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강당 2층 미디어실 앞에서 모였습니다. 길재형이 사주는 맛잇는 핫도그를 먹었지요. 지성이와 유택이가 같이 가서 사오는 수고를 해주었구요. 목자, 부목자, 동현이형, 준형, 지성, 유택 이렇게 모여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고 나눔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
1.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는 복이 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지 나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되어짐 없는 똑같은 반복된 일상생활 안에서 주 예수를 믿는것이 믿음이다.
2. 그 백마탄 왕자는 내 신랑 예수그리스도이고 거기에 합당한 이름을 가지고 승리하는 분이시기에 복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변함 없으시다. 예수님은 복음, 말씀 그 자체 이십니다.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계속 말씀해 주십니다. 충신과 진실이 사단을 이기는 무기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인이라 과장하고 거짓말도 하지만 성령이 있어 찔림이 있고 하나님이 터치해 주셔서 변화하게 됩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 합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나만 아는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고난속에 기뻐하는것은 나만아는 비밀입니다. 그래서 승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피뿌린 옷을 입고 죄인이라 고백하면 흰옷입은 지체들이 같이 싸워줍니다. 고난 없어도 말씀으로 예비하면 고난이 왔을때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고 찬양만 하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낙 가까워 가족같은 우리 목장이라 수위조절도 없고 컨디션도 좋지않고 생각도 잘 안나서 이번주 나눔은 생략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목자: 중심잡고 생활예배 잘할 수 있도록.
부목자: 집안일 하는데 일상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준형: 시간관리 잘 하고 생활에배 잘할 수 있도록.
지성: 슬럼프에서 빠져나왔는데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기도제목 나누지 못하고 먼저 간 유택이와 동현이형을 위해서도, 함께하지못한 목원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