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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08일 김재동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9:1~8"
제목 : "할렐루야"
[말씀요약]
어떤분이 돈이 끊어졌다면서 할렐루야를 외쳤다고 한다. 바벨론, 로마, 음녀가 망했다고 할 때 성도는 할렐루야를 외치라고 한다. 오늘 말씀에 할렐루야가 4번나온다. 각각의 할렐루야를 알아보자.
첫째 구원, 영광, 능력과 심판의 하나님
(1절)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구원은 능력이 되고 영광이 된다.
(2절)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그 큰 음녀를 하나님은 심판하셨는데 너무나 의롭고 영광되었기 때문이다. 참으로 의로운 것이다. 성경에서 최고의 권세는 사망이고 세상은 이거에 눌려 살고 있다. 마귀는 심판이 없다고 지옥이 없다고 한다. 전생, 윤회설을 얘기한다. 하나님이 필요없다. 포스트모던이즘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리라 네가 된다는 것이다. 내가 주인이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어떻게 되었나요? 계시록에 가장큰 음녀의 꾀임은 사랑을 교묘히 위장시켜 간음과 간통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죄의식 없이 하게 한다. 계시록에 음란이 왕창 나온다. 음란의 총칭은 로마이고 로마는 근친상간이 만연했고 돈이 많기에 음란에 빠졌다. 나에게는 힘이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음녀를 이기셨다. 음녀가 망하는 것은 참된 의로운 심판이 되었다. 이세상의 심판은 공정하기 어렵다. 하나님의 참된 의로운 것은 결국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인간이 잘못된 것을 택하여도 나중에 협력해서 선하게 인도하시니 주께서만이 오직 참되고 의롭기에 오직 한분만이 찬양을 돌릴 수 있다. 주께서 계속 말씀하신다. 세상에서 나오라고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육에서 나오지 못한다. 우리는 말씀으로 처방 받기에 사건이 있으면 해석이 되어 주께 감사를 드린다. 육이 무너질 때 영이 세워지기에 기쁘고 축복된 일이다. 구원의 가장 좋은예는 우리 남편얘기다. 설교의 핵심은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둘째 않믿는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일어난다.
(3절)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악한 사람들은 않믿는 사람들은 영원히 고난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 하신다. 내가 믿기에 할렐루야다.
세번째 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찬양한다
(4절) “또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찬양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 하나님만 경배할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영광을 이루게 된다.
네번째 전능하신 하나님
(6절)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창세기에서 요셉을 통해 통치는 복이 있음을 알게 하셨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게 축복이다.
(7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린양이. 혼인잔치에 칭함을 받았으니 이는 택함 받은 것이다. 신부가 세마포를 입고 준비하는 것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다. 성도가 세마포를 입은게 아니라 주께서 세마포를 입게 하신 것이다. 성도가 아니라 주가 주체가 되시니 옳은 행실을 하시는 것이다. 지하 300년이 믿음이라 본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고 살다가 가라는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에 화평을 누리자 하고 성도의 인생은 환난을 인내하라고 하신다.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세워지는 것이다. 로마가 망하고 이스라엘을 위로하셨다.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예단의 깨끗한 혼인신고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두려워도 위축되어서 안된다. 모든 것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아야 한다. 너희 세마포를 입힌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병낫기만 바라는게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할렐루야를 외치기 바란다.
