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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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유라누나(89女), 저(91男), 아린이(92女), 재민이(93女), 신경이(91女), 지수(91女) 이렇게 6명 나왔습니다. 담주엔 성주(91男)도 꼭 나오길!! 오늘도(?) 간단히 기도제목만 올립니다..ㅠㅋㅋ
<설교요약> 할렐루야 (계19:1-8)
1.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할렐루야입니다.
2. 안 믿는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갑니다.
3. 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여호와를 찬양해야 합니다.
4.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에 할렐루야입니다.
<기도제목>
유라누나: 돈에 대해 자유로워질 수 있게
치동: 청소년부 수련회 기도로 준비하기/ QT 열심히 하기
아린: (집에 있으니 눈치 보이고 용돈이 떨어져 감) 알바 구할 수 있게
재민: 의지를 가지고 공부하기
신경: (일이 편해지니 어머니들을 건성으로 대하게 됨) 모든 어머니들을 정성스럽게 대할 수 있게/ QT 열심히 하기
지수: 다음 주에도 교회 나올 수 있게/ QT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