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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24일 김재동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8:1~8"
제목 : "거기서 나오라."
[말씀요약]
첫번째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
(1절)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로마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기에 마지막에 멸망의 메세지를 듣는 것이 축복이다. 환한 빛은 내 속의 죄가 환하게 드러난다. 학벌과 권세가 있어서 환해지는 것이 아니라 밀씀으로 나를 비추니 내속의 죄를 보게 되는게 환해지는 것이다.
로마의 실상은?
(2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대적은 그때도 지금도 있다. 로마가 워낙 세서 무너졌다고는 하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은 권모술수, 이해타산 밖에 없다. 그래서 무엇을 해도 세상모임에 가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영혼이 없는 죽은 자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생색에는 열심이고 그외는 게으른 악이다. 남자들에게는 여자문제가 그렇다. 종말에 이루어질 사건을 망하였도다 망하였도다 하는 것은 창세전부터 세상 것들은 망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세상세력은 반드시 망하기에 새로운 가정을 세워야 한다. 최고의 안식은 진솔이다. 세상에 대한 환상을 깨야한다.
두번째 세상의 모든 나날 백성 리더들이 다 망하게 된다.
(3절)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모든 나라 모든이들이 망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죄를 질 때 자기뿐만 아니라 남을 꼭 끌어들인다. 이세상의 모든 권세가들을 술을 마시게 해서 흔들거리게 한다. 여자, 술, 쾌락에 빠져 흔들거리게 한다. 백화점에서 수백만원씩 물건을 사고 VIP 대우를 받고 싶은게 세상의 마음이고 이게 곧 음녀의 간교이다. 권력과 사치에 빠지면 다른 방법이 없다. 미개한 나라들이 로마에 의해 호강호사 하면서 로마에게 다빼았겼다. 로마 때문에 많은 피와 땅이 빼았겼지만 로마의 문화에 매료되어 빠지게 된다고 성경에서는 경고한다.
오늘날 팍스 아메리카 하면서 세계단일 통화인 달러로 국제 금융으로 합법적으로 빼앗고 있다.
IMF 가 터진뒤에 모든게 빼앗기고 타락하고 음란에 빠졌다. 너무나 강력한 세력에 누구도 대등할 수 없었다. 이게 꼭 음녀의 세력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큰 세력을 물리치신다고 하신다. 심판의 때에 마지막에 새생명을 받는게 축복이다. 나라와 백성과 왕들이 한결같이 음행의 포도주에 빠지면 망하게 된다.
세번째 자기를 영화롭게 한다.
(7절)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자기가 잘되었다고 하는 자기 자랑이 있다. 하나님 없는 자들은 앞날이 없고 지금 여기 현실에 안주 하고 있다. 세상은 가진게 많아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네번째 거기서 나와라
(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이땅에는 대적세력들이 끊임없이 있기에 말씀에 전신갑주로 늘 싸워야 한다. 우리는 바벨론이든 하나님 나라든 선택해야 한다. 항상 칼날 같은 적용, 인내와 순종과 순교로서 음녀의 세력에 빠져나와야 한다. 결혼은 십자가와 책임이다. 우리는 영적후사와 거룩위해 결혼하는 것이다. 예전에 못먹고 못살때는 순수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안에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뿐이다. 하나님 없는 사랑에 미쳐 음녀의 세력에 빠져 살게된다. 교회와서 말씀을 들어야 한다.
[목장 나눔]
김삼희 #8211; "한주간 멘붕(멘탈붕괴)"
화요일에 저번에 팀장자리로 면접받던 곳에서 팀원으로 올 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 계속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 때 연락이 와서 귀가 솔깃했다. 그리고 나중에 어디를 가시든 추천서를 써주고 진급도 빨리 시켜주겠다고 했다. 전화를 끊고 머리가 복잡해졌다. 현재 직장은 연봉도 복지도 잘 되어 있지만 가만히 그런것만 바라보고 계속 있으려니 미쳐버릴꺼 같았다. 고민이 되면서 결정을 못지었다. 내 짐작으로는 저번에 팀장면접을 봤는데 팀원으로 오라는 것은 팀장은 박사급으로 다른 사람을 미리 뽑아놓고 내가 경력이 많으니까 오라고 한거 같았다. 고민고민하다가 수요일 저녁에 다시 전화하기로 했다. 수요예배때 박사님의 설교로 또 도전을 받게 되었다. 박사님은 은사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땅에 씨를 뿌리고 새로 개#52433;을 해야한다는 말에 나도 한번 해볼까?
