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큐녀 목장
정미영 목장~ 오예~
목장이 한번더 남긴했지만, 다음주에 저는 시험이 있어서 저만 참석하지 못하는관계로...
쫑파티했슴당 ^----------^ *
파크하얏트호텔에서 빙수슈슈슈~ 를 먹으면서~~
맛은 착하지만 가격은 못된 된장녀들이 먹을 수 있는 베리베리베리빙슈수슈슈~~ ♬
촛불들고 서로에게 한마디씩하며 므흣하게 마무리했고, . ♥
기도제목은 사진 밑에다가 ㅋㅋ
정미영 목자님
- 목사님께서 바라봄의 원칙에대해 이야기하셨는데, 하나님 바라기가 되어 하나님 보며 닮을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직장이라는 생각으로 내년에 그만둘것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항상 한결같이 소명이 있는 사명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유지현 부목
이지민 언니
- 주일성수 잘 하도록
- 죽어지는 마음으로 일 할 수 있도록
김미소 언니
끝.ㅋ
와아우 ~ ㅋ 우리 언니들 마지막이라니 ㅠㅠㅠㅠㅠㅠ
윤희언니는 이제 어쩌지? ㅋㅋ
암튼
우리 목자 미영언니 넘 재미있으시고 넘 웃기신데 이상하게 믿음직스러워서 자꾸 기대게 되는... 진정 목자이심다~
윤희언니 만나서 저의 죄 많이 볼 수 있었고, 체휼이 많이되서 늘 마음 많이아팠고.. 여전히 마음많이 아프고..ㅎ
미소언니 좀만 더 하면 더 폭소 터트릴수 있을것같았는데 아쉬웠고, 언니가 점점 깊은 나눔 해줄 때 마다 마음이 기뻤어요..
지민언니 맨날 나 우쮸쮸쮸 해줘서 목장나오는거 언니덕에 더욱 즐거웠고 언니 안나오면 슬펐고 ㅋㅋ 시집갈때 나 꼭 부르기~
정미영자님, 윤희언니, 미소언니, 지민언니, 우리목장 알라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