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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5 주일 예배
백보좌 심판 (계 20:7~15 )
한 중견 탤런트의 자살이 있다. 불교에서 개종을 했다. 성경구절도 잘 외우고 은혜를 끼친 사람인데 자살한 것이 문제가 된다. 그 사람은 처음에 믿을 때 자기를 잘 챙겨주던 선배가 자살을 했는데 자살은 할 것이 아니다. 내가 집이 없어 구천을 떠돈다고, 그래서 자신의 자살도 하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했는데 자살을 했다. 이런 이들은 백보좌(흰) 심판에서 어떨까? 백보좌 심판은 오심이 없이 깨끗하고 거룩한 공평과 정의의 정확하고 완전하신 심판이라는 뜻이다.
1. 구원의 때에 이루어진다.
7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천년 왕국이 끝까지 와서 천년이 찼다.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어 구원의 백성이 수가 다 찼다는 뜻이며 그래서 기간이 도달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때 사탄을 하나님께서 잠깐 풀어놓으셨다.
마 24장에서는 언제 세상 끝이 오리이까라고 하는데, 주님께서 복음이 세상 만국에 전파될 때라고 하셨다. 사단이 옥에서 놓이는 때가 그때이다. 그렇다면 사단을 왜 영원히 결박시키지 않으시고 굳이 풀어놓으실까? 사단이 결박당한 천 년동안 복음이 편만하게 전달되었다. 감추어진 비밀같이 환란이 우리에게 유익이 되고 소망을 이루기 때문에 사단이 풀려나는 것 때문에 우리가 구원이 된다. 천년이 차서 사단이 옥에서 놓일 때 가장 큰 전쟁이 기다리는 것이다.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곡은 하나님 대적하는 지도자, 마곡은 곡을 추종하는 백성들이다. 사단이 놓이자마자 민족을 속이고 선동하고 곡과 마곡을 미혹한다. 곡과 마곡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나라인데 이런 나라를 미혹하고 하나님 성도를 또 미혹하는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은 아마겟돈과 같은 것이다. 이것이 바다모래 같다는 것은 범세계적 영향 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영역에 사단의 세력이 침투한 것이다.
사단이 머리가 짓이겨져 천년동안 결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어떤 이를 볼 때 감옥을 다녀와도, 아파도, 망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 사람이 있다. 누렸던 것이 대단한 이들은 믿기가 어렵다. 천년이나 있다가 나와도 미혹하는 사단인 것이다.
그러니 고난이 왔다고 믿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사람에게도 있다. 사단이 꾀임을 다 해도 넘어가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우리는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귀신의 탓은 아니다. 나의 책임도 있는 것이다. 어떤 무서운 질병과 사건이 찾아오면 나도 예수처럼 십자가에 죽어지고 썩어져 밀알이 된다는 적용까지 나가야하지, 그렇지 않으면 빈자리에 일곱 귀신이 들어온다.
그래서 계시록은 사단이 옥에서 놓여 싸움 붙인다는 내용을 예고하는 것이다. 성도는 이 싸움을 두려워하며 휴거될 공중재림 될 생각만 하지 현실은 외면한다. 일상을 잘 해야 하는데 깨끗이 죽어야한다고 모여 죽은 것이 오대양 사건이다. 또 어떤 이는 두려워만 한다. 사단을 결박하고 풀어주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이다. 천년이 차서 사단을 풀어주는 것은 구원 사역이 마무리 된 이후이다.
목사님 남편 구원하시려 할 때 사단이 풀어낸 것 같은 계속적 사건이 있었다. 이 때 이상하게 눈물이 자꾸 나오고 밉지가 않았고 이혼은 상관이 없는 일이 이미 목사님께 되어 있었다. 그 때가 바로 사단을 풀어놓은 때이다. 내가 감당할 때가 된 것이다. 처음엔 고난 없이 휴거되길 바랐으나 어떤 때나 하나님 뜻 찾으며 견디니까 사단이 밀 까부르듯 까부르는 것이다.
사단을 풀어놓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대단하더라도 이것은 제한적인 전쟁이고 공격이다. 공격을 할수록 악의 세력일 발각이 되어 최후의 심판으로 가게 된다. 그러니 나를 아무리 괴롭혀도 그게 악의 세력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하시게 된다. 나에게도 교회에게도 천년은 각기 다를 수 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구원의 때가 찬 것이다.