이런 마음이 들면서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 전화를 해서 연봉은 이정도면 감수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다음날 가겠다고 전화했더니 그쪽에서는 놀랬던거 같다. 마지막으로 임금이 정확히 액수가 어떻게 되는지 연봉과 호봉을 알려달라고 했다. 내밑으로 인턴으로 있다가 다른시로 가서 겨우 1년 정도밖에 안되는데 연봉이 나랑 똑같았다. 서울은 청소년 관련 사업에 대해 예산이 적어서 좀 박하다. 경기도는 빵빵하게 미뤄주고 있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니까 갑자기 생색이 나면서 화가 났다. 그 상황에서 전화가 와서 그쪽에서 호봉이랑 올렸다고 하지만 세금 제외하기전 금액이고 그 금액도 후배랑 비슷하고 1년 전에 있던 회사보다는 7백, 여기다니는 회사보다는 3백정도 차이가 나서 못가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쪽에서 화가 나서 나에게 황당하고 당황스럽다면서 경력도 많으신분이 신중하지 못해서 실망스럽다고 했다. '앞으로 이쪽분야로 계속하실꺼면 언젠가는 만나실텐데 이렇게 행동하시면 안되시죠!' 라고 해서 내가 들어갔다 나오는것보다는 낫다고 얘기했다. 그쪽에서 가만히 있다가 막뭐라고 하다가 끊었다. 내가 이일이 있고 난후 내일에 대해 후회를 엄청하게 되었다. 울목장에서 두명이 그쪽으로 가고자 하는데 가는 것은 말리지 않지만 공부하는 것에 비해 대가가 너무 적다. 할수록 화가 많이 난다. 자기계발하는게 적으면 괜찮은데 공부는 계속하면서 돌아오는 보상이 너무 적다. 서울쪽에서 일하면 굳이 대학을 안나와도 되는 월급을 받으면 짜증이 많이 난다. 사람이 힘든일을 하면 대가가 있어야 하는 생각과 내가 과연 이길을 계속 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갈수밖에 없지만 속상하고 난 왜 이래야 하는지! 여기 복지관에서 젖어서 있어버릴까? 호봉은 계속 오르고 대충해도 잘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계속 있을 생각은 없지만 전략을 바꿔서 하나님께서 꺼내주실 때까지 조용히 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계속 자리는 찾아볼려고 한다. 꼭 새로 개척을 해야만 사명인가? 꼭 힘들게 고생을 해야하는지! 상담은 나하고는 맞지 않은거 같고 내 상처 때문에 오게 된건데! 기업마켓팅이라도 해서 돈이라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고 또 두명이 하고싶다는걸 말리고 싶었다. 어쨌든 몇 일 동안 복잡한 심정이었다.
목자 #8211;
자기 노력과 계발에 비해 보상이 적은
김삼희 #8211;
제대로 계발없이 기관에서 눌러 앉는 사람들 보며 나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은 계속 이렇게 해야하는지 회의가 들면서 무난하게 젖어 살면 안될까 이런 생각이 든다. 박사학위는 내힘으로 해야하는데 등록금도 만만치 않다. 교수님 상담비도 많이 든다.
희정아 너는 어때? 네 앞길이야 어떻게 생각해?
황희정 #8211;
지금은 아무생각 없다. 그때되면 하겠다.
호진아 넌 한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하는데 연봉 2000만원정도밖에 안되면 어떻게 할꺼야?
김호진 #8211;
그래도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미래를 생각하면 머무르면 안되는데 현재는 기다려야 되는 것을 말씀과 큐티로 깨닫고 있다.
누나 혹시 오늘 말씀에 거기서 나오라는 말씀으로 거기서 나오시면 안되요
알아! 거기서 세상의 성공에서 나오라는 것을 알고 있다. 대학교 1학년때 진로를 여기로 잡고 30살 때 원하는걸 다 이루었다. 석사를 지나서 자격증을 따고 자리에 딱앉았다. 그럼 이제 여기서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박사를 목표로 해서 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게 탈이났다. 주변에 상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목원 일동 #8211;
요즘 상담자격증이 인기다. 국가에서 앞으로 지원해준다고 해서 많이 상담쪽으로 지원한다.
