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8월 26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VAPIANO
참 석 - 전지현, 정선민, 박현선,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21:1~8
제 목 - 새 하늘과 새 땅
목장풍경
마지막까지 우리에게 지현목자님은 영과 육의 양식으로 공동체에 축복인 “함께 하는 기쁨”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 세상의 기쁨이 아닌 서로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같은 말씀 보고, 들으며 주님과 함께 하는 전지현목장의 마지막 풍경이였습니다.
다덜 헤어질것에 너무나 아쉬워하지만 우리 앞에 놓인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해 새 출발 합니다!!
말씀요약
1.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나라입니다.
2. 공동체의 축복에 나라입니다.
- 같은 말씀 보고 듣는 나라입니다.
-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공동체의 축복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3. 씻겨줄 눈물이 있는 나라입니다.
기도제목
전지현
1. 강의를 한 학기 쉬고 다시 하는데 강의 준비 잘 하고, 오빠와 더불어 가족 구원,
2.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정선민
1. 주위에 힘든 사람 전도하도록
3.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감사하는 삶이 되도록
박현선
중독 끊게 해 주세요~!
민지영
1. 제발!!! 쓰레기통 뒤지는 것처럼 죄 짓지 않도록
2. 영혼 사랑에 애통해 할수 있도록
권윤정
1. 가족 구원
2.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