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나눔
수호 : 지난 주에 아버지 월급이 70만원 삭감되는 사건이 있었다.더 큰 문제는 회사가 거의 정리되는 분위기라는 것.1~2년 뒤를 대비하여 집으로 재테크를 할지 부동산을 개업할지 등 어머니와 아버지가 심각하시다.
적은 월급에 집에 전혀 생활비를 보태지 못하고 있는 나는 "적금을 줄이든지 없애고 생활비를 대겠다."라고 말씀드렸으나 결혼이 우선이라며 부모님은 적금중단을 반대하셨다.나이 36에 독립은커녕 아직까지도 나이든 부모님께 의지하고 올것이 온 상황에서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부끄럽다.특히 안 믿는 부모님과의 경제적인 분리가 되지 않아 전도에 지장을 주는것 같아 마음이 안 좋다.
스스로 지금 봉사중인 토요공부방을 그만두고 지원근무 나가려고 생각했고,매달 적지만 내고 있는 선교헌금을 중단하려고 했다.그런데 이상하게 그 이후로 잘 되던 큐티가 안되더라.하루종일 안되더라.8/4 큐티인에서 바울이 자꾸 헌금 얘기를 하니 막힐 수 밖에....
정현 : 선교헌금 끊는건 정말 아닌것 같다.나는 새 직장에 들어가면 첫 월급을 전부 헌금한다.자랑같지만 대학교때 장학금도 전부 헌금했다.잠언 3장 1절 말씀대로다.
수호 : 지난번에 주보에 새목자 인터뷰에 나왔듯이 지금 직장에 감사하고 남을 돌아보는 인생을 살겠다고 선포했는데 아버지 월급이 깎여다는 이유로 헌금끊고 봉사중단할 생각을 하니 아직 한참 멀었나보다.100만원이 넘는 자비를 들여 선교가는 지체들을 보면 부끄럽다.말씀에 더 집중하면서 중심을 잡겠다.
정현 : 구직한게 한달이 넘어가니 조금 마음이 조여진다.다음주부터는 임시 알바를 하면서 구직하려고 한다.
@ 기도제목
이수호
1. 하나님께 경제적인 문제 의지하도록
2. 말씀 깊이있게 묵상하기 3. 신교제
임정현
1. 어머니 건강,임대업 2. 동생 학업,시민권
3. 평생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4. 만남관계에서 축복 누리길
5.신결혼 6.큐티할때 잘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