누나는 누나 전공을 살려서 마켓팅이쪽으로 갈 수 없나요?
청소년상담센터쪽으로 갈려고 하는게 그쪽은 재미도 있고 교육도 같이 할 수 있는 곳이지만, 지금 있는 곳은 시간표대로 주어진대로 일을 하기 때문에 전문적이지도 못하다.
어떤 조건을 받을 때 한번에 솔직하게 내놓지 않는곳은 신뢰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그런데는 않가는게 좋다고 본다. 팀장에서 팀원으로 오라고 하는것도 이상하다. 일을 시키면서 돈은 적게 준다것은 아무래도 않가는게 좋은꺼 같다. 누나의 기질로 과업의 성취로는 영혼의 기쁨을 얻지 못한다. 그럼에도 과업의 성취! 육체가 기뻐하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것을 획득했을때는 허무함을 가짐에도 계속 달려간다. 그게 중독이나 편안함이나 쾌락이나 과업의 성취로 나타날 수 있다. 내가 목표를 정하고 성취한다고 해서 내 인생의 만족을 느낄 수는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는 세상의 환상에 대해 유혹을 받는데 거절하지 못하면 끊임없는 유혹에 끌려가게 된다. 누나가 어느정도 말씀을 보고 계시니 과업의 성취외에 만족을 느끼고 있는가? 못느낀다면 어떤 부분인지! 그 부분을 하나님께 찾으려고 노력하는지 시간과 노력과 감정을 얼마나 드리는지 면밀히 따져서 하나님께 구하길 바란다. 그럼 자연히 과업의 성취는 이루리라 본다.
김호진 #8211; "나의 우상"
진로에 대한 고민은 좀 덜하기로 했다.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는 시기도 지원할 수도 없기에 그부분은 내려놓고 학교일도 6,7,8월은 바쁜달이기에 학교일에 먼저 집중하고 충실하기로 했다. 요즘 큐티를 하면서 에브라임의 우상숭배를 보면서 내가 갖고 있는 우상이 뭘까? 계속생각해 보면 하나님보다 내진로가 우상임을 알게 되어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게 나아가도록 내맘이 많이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배와 찬양을 들릴 때 그 동기가 하나님이 좋아서 드릴수 있게 기도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을 하면서 진로는 기도하면서 준비하려고 한다. 퇴근하고 어머니랑 진로얘기를 하면 5분도 안되서 싸운다. 가족들은 내가 그일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부분을 신뢰하지 못하는거 같다. 내가 꾸준히 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으로 겨우겨우 하다가 그만둔 것들을 보셨기에 꾸준히 할 수 있는지를 염려가 되신거 같다. 그리고 삼희누나가 자기 걸어온 길을 얘기하면서 나도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로 했다. 희정이가 붙었을 때 예전에는 내가 질투하고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부럽지만 흐뭇한 마음이 들면서 내자신이 많이 놀랐다. 고민이 들때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마음을 추스리려고 한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교수님과 만나서 솔직하게 얘기해보려고 한다.
목자 #8211; "좀더 자신을 살펴봐라!"
난 네가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뭔가 굉장히 의문이 간다. 이치에 어긋나지도 않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감추는 것도 틀린 말도 아닌데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첫째로 원래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픈게 사실이다. 교회에서도 믿음 좋아도 나보다 먼저 결혼하면 싫어한다. 그게 인간이다. 네가 말씀을 들은 영향이 있겠지만 네가 대학원을 내려놨다는 것은 네맘속에 어느정도 정리하고 네 계획을 세워서 8월에 교수님 만나보고 그다음 정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믿음의 결단으로 욕심을 내려놨다고는 의심이 든다.
