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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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어린양의 혼인잔치" 요한계시록 19:9~16
첫째, 청함을 입은자들은 복이있다.
둘째, 이름에 합당하게 승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 충신과 진실의 이름
* 자기밖에 모르는 이름
* 피뿌린 옷을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
* 만주의 이름 예수
주원언니
한주동안 특별한 일은 없이 지냈는데 2학기때는 배우고 싶었던 자격증 따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여전히 돈고난과 수요예배오는것이 힘든데, 고난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고 돈고난이 쉽지는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 애매한 고난 잘견디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시간관리 잘하기, 큐티와 기도하기, 애매한 고난 잘 견디기
정현언니
회사에서 일분담이 되어 적절하게 일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다른회사들은 일이 없어서 걱정인 반면 다른회사에 비해
일이 있어 다행이다. 여전히 내 안에는 이기고 이기려 하는 마음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많아서 안되는것 때문에
사는것이 힘이든다.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과 구원, 큐티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큐티 읽어드리기
성희
원장님과 간호사들이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것 같다. 원장님께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하신것 같은데도 대답하시고
나중에 다른얘기를 하셔서, 처음엔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직원들도 동일하게 느끼고 있었다. 원장님과 일할때
질서순종하면서 대화도 많이하고 계속 물으며 일해야 할것 같다.
원장님스타일에 맞추어가면서 지혜롭게 일하기, 큐티와 기도하기
* 재옥언니, 지혜, 혜미언니는 참석못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