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20617>>>
요한계시록 17장 7~18절
<생명책>
경언니가... 팥빙수를 #46663;!!!!!!
근데 한나가 안 왔다는..ㅠㅠㅋ
그래도 오랜만에 진이가 왔으니 굳굳#61514;
경 언니 : 우리가 욕심, 체면으로 속해 있는 조직은 뭔지 나눠보자~~~
1)은아
저는 요즘 게임을 조금씩 하는데... 어느날 서버가 다운#46124;어요. 하나님이 떨어뜨려주시는건가 싶기도하고...ㅋ 암튼 그래도 게임에는 현실도피성이 있으니까 그래픽 맛만 보고, 많이 하지는 않으려고용...
2)진
오늘 예배드리는데 눈물도 많이 나고, 오랜만에 기도도 했어요.
언니랑 엄마랑 교회에 같이 왔어요
(진이 가정은 성당에 다니고 진이만 나오고 있는데, 전도축제였던 이날에 언니와 엄마가 오셨어요#61507;)
마지막에 영접 기도할 때에도 일어났어용.
요즘 근데 언니랑 엄마가 잘 해주시는데도 성질내게 돼요...ㅠ
취침 패턴도 바뀌었고ㅠ 이제 바쁘게 일해야겠어요..!!
-> 진이가 그런 것들이 두려워서 일 찾는 것에 망설인다고 했는데,
우리는 무슨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든 멸시당해...ㅠ
요즘 진이의 행동들은 개선할 필요가 있네ㅠㅠ
그리고 죄는 너무 달콤하기 때문에, 진이가 얘기한 것들은 회복이 되어야 끊길거야-!
3)다솜
저는 친구들 중에는 딱히 떠나야 할 조직은 생각이 안 나용...
어떤 친구가 클럽을 너무 좋아해서 저한테 가자고 여러 번 꼬셨는데 요즘엔 안 그러고..
->그럼 오늘 말씀 들으면서는 뭘 느꼈니^^
주중에 호세아 통해 하나님이 가시와 담을 두셨다고 하신 말씀이 저한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렸어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느낀거는... 어린양 옆에 서 있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을 자꾸 배신하게 되서 제 힘으로는 어린양 옆에 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랬구낭... 다 updown이 있지 뭐..ㅜ 그래도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가려는 마음이 있는게 다른 것 같아~~!!
4)은총
요즘 시간도 많고, 편해서 동아리 나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은총이는 운동동아리를 했는데, 1학년들은 학교 행사에서 술을 팔고 주류회사에 스폰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동아리에서 나왔어용)
글고 요즘 고난 없는 사람들이 무시가 되는 것이 있어요ㅠ
->믿음은 하나님 주권이야. 택하고 불러주시면 오는거고... 고난은 절대치가 있더라고~^^
<기도제목>
1)은총
시험공부 게을리하지 않도록
솔직하게 내 자신을 위해 기도하도록
엄마 너무 피곤해하지 않으시길
2)은아
밥 잘 챙겨먹고 건강 챙기도록
어머니 재정적으로 채워주시길
게임에 너무 빠지지 않도록
3)진
밤에 잠 자도록
언니 위해 기도하도록
자기비하 하지 않고 용기 내서 일 구하도록
운동하도록
끊어야 할 공동체에 들어가지 않고 PMP에 자료 받지 않도록
4)다솜
토익 공부 열심히 하고 원하는 점수 받길
관계를 누릴 수 있도록
QT하고 기도하면서 기쁘게 해 주시고, 위로와 사랑을 주시길
5)경 언니
수요일에 면접 보는데 무사히 마치도록
QT와 기도 잘 하도록
<<<120624>>>
요한계시록 18장 1~8절 <거기서 나오라>
드...드디어 이번주꺼..ㅋ
이날 ㅠㅠ
경이 언니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더 하얘졌다는ㅠ)
근황 나누고, 나래 아버님 건강진단 받으신 것 나누고, 나눔제목을 주시고 가셨어용
(아버님께서 건강진단 결과 대장암을 발견하셨다고 하네요.. 우리 목장 같이 기도해요!!!)
