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나눔 기도제목>
1. 미화
미화언니 아파서 목장 참석 못했어요~ 건강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업무도 많은데 걱정임..ㅜ.ㅜ
2. 미옥
구원의 확신. 행위가 아니라 믿음. 순종(직장,가정,어디에서건 순종하라)
아이스크림 돌리기(내가 대표? ㅋㅋ)
이번주부터 여름특강. 40%, 최소한의 작은 순종, 직장에서의 마음과 태도 변화
- 이번주도 말씀에 따라 적그리스도에 미혹되지 않는 성숙한 믿음의 한 주 되도록
- 가족구원(가족 우상이 아니라 진정성 있게)
- 여름특강 시작. 지치지 않고 잘 하도록
3. 혜림
열심히 해도 하나님이 주시는게 없어 서운한 마음.
최소한의 순종도 안하는 내 모습이 부끄러웠음.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한게 하나도 없다.
아빠에 대한 미움은 없지만 섬긴게 없더라. 아빠에 대한 최소한의 순종은 밥차리기 밖에 없다. 직장에서는 쥐꼬리 같은 월급에 일이 더해질때 마다 화를 내는 권리를 쓰지 않는게 최소한의 순종이고 수요예배, 목자모임을 지키는게 또 나의 최소한의 순종이다.
- 직장, 가정, 교회에서 최소한의 순종할 수 있도록
- 큐티, 기도제단 잘 쌓을 수 있도록
- 신결혼
4. 혜선
목적에 도달하는게 아니라 그 길 가는 과정에서 하나님과 동행. 인격적 관계를 가지며 사는것임을.
- 사명, 말씀회복
5. 지영
- 작은 언니 가정 하나님 찾도록, 믿음의 형제,자매들 붙여주시도록
- 아빠가 하나님 찾기를
- 가족구원에 대해서 매일 기도하도록
- 하루하루 지루한 싸움 잘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동행하도록
- 하나님에 대해 계속 묵상하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내 안에 심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