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7.1 주일예배
신원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18:9-24
오늘 베트남 선교를 떠난 욱진오빠가
목원들을 생각하시어 평순언니한테 부탁하셔서
갑작스런 조인을 하였습니다:D
아웃리치 화이팅!!
이전에 욱진오빠네랑 조인할 때 평순언니랑 나랑
욱전오빠네 목원들 4:2 였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2:4 우리가 4명이닷.ㅋㅋ
처음엔 어색어색 조금씩 나누면서 화기애애?
각자 또래와 이름을 말하고 한 주 어떻게 지냈는지
그리고 요즘 고난? 과 그 고난의 피난처에 대해 나눠보았습니다.
친해지기로 했으니까 수명이 ; 는 아직 학교에 다니긴 하지만 앞으로 취업준비로 고민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교회봉사에로 인해 몸과 마음이.. 주일에 1부예배부터 3부예배까지 미디어팀과 2부예배시간에
소년부 미디어팀까지..그리고 수요예배 분당 미디어팀까지...평일에 토익학원 8시 강의... (듣기만해도...엄청 힘들꺼 같은..) 그래도 봉사하게 하심에 감사하겠다고 하네요:D 화이팅!
저는 요즘 고난은...직장에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힘이 듭니다.ㅠㅠ 이직을 위해 기도하고 많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에 " 이유없이 고난을 받을 때 참는게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하셨는데..들으면서 내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ㅠㅠㅠ 직장에 주신것에 감사하고 순종해야겠습니다.........................................................
병호오빠는 마지막 학기였는데 학점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조인할때마다 게임 얘기하셨는데 게임하는 시간 줄이기위해 독서실 오후6시까지 있겠다고 하셨어영 학점은 ↑ 게임하는 시간은 ↓ 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빠도 화이팅!!!
우리 평순언니는 헛된 소유욕..언니가 말했듯이 뭔가 부족해서 쇼핑에 집착하시는듯..언니 사랑해요♡
저희가 부족함을 채워드리지요>ㅁ< 작년에는 카드값 많이 나와서 카드 자르는 적용까지 하셨는데..ㅠㅠ
물질관리 잘하는 한주 되시길...언니 블라우스 사면...담주에.....우리 다 도망갈꺼에영-_____________-ㅋㅋ
희선언니는 부모님과 갈등이 있으신듯... 그리고 취업준비 역시... 부모님 가게일 도와드리면서 생색내지 않고
취업준비하면서 스펙따지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언니 정말 정말 화이팅!!!!!!!!! 힘내세요♥
나라언니는 새로 취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적응에 힘이 든다고하시네요. 아직 부족한 점이 있긴하지만
조금더 노력하고 다른사람들이 지적할 때 표정관리 잘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욱진오빠 아웃리치 잘다녀오시공 각자 칼날위에 물방울 되시길>ㅁ<
((기도제목))
김평순 84
- 물질관리(블라우스 안사기)
- 직장에서 오묘한 낯빛을 온화한 낯빛으로 바꾸기
- 동생 섬기기
김병호 85
- 학원 빠지지말고 잘 다니기
- 밀린 양육 숙제 다 끝내고 끝까지 잘 받을 수 있기를
- QT
- 게임하는 시간 줄이기( 독서실에서 18시까지 있기)
임희선 97
- 이력서 스펙 따지지 않고 여러군데 잘 쓰기
-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 부모님과 트러블에서 참고 온화하게
- QT, 생활예배
신나라 87
- 회사에서 안좋은 낮빛이 아닌 오묘한 낯빚하기
- 동생 회사일에 스트레스 받지않고 주일성수 할 수 있게 신앙생활, 직장생활 모두 잘 할 수 있게
이수명 88
- 토요일 일찍자기 (10시)
- 학원 지각하지말고 잘 다니기
이다정 88
- 직장주심에 감사하고 인내, 순종하기
- 허리디스크 악화되지 않기를
- QT ,생활예배 꾸준히 하기
평순언니, 병호오빠, 희선언니, 수명, 다정 모두 신교제 허락해주시길: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