2. 악인에게는 영벌의 심판이다.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9절에 저희가 지면에 널리퍼져 - 사단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를 에워싼다. 악한 장수가 나를 둘렀다. 사방에서 우겨쌈을 당한 것이다. 그러나 성도들의 짐과 사랑하시는 성이라고 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성이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드러내신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니 사단이 아무리 내려와 전열을 가다듬어도 힘 한번 쓰지 못하고 불 못에 들어갔다. 마귀와 거짓짐승이 불 못에 던지웠다. 이것은 19장 내용 반복. 겉, 안을 까부르는 악의 세력이 있고 둘 다를 규합하는 사탄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 백성 해하는 것에는 실패하였다.
아무리 내가 둘러싸였어도 사단의 자멸로 끝났다. 사단이 최후로 발악을 했다. 사단이 무너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왔기에 이 사건은 만국백성에게 유익한 사건이다. 목사님께는 사부님의 죽음과, 집안 등이 발악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예수님을 영접하였기 때문에 사단을 결박하였다. 그리고 그 사단이 불 못에 던져졌고, 그리고나니 내 두려움에 대한 것을 찍어서 유익을 끼쳤다.
가장 괴로움 당할 자가 거짓 선지자들인데 이들은 영육간에 잘못 인도하였다. 악한 일로 쓰임 받은 자는 말로가 좋지 않다. 중요한 것은 악한 역할 하지 않으면 난 늘 공동체에서는 조용히 있어야하는가? 악. 선인의 윤리적 차원은 아니다.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분별하는가? 가 문제이다. 기준은 고전 13장의 사랑이 기준이다. 사랑이 없는 화기애애는 독이 될 수 있다.
화기애애한 조직이 바람직하지 않은 경우는 의견을 발표하기 전에 다른 구성원의 눈치를 본다. 눈치를 보다가 기업을 궁지로 모는 경우가 많다. 실력없는 자들이 관리직 장악한다. 실력이 드러나는 경우 머무르는 장소가 없기에 드러나지 않도록 할 뿐이다. 관계 회복은 화기애애가 아니라 절차탁마 여야 한다. 내 자신을 절제하고 나아가며 조직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에서 출발해야 한다. 내가 악한 역할 하는가?
화기애애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사랑으로는 욕을 먹어도 할 말을 해야 한다. 천국으로 인도해야하기 때문이다. 교양이 아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잘 살다가도 사명때문에 살다 사명때문에 가야하는데 계속 적으로 사람을 의식하면 안 된다. 하나님 대신 타인을 두면 안 된다. 결국 돈 때문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급한 일인지 분별이 되지 않으니 문제이다. 똑같은 백보좌 심판에서 악인은 영벌이 있고 구원이 있는데, 악한 역할도 있지만 화기애애도 망하게 한다. 이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거듭나고 말씀을 보아야 한다.
3. 선악 간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범죄로 인해 타락한 질서 속에 하늘과 땅이 사라진 것이다.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백보좌 심판 앞에 그동안 죽은 자들을 내어준다고 한다. 그러니 누구도 상관없이 심판대 앞에 섰는데 그 백보좌 앞에 두 종류 책이 있는데 행위대로 받는 책, 생명책이 있는 것이다.이것은 상벌의 개념이 아니라 자기 행위대로 심판받았다 한다. 예수그리스도 구속의 은혜를 믿고 죄사함 받은 이들에게는 죄의 행적을 기록한 책이 남아있지 않다. 오직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속의 은혜를 거부하고 죄된 삶을 살았던 이들은 악인의 그 모든 행위가 다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내 죄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우리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은 회개하고 대속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생명책이냐 악인의 기록부냐 둘 중에 하나이다. 악인은 모든 행한 악이 다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은 죄를 도말하셨다고 한다. 한번 죽음은 정한 이치요 그 뒤에는 평안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저들에게 주어질 운명은 거부한 자들에게 주어질 운명은 불못이다.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첫 째 사망은 육신의 사망, 둘째 사망은 영원한 고통이 세세토록 그치지 않는 그곳이다.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범죄한 인류에게 내어진 형벌 중 가장 무서운 것은 사망과 음부이다. 둘째 사망은 불신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다.
죽는 자가 복이 있다. 왜 복이 있냐면 수고를 그치라고 한다. 이 땅에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수고하는 것이다. 사단과 대적자의 고난을 당하는 수고가 일생 있다. 고난을 당하는 수고가 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생명인데 생명 낳는 일에 늘 실패하고 진리를 지키는 일에도 늘 실패가 있는 것이다.
내가 보여줄 것이 하나도 없지만 이 땅에서 눈물 흘리고 가는 삶이다.