두번째는 우상의 문제에 대해서 말한게 진로라고 말했는데 더 깊이 봤으면 한다. 성경에는 탐심이 곧 우상숭배라고 골로새서에 씌여 있다. 진로속에 숨겨진 어떤 것이 우상인지 더 이상 깊이 보지 않았다. 내가 너한테는 좀더 날카롭게 얘기하는 것은 이럴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네가 나중에 상담으로 가더라도 너의 깊은 마음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깊은 것을 볼수 있겠는가? 사람은 보호하고 방어하고 자기가 솔직하게 얘기한다고 하지만 포장할텐데 네가 한번에 그 사람의 맘을 꿰뚫어 보겠는가! 우상은 그 진로를 갈급하게 원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과거와 현재는 연결되어 있다. 내가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가? 내가하는 말로 타인이 치료받고 도움받는게 안정된 직장을 버려서라도 할 만큼 소중한가? 나의 야망은? 정말 내가 원한가? 정말 깊이 생각해 봐야한다. 누나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쭈욱 왔는데! 어떤게 부르심입니까? 묻는다면 자기가 쭈욱 가다가 이길을 틀만큼의 부담감이 없으면 안된다. 너자신에 대해 오늘 얘기한것을 가지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 호진이가 다른사람에게 친절하고 붙힘성도 있고 무리가 없는것은 좋은데 그반면에 호진이는 자기가 정하면 무조건해야 되는게 있다. 너에 대해 약간은 엄격하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내가 너와 같은 부류다. 나는 누가 뭐라고 하면 못할 수 있고 않할 수 있는데 그것을 꼭 한다. 하지않는게 지혜로운거 같다. 내가 오랫동안 계획을 세우다 보니까 진정된건 아닐까? 나자신에게 말씀과 함께 물어봐라!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나는 할꺼라고 생각한 것 그외 대책을 세운 것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나 같은 경우 내가 무엇인가를 내려놨다? 하나님 때문에 내가 포기했다? 이런건 없다고 본다. 믿음의 결단! 내려놓음은 좋은 말이다. 성숙해졌다. 겸손해졌다 다 좋은 말이지만 성숙과 겸손에서 반드시 사건이 있어야만 한다. 성품적으로 겸손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자기를 들어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겸손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목사님 말씀에 겸손한 것은 없고 겸손한 환경에 있는 것이다. 믿음으로 성숙했다. 가능한 일이다. 단시간에 사건이 성숙해졌다? 믿음의 결단으로 뭔가를 내려놨다? 나는 나를 포함해서 그런사람을 이제것 본적이 없다. 나는 신대원을 가는데 있어 솔직하게 신대원이 아니면 내가 가진 재능이나 계획을 성취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뭔가를 내려놓고 간게 아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보다는 내 야망이 더 컸다. 내가 변했는냐? 우리 아버지가 집안살림이 망하게 되고 돈이 없는 환경에서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돈말고 다른게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의 배신을 당해 보니까 인간이라는 무엇일까? 이런 호김심도 들지만 그 고통의 시간이 길었다. 대학때 놀러다니고 사춘기가 대학때 와서 학교를 10년동안 다니게 되었다. 대학생활 충실히 못해서 사회에서도 나를 받아주지 않아서 신대원을 생각한적도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이런말을 하면 다들 부르심과 사명 때문에 왔다고 한다. 나는 길이 없는게 부르심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없고 사회에서, 나에게 치여보이고 세상의 환상들이 내힘으로 할 수 없는게 하나,둘씩 생기게 되었다. 내힘으로 내려놓은게 아니라 내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려놓게 하셨다. 그래서 나는 기본적으로 믿음으로 결단해서 내려놓게 되었어요! 말씀듣고 한번에 됐어요! 난 그런거 믿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내려 놓지 못한다. 하나님의 은혜뿐이다.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이 어떻게 반지를 빼게 되나?프로드도 못했다. 결국 손가락이 잘라지면서 반지가 떨어져 나갔다. 손가락이 떨어지는 아픔이 없이 절대반지를 내려놓지 못한다. 우리 인간은 다 타락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럼면에서 더 냉철하게 생각해라. 내 힘으로 내려놓고 간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이라고 생각한다. 난 스스로 이쪽부분은 엄격하다. 내가 10년동안 변해보려고 했지만 변하지 않더라. 겸손한 환경에서만 변한다. 참는다? 쌓아 놓는 것 뿐이다. 참는 것도 없다. 나중에 생색내고 빵 터진다. 참는 것은 오직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님의 인치심뿐이다. 구원을 위한 소망이 있기에 참는것이다. 그외는 없다고 본다. 자기에게는 엄격하게 다른사람에게는 관대하게 나의 엄격한 자대를 남에게 들이밀지는 말아라. 엄격하고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시간의 검증을 통과하고, 감정은 믿을께 못된다.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
황희정 #8211; "원망과 감사 그리고 나의 찌질함!"
