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짜 : 2012년 7월 22일
장소 : 허기진 부목자의 배를 채워주기위해 곰씨네에서^^
말씀 : 요한계시록 19장 17~ 21절 말씀
제목 : 하나님의 큰 잔치
요약 : 하나님의 큰 잔치에는
#52451;째 : 회개를 거절한 자들이 참혹한 잔치에 들어가게 된다
둘째 : 사단은 마지막까지 예수님의 군대와 싸우기 위해 이적을 행하며 사람을 모은다.
셋째 :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참혹한 곳으로 가게 하는 원흉이다.
넷째 : 약속의 말씀으로 이기면 천국 잔치로 유턴 할수 있다.
기도 제목
영수언니 : 체력관리 잘 할수 있도록
근무조건 잘 생각해보고, 진로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고민 해보기
아버지에게 복음 전할수 있도록
새로 같이 일하게 될 직원 구원의 통로 역할 잘 할수 있도록
윤원이 : 가족구원과 건강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가득 찰수 있도록 말씀으로 기도로 준비되도록
다음주 부터 휴가인데 휴가계획 잘 세워서 지혜롭게 쓸수 있도록
미현이 : 나의 자유시간 남의 유익으로 구할수 있도록, 교회 더욱 사랑하고 섬길수 있도록
장염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은데 건강회복 될수 있도록
민경이 : 우리들 교회 잘 정착 할수 있도록
믿음생활 방해 받지 않도록 직장 잘 구할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숙영이 : 꾸준히 기도할수 있도록 ( 직장동료 구원 )
말씀묵상으로 사명 찾을수 있도록
가족구원 위해 애통할수 있도록
진경이 : 진로 인도함 받도록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그리고 또하나 우리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은 신교재 신결혼 입니다. #65279;
다들 어서 빨리 장년부에서 만나기를 너무나도 소망 합니다^^#65279;#65279;
이번주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 유명한,지금 한창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CEO가 나와서 이런말을 했습니다.
Sympathy 와 Empathy 는 같은 공감 이라는 단어인데 그 의미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Sympathy는 머리로만, 내가 너를 이해 한다는 동정에 가까운 공감이고
Empathy 는 가슴으로 마음으로 상대 방을 이해 하는 공감이라는 #46767; 인것이다.
같은 이해와 공감이라도 상대방에게 돌아오는 피드백은 정말 확연히 틀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슴으로 하는 Empathy의 공감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과 상관 있는 사람이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공감이 온맘다해 온몸다해 하는 Empathy의 공감 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