고전 15: 55~58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신앙의 승리는 실패가 없고 갈등이 없고 넘어지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니다. 승리는 눈물과 수고와 땀이 나타나는 것이다. 늘 죽고 싶고, 팔복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복을 받은 자의 증상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이다. 마음이 가난하니 날마다 자신이 구제할 길이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증상이 회개이다. 심령이 가난하기에 애통하고 애통하니 회개한다. 이런 성도의 공통된 모습이 얼마나 찌질하게 나타나는가. 이것은 생명책에 기록되었기에 이런 일이 있는 것이다.
부족함에 대한 눈물과 회개가 우리를 겸손케 하고 생명책에 올라가게 한 자의 태도가 이런 것이다. 나는 되었다 함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의 행위인 것이다. 백보좌 심판 앞에는 생명책에 올라가는 믿음과 나의 행위가 있는 것이다. 사망의 쏘임으로 자살하면 안 된다. 이 시대가 곡과 마곡의 무섭고 혼탁한 시대이다. 사망의 원수는 하나님께서 막아주셔야지 내가 막을 수는 없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기다리게 하실까?
벧후 3:9 -10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뜨거운 불에 풀어지는 날이 오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 이 땅에서 잘 되는 것을 좋아하지 말라. 성도에게 주시는 것은 새하늘과 새 땅이다. 백보좌 심판에서 구원이냐 심판이냐는 생색이냐 아니냐 이다. 다 기억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이다. 우리는 영생과 영벌, 믿음과 행위 어디인가, 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가?
백보좌 심판에서 생명책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태도는 사단을 훈련용으로 보느냐 친구로 삼느냐의 문제이다. 사단은 친구로 삼으면 갈등없이 지낼 수 있다. 그래서 이 때가 혼란의 시대이다. 천국은 눈물 없이 못가는 천국이다.
사 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기 때문에 절대로 지키신다. 내가 할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백보좌 심판에서 구원받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내 믿음이 믿음인가 윤리인가를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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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질문
나는 화기애애한 것을 좋아하는가?
구원 때문에 해야 할 구속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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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주일. 시원한 센티모르에서 모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잠시 회사를 쉬고 광주로 내려갔던 은정이가 예배를 위해서 머나먼 광주에서 올라와서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고 또 분주히 내려가는 정성을 보였다는 것이 정말 저희 목장에 큰 위로와 힘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예배가 주는 은혜와 감동이 있어서 올 수 있었다고 고백하는 은정이. 드디어 이번주 이름고난에서 해방된 은실이와 향희, 휴가가 조금 아쉽다는 선경이, 목보를 계속 건너뛴 불성실한 저와 여러 가지로 힘들지만 목장을 든든히 지키고 서있는 우리 영화 목자. 6명의 진솔한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김은정
1. 말씀, 기도, 큐티 통해서 균형잡힌 삶을 살도록
2. 쉬는 동안 성경 통독을 통해 말씀을 잘 깨닫고 하나님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도록
3. 이직, 집 : 서울 경기 인천 중에 순적히 예비해주시도록
4. 남동생에게 성경이 교과서 되고 성령이 스승님 되어 치우지지 않고 균형있는 사람이 되도록
5. 부모님 사랑하는 맘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가정의 평화
김은실
1. 아빠나 부모님께 사랑으로 대할 수 있고 표현하며 순종하는 딸이 되도록
2. 좋은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3. 일 할 곳이 많아져서 물질로도 효도하도록
4. 할머니 편찮으신데 건강하시도록
5. 언니부부 목회의 길을 인도하시도록
장향희
1. 앞으로 주시는 일들이 예배를 사수할 수 있는 일들이 되도록
2. 어머니께 다정한 딸이 될 수 있도록 : 대화를 잘 받아드리도록.
3. 엄마, 오빠 부부가 예배 중수 하실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4. 하나님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김영화
1. 학교에서 병가 받을 수 있도록 : 마음을 미리 준비시켜 주시고, 긍휼히 여기시도록
2. 영육간에 쉼을 얻고 강건해질 수 있도록
채혜성
1. 지혜로운 에제르로 준비되도록
2. 다음 주부터 간간히 출근하고 업무해야하는데 도망가지 않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3. 고등부 목장 아이들의 신앙이 더 깊어질 수 있도록
4. 주님께서 주신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 특별히 저희 영화 목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꼭 휴가 받고 쉼을 얻을 수 있도록, 지쳐있는 영육이 강건해지고
위로와 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