제가요 지난주에는 너무 나누기 싫어서 목장에 오기 싫었지만 부목자가 그러면 안되서 나왔구! 이번주에는 쪽팔려서 못나오겠는거에요! 지난주에 내가 한걸 생각하니 되게 부끄러웠다. 지난주 저희 오빠가 회사를 6월달까지만 다니기로 했다. 오빠를 보고 울화통이 터졌다. 목장에서 내가 한 얘기가 있는데 난 진짜 안되나 보다 이런 생각도 들고 대학원도 다 안되서 열불이 많이 났다. 내가 너무 찌질하다는 생각에 목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나 싫었다. 지난주 스리랑카 모임에서 각자 간증을 하는데 내순서때 못하고 다음주에 하겠다고 했다. 목장에서 나누지 못하고 집에가서 혼자 화를 주체를 못해서 펑펑 울었다. 그동안 생색이 나면서 큐티를 인정받을 만큼 잘 한 것은 아니지만 내 기준과 수준에서는 열심히 했고 소년부도 열심히 하고 몇 년 동안 주일성수도 열심히 잘했는데 내가 원하는 것은 끝까지 주시지 않는구나 너무 울화통이 터졌다. 주일날 울고 나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오빠가 회사를 그만뒀기에 내년까지 학교를 기다리지 못하고 또 다시 일을 해야할까? 나자신을 내가 못믿게 되었다. 일주일을 우울하게 보냈는데 삼희언니는 남속도 모르고 회사일을 얘기하면서 이래도 이길을 할꺼니 하는데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진짜 삼희 언니가 너무 싫었다. 자소서도 써줬지만 그얘기는 뒤전이구 제발 그만좀 얘기하지 하는 생각뿐이었다. 나 진짜 형편없는 얘구나 내가 사람들 앞에서 찌질한거 말하기 싫어하고 나 잘된 것 말하고 싶고 자기 찌질함으로 가족구원으로 하라고 하는데 난 내 잘난것으로 할꺼라고 마음이 계속 비꼬게만 갔다. 내 친구도 결혼해서 이혼하네 마네 하는얘가 나이가 있는데 스튜어디스 한다고 하니까 속으로 너 붙으면 이혼할꺼니까 하나님께서 떨어트려주실꺼야 하지만 난 아니야 넌 불신자이기에 난 믿는 사람으로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런 나의 모습까지 보게 되었다. 금요일에 합격발표가 났는데 토요일에 스리랑카 모임에서 간증하려 하니 이것 또한 정말 하기 싫어서 억지로 썼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나 잘된 것을 쓰게 되었다. 난 정말 내가 잘된 것만 말하고 싶은 얘라는 것을 알게 되서 내용을 수정해서 발표하는데 내가 은혜되서 눈물이 나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나의 찌질함을 말할 수밖에는 없는게 그게 또 너무 싫어서 눈물이 나면서 내가 정말 쓰레기라고 생각했다. 금요일에 발표난 뒤에 왜 사람들이 붙으면 회개하라는 것이 뭔지 알게 되었고 그리고 되게 감사했다. 목장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발표 전날 주희언니가 기프티콘으로 힘내라고 보냈는데 ‘언니 고마워요’라고 답장 보내는것두 너무 속보이는거 같아서 답장도 보내지 못했다. 발표후에 내가 너무 미안해서 카톡으로 얘기하게 되었다. 태진오빠한테 주일날 못돼게군게 생각나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엄마한테 얘기를 하고 오빠한테는 말하기가 힘들었다. 오빠 입장에서는 자존심 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카톡으로 합격결과 보냈더니 잘됐다고 답장이 왔다. 그날 저녁에 갑자기 오빠가 학교 합격 된거 진심으로 축한다는 말에 정말 고마웠다. 엄마가 제일 크게 반대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학교 다니는거 염려말라고 하셨다. 오빠가 회사를 그만뒀기에 내가 학교를 가기전에 3개월동안 내 가족 구원을 위해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감사했다.
