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소명의 사람 -
지난주일에는 목자언니네로 가서~
집들이 기념 목장예배를 드렸어요 ^^ ~꺄울 !!~
푸짐한 한 상을 차려주시더니,
후식으로 향이 좋은 원두를 저~ 고운 손으로
손.수. 직접! 갈아주셨어용~
워너비 스타일 - 목배게 패션을 장착한 귀연 캔디와 함께 ^^
아주 시원한 ~ 컵휘로 입가심을 하며 나눔을 했었어요~ >.<
(P.S - 맛난 과일 닭강정까지 배불리 먹고
목자언니네서 모두 ~ 뻗었다는 ^^- ㅋ)
목자언니의 어머님, 언니, 목자언니까지 모듀~ 감사합니다~ ^^ !!!
(열공중인 희재가 계속 함께하지 못해 ㅠㅠ 넘넘 아쉽지만~)
집들이 음식들을 상기하며 ^^ 목자언니, 지혜언니, 은아언니와 함께 나눴어요~
설교요약 (이사야 6:1-13)-
소명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부르심의 소리를 듣는것이며, 사명은 그 부르심의 소리를 들었을 때 주어지는 일이다.
소명을 받는 사람은 -
1. 거룩하신 하나님을 보는 사람이다.
2. 자신의 죄를 먼저 보는 사람이다.
3.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보는 사람이다.
4. 구원의 소망을 보는 사람이다.
소명에는 순종, 사명에는 헌신이 필요하다. 내가 죽어져야 하나님께서 내 삶 가운데 역사하시고,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두 마음을 품지않고 감사함으로 헌신하여 하나님께서 쓰시는 축복의 도구가 되는 우리들이 되길-
나눔
은아언니 - 검진결과 금요일. 감사하게도 아무 이상이 없었음. 복학에 관해 고민. 어머니와 큐티나눔. 어머닌 건강 걱정하시며 학교 복학을 내려놓는게 어떻겠냐며 조심스레 권유. 이번엔 동요치 않고 동조. 학교에서 안된다고 하면 자퇴라도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평안함. 그런데 감사하게도 학교에서 또 한번의 휴학을 수락. 학기 다시 복학하기 전까지 건강 잘 관리하는 것과 배우자 위해 기도하길 -.
지혜언니 - 상대방이 험한 소리를 하면, 아무런 대응을 못하고 속으로 삭히기에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것 같음. 소명과 사명에 대한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던 말씀이었지만, 오늘따라 마음에 더 와 닿았음. 있는 그 자리에서 시작하라는 말이 제일 와 닿았음. 이전에는 사명이나 소명을 내가 뭔가 이뤄야 되고 무언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같은..큰 테두리로 생각했었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걸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음. 일에 관해 눈치있게 잘 하고 마음들 잘 헤아릴 수 있도록, 소명과 사명위해 기도하길 -.
주아 - 부모님 네팔선교후기 뭉클감사. 한주간 내가 문제. 휴가로 육만 쉬어야 하는데 영도 같이 쉼. 맬큐티기도는 저 멀리~ 놀러가는것만 열심. 친척동생들에게 복음보단 교회만 권유. 과제하면서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갈등충만. 생색 올라옴. 십일조, 기쁘게 하지 못하는 마음과 갈등, 유치부 예배, 모두 하나님앞에 부끄러움, 부끄러운게 통으로 뭉쳐있다보니 도망가고픈 마음. 말씀 많이 찔림. 하나님 앞에 우선순위로 둔 것들 잘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길-.
은화언니 - 휴대폰을 일하면서도 너무 자주 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카톡도 지워보곤 했지만, 답답해서 몇일 못가곤 다시 다운, 휴대폰과 너무 친밀하다보니, 이러다 뭔 일 날까 싶었는데 결국 계곡물에 실수로 빠뜨리게 됨. 복구 혹여 안되면 리퍼 잘 받길. 폰과 친밀관계 대면대면 되길. 교회 행사나 섬길 수 있는 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을 어느 분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됨. 따뜻한 유종의 미. 이번이 목장이 마지막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각 자 다음 목장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고, 나도 아직 끼리끼리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 앞에 그 마음,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기도하길 -.
번외)
지혜언니 : 나.. 낯 가리는 성격 .. 어쩌지..고쳐졌으면 좋겠는데 힘든 것 같아.
모 두 : ㅠㅠ 맞아요, 낯 가리는거 잘 안고쳐져요. 우린 모두 낯 가리는 여자들 모임 ^^;
은아언니 : 저도 정말 낯 가리는데, 금요일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까요? 걱정되요.
목자언니 : 나도 낯 가리지만, 오늘 말씀처럼. 일단 순종해보자. 같이 가자. 그래야 그 속에서 다른 지체들과 교류도 하고 지경도 넓어지지. 그리고 모두 배우자 기도도 잊지 말자~, 그리고 너네가 목장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한 게, 진심인건지 말로만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난 좋았다~ ^^
모 두 : 우린 진심이에욧!!! (데꾸가요~ ^^, 플.리.즈~)
목자언니 : (씨-익 ^^) 암튼 목장 위해, 각자 ~ 모두!! 기도하자~!!!
- 목자언니의 간절한 기도로 마무리 했어요 ~
-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언니들 희재 ~ ^^ ♡-
기도제목
은아언니
1. 학부모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2. 큐티, 우선순위로 둘 수 있도록
3. 금요일 - 핑계 대지 않고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4. 말씀안에서 믿고 잘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지혜언니
1. 어느 곳에 있던지 예배 드리는 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회사를 위해 기도하도록 (일 잘 하고, 마음 - 잘 헤아리도록)
3. 가족 구원
희재
1. 최선을 다하도록 (공부, 진도 밀리지 않도록)
2.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알도록 인도해주시기를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를 )
3. 체력 지치지 않고, 잘 유지 되도록
주아
1. 매일큐티로 잘 깨어 있고 기도하도록
2. 십일조 예배, 우선순위로 두고 잘 지키도록
3. 개학준비 잘 하도록 (수행평가 미리 준비해놓도록)
은화언니
1. 생활예배 큐티, 깊게 잘 하도록
2. 죄에 민감하게 깨어있고,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자책이 아닌, 말씀 깨달아 회개토록)
3. 가족건강
4. 바른 지출 할 수 있도록
5. 회사 일, 즐겁게 하도록 (고충들 - 말씀 때문에 견딜 수 있도록)
6. 배우자 위해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