[목장나눔]
목자 #8211; "할렐루야 그리고 포스트 모던이즘!!"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뜻이다. 오늘 본문에 할렐루야가 4번 나온다. 각의미를 말씀하시면서 말씀과 적용를 같이 말씀하셨다. 오늘 적용자는 내이모부였다. 뇌종양에 걸리신분이 이모부시고 할렐루야를 외치신분이 이모다. 홍대에서 같은 미술을 하는 CC였고 유학을 같이가서는 이모는 임신해서 미술을 포기하고 이모부는 유명한 조각가가 되셨다. 인맥이 없던 이모부가 교수가 못되시고 오랫동안 고생하시다가 경희대가셔서 미대학장까지 되셨다. 어느날 이모부 시간표를 보고 한달동안 꽉찬 스케줄에 놀랬다. 건강도 잘 챙기셔서 매학기마다 건강검사를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셨다. 우리들 교회에 왔지만 목장에는 참석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건강검진마다 검사를 다했지만 검사않했던 뇌에서 이상이 발견되었다. 그때가 요한계시록 Q.T 를 할때였다. 이모는 우상 같은 남편이 죽겠됐는데 이세상 성공보다 하나님을 더 믿는게 낫다고 할렐루야를 외치며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였다. 이게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모세포증암은 사망률 100%라고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주신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할렐루야를 외치라고 하신다. 사촌도 이모부 사건으로 교회오게 되셔서 지금은 목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사건으로 나에게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건을 왜 나에게 이런 사건만 주시냐? 나는 왜이러냐? 하면 안된다. 수술 당일아침 우리 가족이 모여 Q.T를 했다. 수술이 끝나고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1년이상 산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계시다.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은 내가 채워졌을 때가 아니라 내환경과 상관없이 하나님께 할렐루야를 외쳐야 한다. 육이 무너지지 않고서는 영이 세워지지 않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할렐루야를 외치는 찬양을 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가 알고 있는 가치관과 다른 말씀을 전하고 계시다. 이모부가 아무리 잘나가도 하나님께서 한번 치시면 막을 방법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내 인생 내 계획대로 아무리 잘 관리해도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인생은 내가 주인이라고 계획을 세우고 하나님을 소외 시키면서 살고 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네 삶은 네가 아니라 내가 주인이고 나한테 맡기라는 것이다. 그러나 포스트모던이즘 시대에 우리가 내가 주인이라고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포스트 모던이즘]
이 세상에는 두가지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흐름이 있다. 신본주의는 이스라엘에서 나온 헤브라이즘 그리고 인본주의는 휴먼이즘인 그리스에서 나왔다. 쭈욱 내려오다가 중세시대때 르네상스로 인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종교개혁이 같이 나왔다. 기독교가 로마의 공인교회가 되면서 타락한게 카톨릭이다. 로마 카톨릭에 인본주의가 들어와서 타락하게 되었다. 르네상스시대 때오면서 철학과 인본주의가 계속 발달된다. 그리고 신본주의가 하나님을 바로 알자고 종교개혁 즉 기독교가 나오게 되었다. 예전 사람들은 계몽주의 경험주의 등의 사상이나 이데올로기로 살다가 세계1,2차대전을 지나면서 무너지게 되었다.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했다. 포스트 모던이즘이 나오면서 이념이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자기 인생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이 포스트 모던이즘에 다 영향받고 있고 그 뿌리가 인본주의다. 신본주의는 초대 교회처럼 말씀으로 돌아가자고 해서 청교도 혁명이 일어나 여기까지 온 것이다.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포스트 모던이즘은 알고 있어야 한다. 세상의 가치관은 인본주의고 인본주의는 하나님을 다 방해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포함된 이 시점이 아주 강력한 포스트 모던이즘이 우리를 다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세상의 큰 역사에는 항상 하나님의 역사도 같이 일어났다. 역사는 이렇게 흘러왔다.
강원희 #8211; "짜맞추기"
내가 책을 보면서 내가 하나님을 모를 때 예수 믿기전 내 삶도 연관시켜야 되는지! 뭔가 꼭 끼워맞추는 느낌이 든다.
목자 #8211; "이세상에 우연은 없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는데 네가 믿든지 않믿든지 사랑하시고 너에대한 관심을 네가 태어날때부터 관심을 가지시고 계시다. 그리고 하나님에게 우연은 없다. 즉 인간한테도 우연은 없다. 우리는 다 인연과 우연으로 만난다고 하지만 그것은 없다. 우연은 없다. 이 우주의 질서에 하나라도 우연이 하나라도 있으면 붕괴되게 되어 있다. 이 우주는 엄청나게 크지만 15개의 상수와 강하고 약한 원자력, 밀고 당기는 인력 이 3가지로 지구와 달 태양계 은하가 전부다 운행된다. 거기에 단 하나라도 뭔가가 개입되면 이 우주는 붕괴된다. 하나님이 만들고 다스리는 세계에는 우연은 없다. 우연은 하나님을 배제하고 뭔가를 생각하려니 다 우연이라고 말한다. 만약에 이세상에 운적이 요소가 개입되면 우리의 인생은 진작에 무너졌다. 그렇듯 너의 예수믿기전도 믿은 후에도 다 하나님의 뜻이다. 끼워 맞추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우리들 교회에서 오늘 말씀듣고 제 삶이 이랬는데 이렇게 되었어요! 나도 처음에는 오늘 말씀에 끼워 맞추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지가 않다. 왜냐하면 이세상은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하나님 말씀에 맞는게 당연하다.
