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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7.8 주일예배요한계시록 19:1~8<할렐루야>
오늘 본문에 네 번의 할렐루야가 나온다. 바빌론은 망해 통곡하고 우는데, 같은 상황에서 성도들은 할렐루야를 부른다. 왜 할렐루야를 해야 하는가?
1.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할렐루야다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어떤 사건도 참되고 의로운 심판이다. 사람들은 죄값 때문에 죽음의 심판에 눌려 산다. 그러나 마귀는 늘 심판이 없고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하며 사람을 꼬인다. 사람이 인생의 주인이라고 하며 돈과 음란이 정당화된다. 우리는 이를 심판하고 벗어날 방법이 없어 예수님이 사망 권세를 이기고 심판해주셨다. 이 세상의 심판은 공정하기가 어렵다. 사람이 잘못 판단했더라도 하나님은 결국 협력해 선을 이루는 결과로 돌려주신다. 참된 심판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하나님만이 찬양의 대상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주제가는 '하나님이 틀렸다'다. 구원을 위해 고통받고 내놓으라 하면 하지 못한다. 로마가 망하는 것이 두렵지만 망했을 때 그 사건이 해석되는 것, 그것이 영성이다.
2. 안 믿는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고난의 연기가 올라가는 모습이 대조되는 장면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믿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해주시므로 고난의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온다. 내가 고난 가운데 힘들어하는 것은 내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고난에서 하나님이 모두 갚아주신다.
3. 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찬양해야 한다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고 잘 되는 것만으로 찬양하려 한다. 큰 자든지 작은 자든지 하나님만 경배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찬양한다는 것이다. 환란 중에 구원을 이룬 것으로 절대 복종을 할 수 밖에 없는 할렐루야를 외치게 된다.
4.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에 할렐루야이다요셉을 통해 복에는 통치의 개념이 있음을 알려주셨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인생이 얼마나 즐거운지 보여주신다. 내 자녀, 내 백성이기 때문에 죄 많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이끌어 가 주신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애통하는 것을 하나님이 옳은 행실로 보아 주신다.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의 능력이 주님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할렐루야 해야 한다. 악한 것에 대해 영원히 심판하시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 음성만 들어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니 할렐루야다. 우리가 한 일이 없지만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옳은 행실이라 하신다. 진짜 성공은 내가 없어지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것, 그것이 옳은 행실이다.
<기도제목>
이성혁 목자님 1. 어머니 검사 잘 받으시고 회복되실 수 있도록 2. 동생 가족의 구원을 위해 3. 비즈니스에서 하나님 이끌어주시기를
김현정 자매님 1.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2. 내 환경 잘 참고 팀장 바뀔 수 있도록
김영호 형제님1. 첫 출근 잘 할 수 있도록 2. 업무에서 성과 잘 거두고 매출 계획대로 올릴 수 있도록
신지호 형제님 1. 학원 매출 오를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주님 뜻대로 되기를 3. 시간활용 잘할 수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 1. 믿음의 배우자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조카와 함께 꾸준히 성경공부 할 수 있도록
이영주 자매님 1. 회개의 영을 주시고 합당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2. 믿음에 나태하지 않고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3. 힘들고 어려운 직장 고난이 빨리 끝날 수 있기를 4. 업무에 지혜 주시고 잘 순종할 수 있기를
권내리 1. 후배 사건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