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826 새하늘과 새땅 (계21:1-8)1.처음하늘 처음땅이 없어진 곳이 하나님 나라2.공동체의 축복의 나라1)공동체,같은 말씀보고 듣는 나라.2)하나님께로 부터 근거있는 말씀3)함께하는 축복의 나라3.씻겨줄 눈물이 있는 축복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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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쓰려다..그냥 울 목장식구들에게 보내는 제 편지? 와 기도제목 올립니다..ㅋㅋ암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ㅎㅎㅎ#65279;#65279;#65279;#65279;
이 승 희 79
울 목자언니, 항상 맨앞에서 찬양하는 남다른 포스에 우리들 첨에 무서워했드랬죠.하지만 오해하지마세요~울언니..개그맨같은 입담과 정곡을 찌르는 명확한 처방,소화제같은 멘트들로웃음이 떠날수 없게 만들어주었어요.맨날 "잘 하고있다.잘 가고있다.그대로만 하면된다"를 연발하며 우리를 다독여주는 울 목자언니~언니가 푸시한적 단 한번도 없는데 왠걸~울목장 은혜 받았나봐요 스스로 일대일 양육교사 알아서 신청하고 다들 소년부 섬긴다고 난리네요.울 목자언니 한번도 뭐해라 한적 없는데 말이죠~정말 언니의 말대로 "잘 가고있다~"의 언니의 명언대로 우리 잘가게되었나봐요.역시 말씀은 선포하면 힘이 있나봐요.난 언니 머리띠한 귀여운 모습 완전 사랑해요~^^#65279;#65279;
-병원에서 내가 먼저 원칙을 잘 지키고 반대의 영으로 온유하고 담대하게 잘 #48163;힘으로 복음의 싹 틔울수 있도록-한 여름 음식보다 더 잘 상하는 내 마음 밭 잘 훈련받아서 사명 감당하는 옥토 되도록-엄마에게 복종과 순종의 언어 쓸수 있도록-목원들 새로운 목장에서도 적응 잘하며 사람 살리는 사명 잘 감당하도록
김 은 경 79울 은경언니~거룩한 NGO단체의 멋진 팀장님으로 일하는 우리언니!경건한 모습에 멋진 카리스마 언니 포스 뿜을줄 알았는데 왠걸요~울언니 너무너무 기여우십니다.언니의 눈웃음과 나처럼하면 안돼~ 얘들아~하며 깔깔깔 웃던 소녀같은 귀여운 모습!다음 목장에서도 맘껏! 멋진 형제님들 앞에서도 맘껏 날려주세용~-부모님 태풍피해없고 건강하고,성령에 인도하심따라 새로운 공동체 만날 수 있길 -나의 모든 것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말씀묵상 잘할수 있도록
권 희 정 81시원한 기럭지에 시원하고 예쁜 마스크의 소유자 울목장 막내 희정이~정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쁜 울 희정이~정말 성실히 목장나오고 성실히 소년부섬기고 아웃리치도 다녀오고정말 예쁜데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우리 희정이 외로움 잘 타니 어느 목장 갈지 모르지만 잘 챙겨주세요.ㅠㅠ-한 주 낙심하지말고 하나님 붙잡으며 잘 보낼 수 있길-제주도를 포함해서 전국에 태풍 피해 없길
고 은 희 80
노 수 경 79처음에 우는 모습에 우리를 깜짝 놀라게했지만..여행한번 다녀오고 완전 믿음의 용사로 다시태어난 울 수경언니~그동안 언니랑 같이 울고 웃고 너무나 은혜로운 나눔이었어요.드라마 보면서 그런 묵상과 적용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언니밖에 없을거에요.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울 수경언니얼른 믿음의 배우자 만나 축복받는 결혼 하길 간절히 바래요.-마음 치유와 하나님 위로 받고 싶어요-학교(직장)생활 즐겁게하기-매일 소망하는 마음 가지고 살기-부모님 구원받기를-부디 믿음 있는 배우자 만나기를
천 옥 현 80
서로서로 의지하며 힘이 되어준 울 부목 옥현!너의 겸손한 섬김으로 나도 많이 배운바가 많아. 글고 그런 모습에 울 목장이 잘 굴러갈 힘이되었던것같아.정말 니가 있어서 난 정말 든든하고 얼마나 힘이되었는지 몰라~부러운 신교제 성숙히 잘 해나가리라 믿어 화이팅!!!!사랑해 옥현~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말씀보며 내죄보구 주님만 의지하길
이 지 현 80울목장평가 최고의 반전녀랍니다.첨에 차도녀처럼 보였다고^^:::근데..아니라고 ㅋㅋㅋ 다음목장에서 저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ㅋ-그동안 이성으로 통제해왔던 감정 폭발에 놀라지않고 받은 상처 잘 치유되고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계기 되도록-회사의 사건앞에서 사건보지않고 주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예전에 오른쪽 팔이 아팠던 증상이 왼쪽으로 발병했는데 잘 치유되고 상황 주님께 맡기도록-회사에서 사람눈치보는 화기애애가 아닌 재앙의 메세지 잘 전하도록.-내 한몸 편히살고자 가로막던 배우자에대한 나의 우상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믿음의 배우자,좋은사람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는 영의 눈 뜨도록.-제주도 어르신,아이들,목사님,집사님들 태풍피해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