목자 #8211; "하나님의 길"
우리엄마가 대구사람이고 외할아버지가 큰 부자셨다. 이모가 일곱인데 다들 잘나가서 잘 살고 계시지만 우리 엄마만 지금 현재 이렇다. 외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재혼을 하셔서 자식을 낳아 대구에서 살고 이모들은 서울에서 우리 엄마만 빼고 다 잘살고 있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재산 상속으로 아들에게 90% 그리고 10%만 딸들에게 분배하도록 했다. 그 땅의 일부지분을 엄마가 가지고 있는데 상속 받은 돈을 어떻게 할지 자식들을 불러서 물어보셨다. 그래서 형과 나는 노후 자금으로 쓰라고 했지만 엄마는 우리집 문제가 크기에 그돈을 전세자금으로 쓰고자 하셨다. 하지만 국가에서 지분이 있어서 집을 구할 수 없다고 하기에 지분을 처리하자 이번에는 세금폭탄을 맞았다. 결국 받은 돈이 거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니 우리 집에 두명의 사역자가 있어서 돈보다도 하나님을 바라 보라고 하시는거 같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엄마가 어른 초원지기를 하셔서 모임때 이 이야기를 했더니 목사님께서 들으시고 수준 높으시다고 하셨다.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지기에 할렐루야를 외쳐야 한다. 나도 속으로 내 결혼때나 엄마 노후자금으로 어느 정도 되겠다 했지만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말씀인거 같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에 믿고 가야 한다.
김호진 #8211; "갈등"
저번주에는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렸다. 제가 아는 간사님을 만나 도와드릴께 있어서 그쪽 교회를 갔다. 간사님를 만난 것은 내 진로에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얘기를 나누고자 했다. 간사님이 제안하기를 SMCC를 제안하셔서 거기가서 훈련을 받아 보라고 하셨다. 그분이 교회 모임에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갔더니 SMCC에 계셨던분들의 모임에 참석하게 되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나에게 얘기 하기를 1년을 투자해 보라는 것이다. 미친 1년 갔지만 이 1년이 앞으로 20~30년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하셨다. 제가 상담학 공부하는것도 생각하고 있지만 CCC 간사하는 것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문제가 있지만 지금 아니면 많은 후회를 할꺼 같았다.
목자 #8211;
하나님은 내맘대로 내편의대로 내중심대로 드리는 예배는 안받으신다. 호진아 왜 갑자기 CCC야? 상담은? CCC 는 선교인데 상담하고는 다른거잖아. 네가 하고 싶은게 뭐야? 너는 사역을 하고 싶은거야? 상담을 하고 싶은거야?
김호진 #8211;
상담 사역요!
교회에서 하고 싶은거야? 필드에서? 아니면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싶은거야?
공부는 하고 싶다.
집안 분위기 않좋은게 너 때문에 아냐?
김호진-
어머니한테는 잠깐 말씀드렸다. 어머니가 걱정하시는 것은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염려가 있고 내가 끈기와 인내가 부족해서 어머니가 많이 염려하신다. CCC는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은 맘에 아쉬움이 많이 있다.
좀더 생각해 보길 바란다. 내가 신대원 갈려고 할 때 목사님께 물었더니 직장가라고 하셨다. 직장에서 고생하고 나중에 가라고 하셨다. 많이 생각하고 인내해 보길 바란다. 나는 4년을 기다렸다. 내가 돌아봐도 그 시간이 없었으면 아찔한게 많다. 하나님의 때가 중요하다.
김삼희 #8211; "하나님의 뜻"
요즘 매일 야근하고 있다. 여기는 평상시에는 조용하게 지내가다 정기적인 서류심사가 있을 때 바쁘다. 팀도 바뀌어서 새로 업무를 배우려고 하니 많이 힘들다. 말씀을 보면서 깨닫는게 있어 할렐루야를 외치게 된다. 내가 일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처리할 일이 있을 때 신난다는 것이다. 잠시 교회가지 말고 처리하고 내일 회사를 편하게 갈까? 이런생각이 들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지관에서 큐티를 열심히 하게 하신 이유가 있구나! 나에게 자극이 없는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게 하시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는 일이 있어 성취감이 있으면 신나게 한다. 전직장에서는 일중독으로 있다가 여기로 오게 하신것이다. 팀내에 투덜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내가 그분께 조금 맞짱구를 해주자 나에게 투덜이라는 말을해서 기분이 많이 상했다. 하지만 말씀을 보고 지금 맡은바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이직자리가 떠서 예전에는 팀원으로 갈마음이 없었지만 여기 복지관에 있으면서 말도 통하지 않고 공유할 수 없으면 무척 힘들다는 것과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힘들더라도 같은 방향으로 보고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알게 되었고 결혼도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거기가 내가 원하는 청소년 상담을 하면서 일도 많고 연구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나갈 수 있는 목표가 생겼다. 오늘 나의 악함을 본게 일을 할때는 신난게 하면서 하나님을 약간 등한시 하는게 있다. 내가 이런모습에 하나님께서 여기서 못나게 하시고 말씀을 보게 하시면서 인도하심에 감사드렸다.
