나면서 힘들기도 하였다. 남친에게 정서적 위안을 얻었는데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니 마음이 다 사라졌다.
병원 원장은 날 힘들게하고, 돌아버리게 하였다. 그때쯤 교회 가야겟다 생각을 했다. 그 병원원장이 소망교회를 다니고 있었고, 교회를 다니며 모범되지 못한 그 사람보다 내가 너보다 낫겠다 생각도 들었다. 매장샵에 온 손님이 누가 교회를 다니냐고 하면서 남서울교회 다니는 분이 우리들교회를 소개시켜주셨다. 교회와서 말씀들으면서 3개월간 해달별 떨어진 사건통해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을 만났고, 사람을 내가 너무 믿었구나. 알게 되었다.
마태복음 가라지 비유를 듣게 되었는데, 그냥 두라는 것에 내가 알곡이 되기 위해 그 원장이 수고했구나. 아니면 난 정말 교만했겟다. 내가 독했기에 10년이 걸렸구나 깨닫게 되었다. 그 후 원장에 대해 두려움 대상으로 일하는 게 아니라, 내 죄를 보며 일하게 되었다. 변화가 내 삶에 일어나고, 원장 남편이 췌장암 판정을 받았는데, 그 남편 간호도 내가 하고, 일도 해야했다. 원장은 남편을 방치하고, 난 우리들교회에서 장년부 목장에 들어가게 되엇다. 한달에 한번 쉬엇는데 말씀을 안들으면 죽을 것 같으니 말씀이 다 들렸다.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엇는데, 아버지가 망하고, 내 빚도 생겨 에배를 안드리면 살 수 없고, 난 주일 성수하는 곳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그 당시 말씀이 욥기였다. 힘든 회사생활을 알고도 집에서는 그냥 다니라고 했다. 내 필요말고 한 세겔이라도 허락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만두기로 했는데, 그 병원 원장이 전화를 했다. 그러면서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햇다. 주인집 아저씨 간호하면서 말씀을 나눴고, 압구정에서 10년간 일을 하면서 겉은 화려한 생활을 했고, 팁만 해도 60만원을 받을때가 있엇다.
내 삶은 화려하지 않은데, 눈만 높고 연예인들도 보고.. 그 곳에서 일하면서 하나님보다 원장님이 두려운 대상이었다. 퇴직금을 요구하니 말을 바꿔서 나중에 퇴직금을 너무 작게 받게 되었다. 노동부에 고소를 했는데, 난 너무나 무서웠다. 나중에 말씀 사무엘하를 보면서 처음엔 그 원장이 사울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사울이구나 알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구리로 회사를 옮겼는데, 구리는 열악하니 그렇게 힘든 압구정 회사가 그리웠다. 애굽부추마늘이 그리운것처럼..
하지만 노동부고소사건으로 압구정회사로 못 돌아갔다. 그리고 그 당시 남친은 송구영신예배에서 주여하니, 교회사람들을 미친 사람 취급하며 헤어지게 되었다.
2년 후 지금은 덕소로 회사를 옮겨왔고, 힘들 때 말씀 잡다가 편하면 잘 안된다. 작년까지 담배를 못 끊었는데. 이번에 미용애견사로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 고객을 응대하는 일을 하며 담배 끊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78 김삼희 부목자 (아동상담,놀이치료사)
2011년 9월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현재 아이들 상담과 놀이치료를 하고 있다.
내가 어렸을때 엄마는 엄친 딸들과 나를 많이 비교하였는데, 승부욕이 강한 나는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더 잘해버리는 모습이 많았다. 어릴 때 부모님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와 고등학교때 받은 학업스트레스로 아이들 상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지금 그 일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대학에 입학 후 ccc 대학선교회 단체를 통해 영접하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가족들이 교회를 다녔으나, 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는 기복신앙으로 말씀없이 복만 외치는 사람이었다. 목사님 말씀으로 말에 표현하면, 나는 이기고 또 이기려는 삶을 지금껏 살았다. 그게 어느정도 마음 먹은대로 잘 되는 편이었다. 남들보다 회사도 빨리 자리잡고, 불성실하고 잘 안되는 사람들을 보면 체휼이 잘 되지 않는 자기 의가 많은 바리새인같은 사람이었다. 남친과 헤어지고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서 더욱 성공을 하고 싶었고, 교회 내에서도 명예와 권위가 있는 교양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안정적인 회사에 자리를 잡자 쓰나미같이 소개팅과 만남의 기회가 있었고, 인기가 좀 있어서 내 힘으로 더 좋은 남자를 골라서 시집가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내 안목의 정욕과 욕심으로 많이 고르고 골랐지만 잘되지 않자, 주변의 친구들이 시집을 잘 가는 것 같은 상황에 마음이 상하고 힘이 들었다. 그러한 상황을 외면하고자 일에만 몰두하엿지만, 마음은 늘 피폐하였다.
