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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9:1~8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돈이 끊어졌습니다.
1.구원, 영광, 능력, 심판의 하나님이시기에
(1절)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바벨론이 망하고 구원, 영광, 능력의 사건이라 하나님 찬양한다.
(2절)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망했다고 한쪽에서 통곡해도 이미 로마를 내던졌다.
사망의 권세는 음녀 마귀의 권세이다.
최면술, 전생, 윤희에 사람들은 혹 한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네가 주인이고 하나님이라고 한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마귀는
끊임없이 자기 백성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인간은 사랑을 변질하여 불륜 등을 사랑이라고 합리화 한다.
로마는 악과 음란의 총칭이다.
근친결혼, 동성애 등 도저히 길이 없다.
예수 믿으면서 위축되고 초라한 모습이지만
바벨론·로마는 망할 수밖에 없다.
판사가 아무리 공정히 잘해도 완전 공정한 것은 아니다.
콩쿨같은 데서 점수를 후하게 주거나 깍아주는 사람이 꼭 있다.
세계적인 콩쿨은 실력이외의 것에 덜 영향을 받는다.
사람은 실수해도 하나님은 실수를 안 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
그런데 우리는 부도나고 병 걸리고 이때에 하나님이 틀렸다고 한다.
집사님의 뇌종양 사건에 부인이 할렐루야를 외쳤다고 한다.
악성종양에 언어능력도 없어지지만 큰 성 바벨론의 무너짐을 보면서
남편이 악과 음란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나오고 싶다.
내가 못하니 하나님이 하셨구나 생각이 든다.
구원에 이르니 참되고 의로운 심판이다.
구원·영광·능력이 하나님께 있다.
막상 망할 때에 해석이 잘 되는 것이 영성이다.
2. 안 믿는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3절)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심판의 사건에서 악은 영원히 멸망한다.
불공평하고 애매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이 악을 기억하신다.
3. 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찬양한다.
(4~5절) 또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하나님을 보고 경배하고 할렐루야 해야 하는데
남편과 자식의 힘든 환경을 보니 구원을 받아도 할렐루야가 안 된다.
어떤 상황에도 기뻐하고 찬양하라.
4.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
(6절)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축복하신다.
(7~8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바벨론이 망하고 성도들이 세마포를 허락하셔서 입었다.
세마포를 입게 해 옳은 행위를 하게 한다.
이스라엘은 지하 카타콤에서 생활하면서 꼽사등과 구름병에 걸렸다.
성공이 짠 하고 오는 것이 아니다.
로마 원형경기장에서 사자밥이 될 때 찬송을 불렀는데,
음향이 좋아서 경기장 전체에 다 퍼졌다.
이 소리에 몰래 믿는 사람들이 생겼다.
결국은 313년에 콘스탄티누스의 어머니가 믿어서 공인이 되었다.
눈을 떠보니 악과 로마와 일제가 물러갔다.
우리가 당한 걸 기억하신다.
초대 교회의 기도도 있었다.
이스라엘을 위로하려고 할렐루야 말씀을 주셨다.
(베드로전서 3:1~5) 아내들이 순종하여 남편을 구원한다고 했다.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단장한다. 신비주의는 없다.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하고 판단받는 이야기가 고린도전서이다.
로마가 망하고 이스라엘이 구원된다.
하나님이 다 구원하게 하신다.
예수 믿으면 자랑할 것도 절망할 것도 없다.
(로마서 5:1~4) 환란, 인내, 연단이 따라 나온다.
예수 믿는 사람 실패는 하나님 성품을 넣어주시려고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붙잡을 수밖에 없는 것이 옳은 행실이다.
겸손케 될 수 있는 일 들이 온다.
아무일 안 당해도 열심히 믿는 사람은 존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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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2. 7. 8. 16:00~ 21:00
장 소 : 파리바게뜨, 뚝섬유원지
참 석 :모정승, 허동영, 김행섭, 류경호, 조상수, 김태수
류경호
경호형이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셨는지,
예수님이 우리를 체율하기 위해 사람의 육신을 빌려서 오신 이야기
고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부와 진로에 관하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공동체와 진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공부
허동영
밤늦게 친구와 석촌호수에서 만나 놀고 자전거를 타고 귀가 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량 두 대가 연달아 내 옆에서 브레이크로 멈추었다.
아찔한 상황이었다.
기도) 다다음주 토요일 즈음에 신촌근방으로 이사를 할 계획인데
시간 내어 발품 팔어서 구할 수 있도록.
잘 못마시지만 금주할 수 있도록
김행섭
서울시립미술관에 다녀왔다.
현대사와 관련된 주제로 열리는 작품전을 감상하고 지인들과 감상하고 왔다.
기도) 외국어와 세미나 준비(영어해석 등)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아버지, 외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김태수
운전면허시험을 준비중이다.
월(운전면허 필기시험) 그리고 계속 시험이다.
학원 사람들이 불친절해서 기분이 나뻤는데
그런 것에 혈기 오르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기도) 운전면허 필기 및 기능시험 두려움 극복하고 잘 치를 수 있게
모정승
지난 주일에 교통사고를 당하신 아버지가 괜찮으시다고 합니다.
조상수
저는 도서관에서 책보고
원서 넣고 그런 생활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 할머니 기일을 맞아 할머니 추모예배가 집에서 있었습니다.
기도) 진로와 공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