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2012. 7.15 16:00
장 소 : 빠리바게뜨
인 원 : 김행섭, 류경호, 조상수, 허동영
* 저 번 수요예배 말씀에 오리는 수영은 하지만 날지는 못한다고 하셨다.
오리가 뛰는 것을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을 계속하게 되는 우울증이 생긴다.
* 성령이 나에게 임해야 내게 임하는 사건 속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이 사정이 다 있다.
저 번 수요예배 인사말을 "집사님 주제를 아세요. 삶의 결론을 아세요" 였다.
여러분은 무엇을 작정하고 있습니까? 이 것을 하면 편함이 있습니까?
* 찌질하고 잘난게 없는 사람이 자신의 죄도 잘 본다.
성공하고 그러면 죄를 덮어 버리기 때문에 자기의 죄도 보기 힘들다.
각자 자신의 죄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성경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지도를 보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정복전쟁때 족속을 살려둠. 바알신 우상숭배
그리고 사울, 다윗, 솔로몬, 북이스라엘, 남유다,
스데반, 사도바울 등등~~~
기도제목을 나눌 시간도 없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