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715 어린양 혼인잔치 (계 19:9-16) 1. 혼인잔치에 청함입은 자들이 복이있다.2. 내신랑 예수, 합당한 이름으로 승리하시는분 1) 충신과 진실의 이름 예수 2) 자기밖에 모르는 이름 3) 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 4) 만주의 이름 예수
나눔 기도제목
권 희 정
과거의 상처로 집안 곳곳의 모든것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시는 부모님 때문에 집이 힘들고,
그것을 말로 꺼내는것 조차 거부하시는 부모님의 상처가 현실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들이 너무 괴롭습니다.
그리고 자꾸 우울한 생각이 드는데 그것을 상담하며 건강히 표출하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칭찬을 듣지 못해 사소한 칭찬에 기분 좋았다는 희정의 나눔에 울 목원들 한마디씩.
"일대일 끝나자마자 소년부도 섬기고 제주 아웃리치도 예쁘게 순종하는 기특한 희정!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름다운 희정! 다 필요없다 그냥 너무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 아웃리치와 소년부 캠프준비에 기름 부어주시길
-회사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길
-내 연약함 인정하며 말씀에 잘 붙들려 갈 수 있도록
노 수 경
학교(직장)가 너무 익숙해지고 삶에 큰 부분으로 자리잡았는데 언젠가 떠나야할 신분임을 알기에
분리되지 못하는 내 모습이 걱정스럽고 앞으로 닥칠 위기에 불안하다. ('나눔>눈물>웃음'의 언니의 패턴지나고~ㅋ)
목자언니 曰 : 항상 하나님보다 다른것을 의지하려고 꽉 잡으니 하나님이 온전히 주시질 못하는것 스스로도 잘 알지않냐?
그렇게 잘 알고 말씀으로 잘 보고 해석하며 잘~~ 가고있다 걱정하지말아라!! (모두 끄덕끄덕)
7월31일 출국하여 독일 중심으로 유럽여행가는데 준비할수록 할것이 많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다.
여행가는게 하나님 뜻에 합당한지 이래저래 불안하고 걱정되고 두렵다.
목자언니 목원들 曰 : 기쁘고 즐겁게 잘 다녀오셈~큐티책만 잘 들고가삼~ 하나님 함께하심~
-다음주 학교 방학인데 학기말 잘 마무리하고, 여행준비 잘 하고 여행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 할 수 있도록
-내 안의 두려움이 사라지도록
이 승 희
세심히 목원들 챙기는 부분이 잘 안되는것 직면하고있는데, 아름이 챙겨주지 못한 사건으로 크게 드러난것이
목자로써 얼굴을 들 수 없게 너무 부끄럽고 미안한 사건이다.
나름의 이유가 있긴하나 연약함 드러내고 솔직히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월요일 할머니 자궁적출수술 하시는데 보호자로 갈 가족이 직장으로 눈치보거나 염려치 않고 잘 갈 수 있도록
-제주도 아웃리치 더욱 집중해서 하나님의 마음 알아 준비할 수 있도록
-아버지 이명 증상이 있으신데, 사건 가운데 하나님 깊이 만날 수 있도록
고 은 희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것이 길도 보이지않고 말을 꺼내는것 자체도 너무 두렵다.
지방에 계시는 어머님께 집에 내려간다 말씀드렸는데 오는것이 부담스럽다는 어머님의 반응에 마음이 상한다.
물론 결혼한 언니들이 사위와 함께가니 준비해야해서 부담스러운 어머니의 심정도 이해는 가지만
딸이 가는것도 싫은 어머니의 반응에 너무 화나고 속상하다.
직장에서는 경력자인데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신입취급하고, 자기들 상황에 필요할때는 경력자로 보는 이중잣대도 여전히 힘들다.
-주님안에서 기쁨 회복하기
-직장 팀장님과 윗상사 잘 섬기기
-믿음의 배우자 만나기
이 지 현
감기 지나간지 2달이 되었는데 기침이 안멈춰 결국 종합병원 예약했다.
큰병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체력이 바닥이다. 이 상태로 더이상 회사일하기가 무리라 퇴사 얘기를 다시 말씀드렸는데 대표님 우시며 휴직은해도 퇴사는 안된다에 멘붕 오지만...
하나님이 얼마나 급하셨으면 이렇게까지 나를 다루실까를 생각하며, 현 절충안인 주2일 출근인 상황에 감사하며,
때마다 말씀보며 적용 할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질 체력으로 아웃리치를 준비하며 초반 장기결석으로 팀원들에 미안하고,
팀사역이 노인 마사지인데 내 체력으로 감당되지않아 팀원들이게 한없이 미안함에 저절로 낮아져
할 수있는일을 찾아서 겸손히 감탕케하시는 주님의 세팅에 옳소이다가 절로 나옵니다.
-병원 검사결과 잘 나오도록, 건강 지켜주시고 잘 회복되도록 인도해주시길.
-회사 나오는 문제 말씀따라 인도받고 적용하며 순적히 나올 수 있도록
-제주 아웃리치 준비과정에 기름 부어주시고, 나오지않는 지체들 함께 할 수 있도록
서 아 름
아름! 세례는 다음번에 꼬옥 받자!! 정말 우리목장이 다들 너무너무 미안해~ ^^
심한 감기몸살로 목장에 인사만하고간 아름.. 아픈데도 얼굴 보여주고 가서 완전 고맙 ㅜ,.ㅡ
-건강 허락해주시길
김 은 경
계속 야근에 한달째 주말 토욜 출근해서 너무 피곤한 은경언니, 이번주는 지역교회 예배드렸대요.
-건강과 지금 준비하는 일이 잘 진행되도록
천 옥 현
이번주 주일 출근이라 목장에 못온 울 부목 옥현!!
-말씀보며 기도함으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부모님께 연락자주드리고 행함으로 잘 섬길수있도록
-교제가운데 서로의 연약을 잘 보고 나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