작년 2월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란에 고난의 하나님을 검색하다가 우리들 교회 간증문을 읽고 많은 위로와 내 죄를 깨닫게 되었다. 목사님께 내 삶을 적어 메일 보냈더니 오히려 회개하라는 말씀에 화가 났지만, 다시 메일을 읽으니 내가 정말 죄인이구나를 알게 하셨다. 그 후 회사 업무로 아시는 분을 통해 우연히 우리들교회를 통해 회복된 간증을 듣게 되었고, 여러 상황을 통해 주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구나를 느끼게 되어 옮기게 되었다. 예배때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면서 내가 변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 요동을 잘 치던 내가 말씀으로 마음이 평안해졌다. 그 후 우리들교회 수요에배에서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엄마와 관계가 매우 개선되었고, 많은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경험하였다.
나의 변화를 보고 사람들이 큐티를 하고 도전받는 모습도 보게 되었고, 올해는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우리들교회에 적응하면서 내 교만을 보게 되고, 또 오픈을 하면서 내 죄를 보게 되니 힘들기도 하였다. 적당히 교양이 있는 교회로 다시 옮겨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그러던 중에 이번에 부목자를 생각지 못하게 섬기게 되었는데, 공동체에 잘 붙어있으라고 그런것 같다. 주신 자리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현재는 맞지 않는 직장으로 고민상태에 있으나, 매일 말씀을 볼 수 있는 좋은 환경에 있어서 말씀을 보면서 주님의 때에 옮겨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75 지수선(분자생물학, 연구원)
2011년 10월에 우리들교회에 옴. 11월에 등록을 하였다. 모태신앙으로, 아버지가 너무 엄해서 인생의 목적이 아버지에게 혼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눌리고 너무 순종을 잘하였다. 교회도 열심히 가고, 내가 착한 줄 알았다. 그러다 미국으로 분자 생물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가게 되었다.
인생의 목적은 정년이 보장되고 명예로운 교수가 되는 것이었다. 교수가 목적이었기에 매우 열심히 하였다. 한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박사연구원이 필수로 미국유학을 가게 되엇다. 29살에 미국에 가게 되엇고, 6년간 아빠를 떠나서 좋앗지만, 너무 힘든 중에 남친이 생겼다. 남자가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만났는데, 범신론자로 좀 이상했다. 맨날 논쟁을 했다.
너무나 힘들었다. 인격의 한계가 1년 반 동안 드러낫다. 내가 바리새인이라 정죄감이 생겻다. 그 남자에게 여자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해서 죽여버릴 수 잇을까 생각을 했다. 여동생이 우리들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여동생이 너무 바뀌어있었다. 김양재 목사님의 이야기가 너무 충격이었다. 어떻게하면 남친을 없애버릴 수 있을까? 빨리 남친이 변해야결혼할 것 같고, 내 나이도 잇는데 결혼은 어쩌나 걱정도 되었다. 남친과 헤어#51275;지만, 남친이 예수님만 믿으면 돌아올거라고 생각햇다. 여동생이 빨리 미국에서 돌아와서 목장에 와라고 했다. 난 일과 사랑 모두 해야한다고 생각햇다. 그 남자친구가 헤어지면서 한국에 왓는데, 8키로나 빠졌다. 그때 말씀을 열심히 봤다. 교수는 안되어도 삼성 정도는 들어갈 줄 알았는데, 잘 안되엇다. 다 떨어#51275;다. 그당시 너무 힘들어서 노트북도 부숴지고 정신이 없는 나를 보고 실험실 있던 애가 크리스챤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 남자와 결혼하면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을 것 같았는데, 결혼이 안되니 직장도 일부러 더 안정적인 것을 잡고 싶었다. 그러다 전도유망한 회사에서 인터뷰요청이 왔는데, 여자 전무님이 분당 우리들교회 다니는 분이었고. 인터뷰하면서 좋았다. 이런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감사하다. 38년 중풍병자가 생각난다. 초등학교때 수련회 가고 그 이후로 제대로 교회를 열심히 안했는데, 최근에 소년부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웃리치도 갔다. 더 늦지 않음에 감사했다. 현재 사귀는 사람도 없지만 힘든게 특별히 없고 좋다.
