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 07. 29
나눔장소 : 칠그램 (우리 목자님 목원들을 위해 감귤 초콜릿 두둥!!! *_*ㅋ
나눔인원 : 조신정(85), 김보영(86), 이진영(86)
요한계시록 20:1-6 <천년왕국>
각자 현재의 고난은 무엇인가?
진영 : 할아버지의 건강이 안좋으신게 고난이다. 이번주에 서울 올라오셔서 자세한 검사 결과는 들어봐야 하지만
뇌종양일 가능성도 있어서 걱정이크다. 어려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쁨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몸이 안좋으시다는 소식에 심정이 남달랐다. 연세가 있으셔서 병원치료가 힘드실텐데 무슨 사건이 생기더라도
할아버지께서 하나님을 만나셔서 구원받으셨으면 좋겠다.
신정언니 :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혼자두시는 시간, 가뭄의 때인것 같다. 복잡한 마음, 무엇을 깨달아야 할지 모르겠다.
보영 : 딱히 현재로서는 모르겠다.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와서 마냥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있다.
<기도제목>
신정언니 : 하나님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말씀에 대한 사모함, 삶에 대한 안정감 되찾을 수 있도록
회사에 출근할 때 아무일 없기를 (적용)마음 내려놓기.
보영 : 수련회에 적응 잘 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섬길 수 있게. 내게 주신 은사 깨닫는 시간 되도록.
(적용)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열린마음으로.
진영 : 라색 맞는 병원 잘 정해서 부작용 없이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할아버지 건강하실 수 있도록, 엄마 건강관리 잘 하실 수 있게, 할아버지 건강하실 수 있도록. (적용)아빠한테 더 잘하고 더 다가가는 땅이 될 수 있도록, 구원의 애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