목자 #8211; "나의 때! 하나님의 때!"
언제나 나의 때와 하나님때가 있고 나의 원함과 하나님의 원함이 있다. 나의 원함이 하나님 원함과 같다하여 내원함대로 한다. 이건 사건이 와야 안다. 내가 내 욕심에서 세상에서 나올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환난, 사건, 심판을 통해 나오게 하시는게 구원의 사건임을 알면 그뒤로는 회복의 시간을 주시는게 하나님이시다. 누나가 그 직장에서 나올때든 아니든 할렐루야를 외치고 나오시면 하나님께 제가 변치 않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들어가자 여호수가가 젖과 꿀의 땅을 가지는 너희는 타락할꺼라 했다. 누나가 거기서 하나님께 감사하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을 주시는 것은 우리를 겸손케하시기 위해서다. 누나에게 팀장이 아닌 팀원으로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음을 알려 주시는 것이다. 제가 오늘 아침에 느낀 것은 제가 남들에게 가가르치는 것 좋아한다. 그런데 제가 행정일만하고 있다. 제가 이런거 원하는게 아니다. 신대원가면 전도사가 되는 줄 알았다.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게 무엇일까? 중.고등예배를 준비하면서 내가 왜 이런일을 할까? 도깨비 같은 시장 바닥 같은 상황에서 목사님이 목터져라 하나라도 알려주려 하지만 개념없는 중학생들은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데 목터져라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보고 애처롭게 보이면서 나는 현재 불가능함을 느끼며 지금 나에게 주신 이 상황과 환경이 나에게 가장 합당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중에 내가 충실히 행하면 하나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심을 알게 되었다.
김규진 #8211; "프로필"
프로필 준비하고 있는데 삼시세끼 닭가슴살만 먹고 있다. 사진작가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사진이 2년 전보다 잘 나올지 그리고 운동하면서도 내맘대로 잘 안되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금요일에 사진 촬영하면서 탤런트라 얘기하고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옷을 세벌입고 촬영하면서 처음에 긴장을 많이 해서 사진작가의 표정이 않좋아진걸 보고 잠시 쉴 때 기도하게 되었다. 그 뒤로는 잘찍게 되었다. 내가 사진 촬영을 하면서 알게 된게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보면서 하나님을 더 많이 의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인내하는 것을 보고 나름 좋은 경험을 겪게되었다. 나도 내가 무조건 다 할 수 있다는게 아니라 오늘도 운동 후 잠을 못자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고 하나님께 의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요즘 운동하면서 내가 내 힘대로 할 수 없기에 나를 많이 낮추시는 걸보고 내가 많이 교만했음을 알게 되었다. 대학원은 조바심이 나지는 않는다. 프로필은 내 개인과의 싸움이 된거 같다.
요즘 말씀보고 큐티하니?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고 경건의 연습은 범사에 감사가 있다. 하나 제안을 하면 규진이가 큐티를 할 때 반은 큐티하고 반은 일기쓰기를 바란다. 일기를 쓸대 처음 8분정도는 네가 생각나는데로 써라,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게 규진이는 배우이기에 예술적인 감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만의 정리된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홍태진 #8211; "운동하자"
병원에 가서 호르몬 수치 검사 받았다. 예전에 몸이 좋지 않을 때 검사를 받고 근1년을 주사 맞았다. 몇 년이 지나서 지금 현재 몸상태는 많이 좋아졌다고 느껴서 이번에 검사결과가 일정치 이상이 되어야 남들과 동일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 일정치 이하면 운동을 하더라고 오히려 몸에 마이너스가 된다. 검사가 나오면 운동표를 짜서 주기적으로 운동하려한다. 너무 몸을 혹사 했던게 많아서 이게 큰 죄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잘 관리하려 한다. 앞으로 결혼과 자식들 그리고 주위에서 얘키울 때 너무 힘들다고 한다. 얘키우는데 체력이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에 지금부터라도 체력을 키워야 할꺼 같다.