79 박미영(어학원근무)
믿음이 없는 가정의 장녀로 태어났고, 개인사업을 하는 부모님 덕분에 물질적인 어려움은 없는 유년을 보냈다. 주변에 항상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서 초등학교때부터 교회에 나갔는데 부모님이 교회나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고, 반대하셔서 꾸준하게 한 교회에 출석하지 못했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을 때 주변 친구들을 통해 다시 교회로 인도되게 되었다.고등학교 다닐때 아빠의 병이 악화되어 아빠가 하나님을 믿게 되어 온 가족이 세례를 받고, 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뻐쌔지만, 막상 나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세상적인 즐거움, 술, 학생회, 친구, 등에 빠져 점점 교회와 멀어졌다. 교회에서 멀어지고 예배를 드리지 않게 될때마다 아빠가 병세가 심각해져서 나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빠의 건강을 치시므로 예배를 회복시키려고 하시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아빠가 입원할 때는 교회에 나가다가 호전되면 또 나가지 않다가를 반복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공무원시험에서도 떨어지고 불신교제로 힘들었을 때, 같이 직장에 다니던 장로님으로부터 우리들교회얘끼를 전해듣고 인도받게 되었다. 예배를 회복해가면서 창세기를 통해 사명을 감당하지 않아 돕는 배우자를 허락되지 않았음이 해석되고, 모든 것이 내 죄의 결과임이 인정되면서 마음이 평안해졌고 예배가 기다려졌으나, 상한 마음도 사라져 동호회에 가입한 이후 세상 친구들과 어울려 달니며 다시 예배에 소홀해지기 시작했다. 4살이나 어린 남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된 사건으로 집안에서 천덕꾸러기같은 신세가 되어 자숙의 기간을 갖고 다시 공동체에 나오게 되었다.
77 김성미(회사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가난한 동네에 범죄가 난무한 곳에서 자랐다. 그 자체가 열등감이엇다. 어렷을 때부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던 것 같다. 문제 가정에서 공부도 못하고, 학력이 열등감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일하면서 우울과 분노를 느꼈다. 이런게 반복이엇다.
22-23살 경 우연히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은 내 인생=자존심=부모가 되었다. 교회에 올인을 하게 되니 삶을 할 수가 없었다. 무급 전도사처럼 지냇다. 3년간 다니다가 삼일교회를 8년정도 다#45395;다. 모두가 나를 사역자처럼 대하였다. 세상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을 교회에서 인정받았다. 마음이 텅비었는데, 채워지는 것 같았다. 회사도 계속 옮겨다니고, 돈도 못 모았다. 엄마가 우리들교회 다니는데, 이단으로 보엿다.
그래서 막기 위해 설교를 들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이 났다. 그 말씀을 듣고 적용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들교회와서 말씀을 들으면 좋은데, 힘든데 더 힘든 느낌도 들었다.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듣기가 어려웠다. 계속 방황을 했으나 그래도 지금은 일상생활이 달라졌다. 내면이 회복된것 같다. 그 전교회에서는 지체들이 제자였지 친구라는 개념이 없었다. 현재도 다른 교회를 탐방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다시 돌아왔다. 방황을 그치고 적응을 해보려고 한다.
<Ⅲ. 기도제목 >
74 문영수
1. 부모님 잘 섬길 수 있게. 특히 엄마와 관계가 개선이 되고 그 가운데 내 죄를 볼 수 잇게
2. 직장에서 인포 나가는 것이 두려운데 바뀌는 상황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게.
3. 말씀으로 두려움의 근원을 해결하게
78 김삼희
1. 현재 직장 잘 순종하고, 하나님의 때에 나에게 맞는 직장 옮겨주실 때까지 잘 기다리게
2. 부목자와 주일학교 섬김 잘 할 수 있게
79 박미영
1. 수요예배 나올 수 있는 곳으로 회사 이직할 수 있게.(기독교대안학교 가고싶음)
77 김성미
1. 공동체에 잘 붙어있게.
2. 회사에 기질이 안맞아서 힘든 사람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된다. 그 사람을 사랑은 아니더라도 거리낌없게 받아들이게
75 지수선
1. 체력을 위해(건강)
2. 고아된 사촌동생 2명이 영혼구원이 되게. 끝없는 방황이 멈출 수 있게
80 박가영
1. 혼자 복음을 전하는 상황에서 가족들을 잘 섬기고, 큐티인을 잘 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