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7월 15일
계 19:9-16
제목: 어린양의 혼인잔치
1. 청함을 입은 자는 복이 있어요.
계시록에는 7가지 복 있는 사람이 있어요.(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슬픔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성경은 가난한 자, 곤고한 자에게 구원이 임한다고 해요. 애통의 복을 가져야 해요. 눅14장에 가난한 자, 힘든 자, 아픈 자들 데리고 오래요. 10절: 나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증거 하는 것이래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종 된 자들이에요. 나는 대신의 영,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가르치고 청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해요. 죽도록 돌아보게 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래요.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승리해요.
2. 백마 탄 왕자는 예수님이에요.
내 신랑 예수님이에요. 합당한 이름으로 승리하시는 하나님이에요.
※ 예수님의 4가지 이름
㉠ 충신과 진실의 이름(예수님은 배반하지 않아요)
남은 자들 즉 가난하고 아픈 사람은 돌아와요. 이기고 이기려는 게 재앙이에요. 말씀이 안 들리기 때문이에요. 로마라는 나쁜 놈 때문에 전 세계에 복음이 전해지게 됐어요. 충신과 진실이 사단을 무너지게 하는 것이에요. 사건이 와야 악이 끊어져요. 인간은 100%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반항총량의 법칙: 지랄은 평생에 한 번씩해요. 진실, 충실한 사람은 하늘이 열려야 가능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한 사건에 하나를 내려놓고 가요. 내가 타인에게 진실, 충실하려면 하나님께 속해야 해요.
㉡ 자기 밖에 모르는 이름이에요. (예수님을 믿어서 자기 밖에 모르는 기쁨이 있어야 해요) 고난 속에 기뻐하는 것이 비밀이에요. 누에고치는 나방이 되고 나방은 자신만이 누에고치가 나방이 되는 걸 알아요. 그래서 승리할 수 있게 돼요.
㉢ 피 뿌리는 옷을 입고 오신 모습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이에요. (예수님의 피, 성도의 피. 그러나 마지막 원수의 피를 뿌리겠다 해요) 하나님은 말씀이신 예수님을 보내셨어요.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어떤 경우에도 말씀이 살아난 것이 중요해요. 이것은 최고의 청함 받은 신부예요. 피 뿌린 옷을 입지 않으면 말씀이 약화돼요. 진짜 말씀보고 자기 죄를 볼 수 있어야 해요. 나를 위해 싸워줄 지체가 없다면 피 뿌린 옷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만나게 돼요. 미리미리 말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할렐루야가 되지 않아요. 병이 낫는 게 다가 아니에요. 구원이 안돼서 애통해야 해요. 이제 예수 믿는 내가 해야 해요. 성도들은 할렐루야, 찬양만 하면 돼요.
<나눔>
* 준호: 말씀 들으면서 예전에 우리들 교회에서 적합하지 않은 예외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지금의 모습에 감사하게 됐어요. 그리고 이번 주는 아웃 리치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팀원들이 섬기는 것 보니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 수진: 이번 주는 여름 성경학교 섬겼어요. 가족과의 관계를 잘 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 이진: 말씀 들으면서 저를 청해 주신 하나님께 힘들지만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쓰임 받을 수 있을까? 쓰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현석: 이번 주는 계곡에 놀러 갔었어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외식도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성취감을 느꼈던 일주일이었어요.
* 병석: 말씀 중에 모범생들이 무섭다고 하셨는데 예전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한 적이 없었어요. 내 죄가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던 것 같아요. 중등부 교사를 맡고 있는데 합리화시키는 제 모습을 봤어요.
<기도제목>
*준호: 제주도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 있게…
*수진: 장학금 신청 잘 될 수 있게, 큐티 책상에서 시간정하고 할 수 있게…
*이진: 음란한 생각 끊을 수 있게,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목보 올릴 수 있게…
*현석: 전쟁 잘 감당할 수 있게,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게…
*병석: 중등부 목보,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