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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2.주일 요한계시록 21:5~8 새롭게 하시는 나라
-말씀 나눔: 제목의 의미는 이 땅에서 지금까지 있은 적은 없지만 매우 절실하고 필요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아릅답게 하신다는 것. 새롭다=지금까지 있던 적이 없다/매우 절실하고 아쉽다.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십니다->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신실하고 거짓 없으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기에 반드시 새롭게 하겠다는 의미다->그래서 기록해야 한다. 말씀을 볼 때마다 내가 늘 새로워 짐을 느끼는 것이다. 약속의 말씀을 아는 것 만큼 새로워 진다. 새로워 짐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다. 오직 구원 받은 자만 가능하며 시, 공간을 초월한 개념이다.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이다. 우리는 다 이루었다의 인생이다.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신다. 깨닫게 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라. 우리는 눈물과 사망과 애통과 곡을 봐야 한다. 죄에 목 마른 사람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처리해 주신다.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를 끊임없이 원하신다. 그렇기에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공동체가 있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며 가는 것이다. 우리의 3대 욕망은 절대 우리의 힘으로 이길 수 없다.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 땅에서 부러워 하는 것이 둘째 사망이다. 이 땅에서 예수 안 믿으면 다 거짓말 쟁이다. 죄를 밝히는 것이 일류다. 솔직하고 진실해야 한다.
-목장 풍경: 새롭게 만난 유정언니, 슬기, 수진, 나는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른 오픈으로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그만큼 하나님을 알고파 하고, 죄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 하고 하나 됨을 개인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비록 깊게 들어가진 못했지만 말씀에 적용해보고 처했던 고난을 처방 받으면서 목자 언니의 따뜻한 품, 목원들의 따뜻한 관심, 그리고 처음임을 무색하게 하는 우리를 둘러싼 하나님의 애정어린 손길이 느껴져 마음이 부들부들했다.
유정 목자 언니께서 우리에게 내려 주신 값진 처방들: 사소한 것부터 잘 지켜라, 내 마음에서 그 아이를 높게 봤던 것 부러워 했던 것을 인정해라! 죄 보다 무서운 습관, 조그마한 틈을 타고 들어오기 마련,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 오픈이 아니다, 나의 희생, 나의 죽음으로 인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처럼 결국은 나에게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기도 제목>
*유정 언니: 체력 회복을 위해, 연말부터 일 하기로 한 거 공부할 수 있도록, 진로 문제 잘 물어가며 할 수 있도록, 아빠께 연락 자주 드리도록
*슬기: 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한 기도, 이번 목장은 빠지는 일 없이 출석할 수 있도록
*수진이: 세상 공동체 안에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수연: 그 아이 담대하게 대처 잘 하기, 꾸준히 운전 면허 연습하기, 오빠랑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