얘를 가지기 전에 3개월전부터 남자를 운동시킨다고 한다.
홍태진 #8211;
그래야 수치가 올라가서 건강한 아이가 생긴다.
형도 결혼에 합당한 몸을 만들기 바란다.
이번주에 시샤(물담배) 때문에 힘들었다. 제가 눈, 시각이 발달이 되서 그 분위기에 빠지게 된다. 특히나 시샤가 국내에서는 고급으로 치장이 되서 그 분위기가 애로적인게 있다. 거기에 내가 끌리는 것이다. 시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음란에 취약한지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주 시샤는 잘 참고 넘어갔다.
내가 담배를 피우는데 여자친구하고 키스를 하면 재떨이에 혀를 #54685;는 것이다.
예전에 여자친구 만날때면 샤워하고 옷 다 갈아입고 그리고 나갔다.
김규진 #8211;
그럼 깨끗이 씻어낸 재떨이 #54685;기!
목원일동 - ^^ㅎㅎ………….. 우띠 ㅜㅜ;
홍태진 #8211; "있어야할 사건"
오늘 말씀 들으면서 느낀 것은 우리집을 얘기한거 같았다. 말씀에 로마가 무너지면 하나님의 구원에 이루려하는 것이니 할렐루야를 외치라는 것이다. 지금 내 인생에서 큰 사건은 두가지라 본다. 14살 때 부모님 이혼의 사건으로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리고 재작년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된것이다. 그 동안 20년 가까이 지낸 시간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에 가치관을 두고 살다가 직장문제, 결혼문제로 내 육이 무너지게 되었다. 무너지고 나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셔서 다시 회개하여 영이 세워지게 하심을 감사 드린다. 이런 사건이 구원을 위한 있어야 할 사건임을 알게 하심에 또한 감사드린다.
오늘 교훈은 형이 담배피우면 여자는 재떨이에 키스한다!!! 샤워해도 씻은 재떨이다.
윤주희 #8211; "믿음의 갈등"
이번주에 친구가 얘를 낳아서 보러 가자고 해서 같이 가자고 한게 하필 주일이다. 나 예배도 있고 목장도 있어서 빠져야 되나 생각하다가 아침에 일찍 1부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전날 제주도아웃리치 모임이 늦께까지 해서 그다음날 1부예배때 졸줄 알았지만 오히려 정신이 또렷해서 집중이 잘 되었다. 1부예배드리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버스안에서 기분이 좋았다. 예배도 드리고 친구도 만나러 가는 버스가 꼭 여행가는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친구를 만나고 시간이 되서 목장에 가야되기에 더 있으라고 했지만 일찍 나와 버스 타고 오는 길에 또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는건지 목장 식구들이 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나도 목원들 중에 싫은 사람이 있었다면 않왔을꺼 같다. 목원들도 좋고 말씀 나눔도 궁금했다. 목사님 얘기를 들은게 새롭게 들렸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도 아버지 돌아가신 사건과 내가 교회에 오게 된 사건을 계속 기억하게 하시는거 같고 또한 예전에는 앞으로의 일에 두려움이 있었다면 이제는 주께서 나에게 무엇을 보여주실지 약간 설레는 기대가 있다. 하지만 사건이 오면 당황할꺼 같다. 그래서 내가 사건이 오면 할렐루야를 외치기는 어려울꺼 같다.
목자 #8211; "설렘과 두려움"
나도 목장모임이 좋으면 더 있으려 하고 목원들이 무관심하면 나도 일찍 끝낸다. 그런 갈등은 믿음에 따라 바뀌는거 같다. 하나님께서 때마다 시마다 내가 연약한 것을 아시기에 적절한 환경과 목원들을 주시는거 같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믿음이 좋으면 싫은거 좋은거 없다고 하셨다. 나는 아직 멀었다. 친구의 유혹을 뿌리치고 온 것이 대단하다고 본다. 내가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힘과 내 믿음로 된게 아니기에 이순간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두려움반 설렘반은 굉장히 희망적이다. 두렵지만 하나님이 함께 공존하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상태라고 본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