나눔제목은 우리가 나와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아, 진이랑 한나가 못 왔고ㅠ
은총, 은아, 나래, 저 이렇게 네 명에서 나눴어요ㅋ
저희 모두가 설교를 통해 듣게 된 호르몬 이야기가 씁쓸하다며...
드라마에서 나오는 달짝지근한 로맨스가 정말 다 사랑이 아니었냐며..
교제와 결혼에 대해 수다 떨다가 나눔을 시작했습니당ㅋㅋ
1)다솜
나는 2주 내내 스터디를 했는데 대구 sbs 아나운서를 하다가 퇴직한 팀원이 있었어.
내가 그 팀원을 외모도, 영어실력도 질투하고, 같이 테스트 치고는 그 언니 몇 개 틀렸는지 몰래 보고
내가 더 잘 하는 영역 있으면 마음속으로 좋아하면서 무시하고, 못 하는 영역에서는 열등감 들고 그랬어...ㅋ
오늘 목사님도 교만, 열등감, 원망, 무시 등에서 나오라고 하셨는데,
내가 나와야 할 것은 교만, 열등감 이런 것들에서 나와야 될 것 같아~~~
글고 지금까지 평생을 나를 영화롭게 하면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고.
학벌과 권세가 있어서 속이 시원해지는 게 아니라 죄를 봐서 시원해지는 거라고 하신 것도 진짜 그런 것 같아.
너네는??
저도 언니처럼 친구가 저보다 못 하면 무시하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기도 하고 그래요ㅠ
그리고 저도 요즘 저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 사는 것 같아요.
한번 과제를 시작하면 밥도 안 먹고, 자리도 안 뜨고 하거든요.
하나님한테 일부러 더 안 다가가는 것도 있는 것 같고...
큐티를 해도 제 말씀으로 와닿지 않구용ㅠㅠ
지금 공부하는 환경에 만족하지만 그래도 학벌이 있는 사람은 여전히 부러워요.
-> 나는 나를 영화롭게 하고자 하는 정욕을 채우면서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가게 되었는데
죄를 보게 하시기 전까지는 자기연민이 넘 깊었어. 목표에 중독 되서 항상 우상이 있고, 인간관계가 힘들고,
치우쳐서 삶의 균형이 너무 안 맞고. 원하는걸 가져도 내가 나를 치유할 수가 없더라고ㅜ
우리 다 복음의 전신갑주 입고 부러운 것들을 점점 내려놓게 되었으면 좋겠당~~
3)은총
언니가 자기연민 얘기했는데 저도 자기연민이 있어요.
가정에 주신 사건이 아직 슬프게 느껴지고...
평생 이런 마음이 들까 걱정도 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외롭기도 하고용ㅜ
-> 애정결핍이 축복이더라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될거얌...
4)나래
저는 어머니께서 예전에 저한테 저는 착한 게 아니라 착한 척 하는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우리들 교회 오고 나서는 그게 인정이 돼요.
그리고 저도 언니하고 비슷한 면이 있는데...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같은 그룹 안에서만큼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나래는 먼저 목장 끝난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먼저 갔어용ㅠㅠ)
1)경 언니
건강하도록
2)나래
아버지 암 전이되지 않고, 수술되도록
3)은아
게임 줄일 수 있도록
시험에 집중하도록
재정적인 것 채워주시고, 어머니 마음 가벼워지시도록
QT 말씀 들릴 수 있도록
채워지지 않는 애정으로 인해 하나님을 붙들 수 dLT도록
믿음의 수준을 인정하고 겸손히 QT하도록
우선순위 잘 둬서 방학 알차게 보내길
엄마 건강하시고 피곤하시지 않도록
5)다솜
하나님의 성품을 올바르게 알아가고, 본질적인 회개를 하도록
관계에서 평안을 누리도록
현실적으로 취업준비하고, 열심히 즐겁게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