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박도현 목자님께서 매너 좋으시게~ 식당도 예약해주시고, 덕분에 조용히 단독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다.
(8명인데 15명은 되는 방을 예약 하셔서~ 일대일 나눔도 돌아다니면서 할수 있었다는~~^^)
새가족들이 많은 편이 었는데 모두 과거 사역을 하셨던 분들이라 깊은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다.^^
돌아가면서 10분씩 1:1로 나누는 형식으로, 나눔이 깊어지다 보니 30분을 훌쩍 넘어 다 돌아가지 못했다는....^^::
그 깊은 나눔은 인봉에 붙히고, 이성인데도 각기 한부분씩 체휼할수 있어서 저 개인적으로는 좋았던 조인이라는.....ㅋ
그럼 기도 제목 올라갑니다~
한병규(75또래)-자유함속에 잘 분별할수 있도록
김지헌(80또래)-영적 예민함, 예수의 향기를 낼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조서윤(79또래)-큐티 잘하고 적용 잘하기(환상 깨기)
임현정(78또래)-기도와 큐티
최선미(78또래)-일찍 일어나고 기도시간 확보
서소망(81또래)-영육의 건강, 사역지 분별
고동욱(79또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잘 만나고 잘 알아가기
박도현(75또래)-직장 질서 순종
배대호(78또래)-말씀으로 잘 붙어 있을수 있도록
서효영(80또래)-부모님 건강과 구원, 사명찾고, 삶의 의욕,주변의 일에 관심 갖기, 평안
다 같이 중보해요~^^*
영화 에프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