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아쉬운 넘이 우물판다고.. ^^“ 기도 제목 올립니다.
12.7월 29일 요한계시록 20:1~6절 천년 왕국
1. 십자가 복음으로 사단이 결박된 왕국.
2. 무천년의 시간...(^^")?
3. 천년 왕국에서 사단이 잠시 놓일때가 있습니다.
4.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왕노릇 하는것이 천년 왕국이라.
육이 무너지는 사건이 축복이다.
목장 기도제목
피곤에 쩔은 정명훈(80)
아버지와 집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 있지만 몸으로 직접 작업하는 일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신경쓸 일도 많아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매일 피곤에 쩔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많이 꼼꼼하신 아버지와 같이 일하면서 부딪히는 것이 좀 힘듭니다.^^"
예배시간과 목장에서 졸고 앉았지만 그래도 매주 빠짐없이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와 나눔해주는 명훈이가
참 귀합니다.
돌아오는 9월 1일 날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인데, 피로로 인해 간수치가 너무 높은 상태고 무더위에 공사하랴 없는 살림에 결혼 준비하랴 걱정이 많습니다.
결혼해서 살 집도 직접 짓고 있는 명훈이입니다.
1.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 영적으로도 바로 설 수 있도록!!
부목자 황인규(80) CEO^^'
전자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부업으로 화장품 깔새(빈 점포에 들어가 한 두달정도 장사하고 옮겨다니는..)를 시작했는데, 사업수완이 좋아 그쪽으로 머리가 잘 돌아갑니다. 본인은 상권 알아보고 투자하고 아는 동생이 운영하고 있는데, 막상 사업을 해보니 알바의 일하는 모습도 성에 안차고 돈 욕심도 생겨 마음이 좀 편치 않았습니다.
1.혈기와 돈 욕심. 좀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 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심천섭(81)
얼마 전에 회사(넥슨)에 합격해서 일 다니고 있습니다.
1. 말씀과 기도 더욱더 깊게 보고 깊이 할 수 있도록!
2. 수습기간인데, 정규직으로 무사히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은욱(84)
우리들 교회 온지4개월 됐구여, 지금은 영어공부하면서 후반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 할아버지 제사 때문에 천안 집에 내려갔었는데,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이 술 마시고 잔소리하다
형과 마찰이 좀 있었습니다. 화가 나서 그날 바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워서 간만에 친구 불러 술 마시며 풀었습니다.
1. 느슨해 지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독기를 품고!!
2. 낮아짐으로 가족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기붕(81)
양수리에서 부모님과 함께 추어탕 가게를 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노래교실에서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밝고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추어탕도 정말 맛있구
경치도 너무 좋습니다. 양수역에 가시면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 양수 추어탕!!
사람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의 보증과 무리한 투자로 인해 빚이 생겨, 갖고 있는 땅을 내놨는데 오랫동안 안 나가고 있어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이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 와서 처음 가본 제주아웃리치. 몸은 좀 힘들었지만 사람들과 친해지고 개인적으로 너무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1. 말씀(QT)과 기도로 채워갈 수 있도록!!
2. 아버지 일이 해결되기를!!
3. 노래교실 통해 비전을 갖고 이것이 사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민욱(79)
어머니와 함께 장사(야채, 생선)를 해왔는데,
얼마 전 냄새난다고 신고가 들어가서 구청에서 나와 가게 사진 찍어가고 8월 말까지 가게를 비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가건물이라서!!.. 며칠 있다가 가게를 비워야 하는 상황인데, 워낙 반응이 느린데다 아직은 피부로 직접 느끼질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마음에 요동함이 없습니다. 그래도 9년정도 해왔던 건데..^^;;
형의 예전 사업실패로 인해 모아둔 돈도 없고 평생동안 해오신 어머니가 걱정이 많으십니다.
1.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서!
2. 신교제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도록!!
3. 가족 구원을 위해 !!
회사연수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조범경(82)
믿는 자로서 휩쓸리지 않고 직장 내에서 말씀으로 바로 서있을 수 있도록!!
한달에 주일날 두 번밖에 쉬지 못하는 최문상(82)이 예배에 나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