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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1~8
저희 목장에 new face~ 이승연 양이 등반했어요~! 무려 94또래...!!
은아, 은총이 니네 막내자리 뺏겼다..ㅋㅋㅋ
글고 이 날에는 너무 더워서 휘문고 주변에 커피x촌에 가서 나눔을 했어용^.^
<나눔>
이승연
아버지 회사와 관련해서 카자흐스탄으로 가족들이 함께 가서 지내게 되었어용. 지금은 미국에 있는 대학교 입학 전에 잠깐 한국에 나와있어요.
->승연이 방가방가^^
승연이는 육이 무너지는 사건이 있었니?^^
승연 : 제가 고등학교 때 피아노 연주회를 열었는데, 마이크가 꺼져버려서 친구들과 엄마 친구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난감했던 적이 있었어요.
->헐...힘들었겠다ㅠㅠ
은아
저는 요즘에 친구들 게임 도와주면서 지냈어요. 선배들 졸업작품전시회에 스텝으로 가기도 했고요. 요즘 고난도 없고 편한 시기인 것 같아요...ㅋ
한나
요즘 친구들 많이 만나고 놀고 있어요. 계절학기 듣고 있는데 팀플도 엄청 많고, 반장 되서 교수님 잔심부름도 하면서 지내고용... 취업준비는 잠깐 쉬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한나도 말씀 잘 들어놔야 예방되지~~~ 지금 전에 주사 맞은거 약발 다 떨어졌어~ㅋㅋ
경이 언니 : 나는 지난주에 엄마랑 싸웠어. 엄마가 권하신 일이 있는데 전에 이 일을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고 했는데, 계속 권하셔서 짜증도 나고 답답했어ㅜ
진이는 요새 고난이 많은데, 그래도 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있다면 뭐가 있니?
진 : 엄마가 계속 일을 하셨는데 몸이 아프셨다가 회복되셔서 그게 감사했어요. 근데 요즘엔 감사가 없네요ㅠ 언니가 요즘 제 손을 잡고 수능 준비를 방해하지 말라며 전에 따돌림 받았던 얘기를 해서 진짜 언니 때리고 싶었어요.
-> 진이는 언니랑 떨어져 있는게 좋을 것 같아ㅜ 아니면 상담을 받거나-!!
은총 : 요즘 아르바이트도 하고, 아웃리치도 준비하는데 뭔가 공허해요. 기쁨도 없고, 잘하고 있나 싶어요. 말씀으로 예방주사 맞으라고 하시는 것도 듣기 싫고, 중등부 나눔이 잘 되는지, 안 되는지의 여부에 따라 기분이 updown 되요.
->
언니 생각엔 은총이 너무 조급한 것 같아~ㅠ 전에 고독의 영성이 진짜 영성이라고 들었는데, 그게 아무것도 안 해도 하나님과 관계가 잘 맺어지고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이래. 근데 나도 잘 안 되고 어려워ㅠ 은총이 마음도 이해가 간당...
근데 인간의 욕심이 한이 없어서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우리가 그걸로 채워지지 않더라고.. 아직 1학년이고, 개학하면 전공 공부 계속 하니까 방학 때는 그 외의 것들을 해놓는 게 좋은 것 같아~ 그리고 푹~ 잘 쉬고-^^
경이 언니 : 나는 요즘 취업준비를 하는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나한테 어떤 일을 하시는걸까 생각해봤는데, 내 힘과 열심히 빠지는 과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다솜이는 오늘 말씀 들으면서 어땠니?
다솜 : 저는 주중에 엄마랑 싸우고, 오늘 아침에는 언니랑 싸웠어요. 제가 엄마한테 계속 한마디도 안 지고 얘기하고, 언니한테도 혈기를 못 참고 막 뭐라고 했어요. 말씀 보면 찔리고, 나는 왜 이렇게 안 변하나 마음도 안 좋았는데 오늘 말씀 듣고 위로 받았어요 흐어...
->그래~!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니까 우리 한 주 만이라도 할렐루야 불러보자~^^
오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말씀을 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각자한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이 뭔지 나눠보자~
<경이 언니>
나는 예전에 교회에서 대형 오케스트라를 섬긴 적이 있어. 그 때 하나님한테 음악으로 섬기고 싶다고 기도했었거든. 그래서 요즘 취업준비하면서 하나님한테 “그 때 기도 기억하시냐고” 그렇게 기도했어ㅋ
그리고 또 주신 말씀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네 입을 크게 벌려라. 나는 네 하나님이라”라고 하셨는데, 나한테는 캐나다가 애굽이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이 말씀을 약속으로 받게 되었어.
<은아>
저는 대학 입학 전에 입시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 때 세례요한이 광야에 있는 말씀이라서 엄마랑 QT하면서 대학에 있는 과정이 쓰일 수 있게 준비되는 때인 것 같다고 얘기했던 게 기억나요.
요즘 엄마가 게임회사에 취업하는 것을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하세요. 신앙과 직업의 관계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하시면서. 근데 그 쪽으로 취업하면 연봉 3000은 보장이라......
-> 선택할 때 되면 엄마뿐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설득하실거야~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일 하면 은아가 일단 기쁘지 않을거고... 그래서 그 때 다시 결정하게 될 수도 있어^^
<한나>
저는 아직 없는 것 같아용...
<진>
저두용
->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을 말씀으로 잡아보장^^ QT하면 말씀을 주셔. 다수에게 주시는 말씀인데, 우리가 약속으로 받고 위로받는거지...^.^
<은총>
저는 예전에 입시 때 아그립바 왕 앞에 서 있는 바울이 QT 말씀이었어서, 엄마랑 QT하면서 하나님의 일로 거의 서원하면서 면접 당일에 같이 나누고 기도했던 게 기억나용.
<다솜>
저는 사도행전에 ‘이방의 빛’으로 삼아주신다는 말씀으로 지금 환경이 그렇게 되기 위해서 있는거고, 나중에 제가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지만 복음 전하게 하신다는 약속으로 받았어용.
<기도제목>
1)진
-규칙적인 생활 하도록
-음란을 끊을 수 있도록
-운동 시작하고 밥 잘 먹도록
-언니 저주 적당히 하도록
2)한나
-건강 회복하도록
-규칙적으로 생활하도록
-교수님 잘 섬기도록
3)은아
-게임 시간 줄이도록
-알바 지혜롭게 잘 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밥 잘 먹도록
4)승연
-방학 잘 보내도록
-오빠 8박 9일 휴가 잘 보내도록
5)경이 언니
-가정에서 감정적, 정신적으로 독립하도록
-진로를 하난미이 하신다는 것 믿고 하나님과의 교제 잘 하도록
6)다솜
-엄마, 언니한테 건강하게 잘 풀고, 사소한 것들 적용하도록
-하나님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말씀과 기도에서 위로와 사랑을 느끼도록
7)은총
-일상생활에 있어 자유하도록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기회 생기도록
어제는 밤에 바람 불고 시원하더니 오늘은 또 엄청 더운 것 같네요ㅋㅋ
낼은 좀이라도 더 시원하길~~~
낼바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