목자 #8211; "하나님의 오해"
일단 붙었는데 회개한것에 대해 칭찬하고 싶다. 성경에서는 승리를 한후에는 기념을 하라고 한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서 기면으로 돌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이 긴 종사리에서 나왔을 때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시고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넜을 때 길옆에서 돌단을 쌓으라고 했다. 왜 그랬을까? 잊지 말라는 것이다. 너뿐만이 아니라 대대손손 기억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하신 승리를 잊지 말고 자자손손 기억하라는 것이다. 애굽을 하나님께서 10가지 재앙으로 초토화 시켜서 나오게 된것이다. 이것을 자꾸 기념하는 것이다. 너에게도 기념해야 한다. 이세상의 그 어떤 나눔과 명연설보다 자기의 찌질함을 얘기해야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수치의 사건이 없이는 구원이 없다. 예를 들어 마리아가 처녀가 잉태를 했는데 그당시 사회는 명예를 중시했다. 목숨과 명예는 쉽게 바꿀수 있는 시대였다. 명예에 가장 누를 끼치는게 부정함이다. 결혼하지 않는 여자가 임신을 하면 법적으로 돌로 쳐죽일수 있는 사건이다. 마리아가 처녀의 몸으로 임신한 것은 수치의 사건이다. 예수님은 마리아를 통해 오셨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과 동침했다. 거기서 예수님의 족보가 시작되었다. 어떤 위대한 위인이나 신화를 보면 좋은 혈통과 좋은 교육을 중시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못믿어서 이삭전에 이스마엘을 낳고 야곱은 돈과 여자를 좋아해서 그걸 위해 20년을 살았다. 모세는 혈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다윗은 자기를 충성스럽게 따르는 부하의 아내를 취하기 위해 죽였다. 이런 얘기를 성경에서는 감추지 않았다. 이런 수치의 사건이 없이는 구원이 없다. 너도 마찬가지다. 너의 수치를 통해 집안에 구원의 사건이 이룰줄 어떻게 알겠니! 다들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나의 이미지를 위한 것이지 구원은 관심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두가지 큰 오해는
첫째 하나님은 필요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의 봉사, 섬김이 필요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몸을 던져 사역하면 기뻐하시기는 하지만 필요하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족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제가 이렇게 해드렸잖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필요하지 않으신다. 주일날 꾸준히 섬겼기에 하나님이 잊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후대주셔서 높이쳐주시는게 있다. 그러나 이모든 것을 하나님은 필요없으시다. 사도바울? 필요없다. 우리가 하나님께 뭔가를 해드렸다고 생색낼 필요가 없다.
두번째는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 것은 영혼구원이지 내가 잘되는게아니다. 너의 집안에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네가 어떤 모양으로든 쓰실 수 있다.
세번째는 내가 드린 기도를 받지 않으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는데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이야기하면 결과적으로 인생이 비극적으로 끝난 사람은 아벨이다. 형 가인한테 돌맞아 죽었다. 하나님은 왜 그리놨둬? 아벨을 사랑하셨나? 가인은 어때? 가인의 그때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은거 뿐이다. 가인을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하셨다. 동생을 죽이고 율법을 어겼어도 끝까지 지키셨다. 가인의 가장 큰 죄는 성을 쌓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성을 쌓은 것이다. 내가 지켜주겠다고 했는데 못믿겠다고 내가 성을 쌓아서 살겠다고 한것이다. 이게 가장 큰 죄였다. 그럼에도 가인을 사랑하셨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어줬다고 나를 사랑하고 나의 기도를 안들어줬다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이냐 아니라는 것이다. 가인이 돌아올때까지 끝까지 사랑하셨다. 가인은 성을 버리고 회개했어야 한다. 가인의 자손들은 또한 번창하였다. 들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동안의 신앙과 하나님의 사랑과 내 착각을 알게 하기위해 이런 사건을 주신것에 기념을 해야 한다. 내 수치의 사건은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사건이다. 예수님은 수치의 아이콘임에도 수치가 없이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내가 수치를 부끄러워하면 예수님을 부끄러워하는 것이다. 나는 찌질한 것을 보이기 싫어한다. 구원의 통로로 쓰시려고 하는데 감사할 줄도 모른다. 그럼에도 희정이는 회개를 했기에 이쁘게 봐주시는거 같다. 마지막으로 잘나갈때는 겸손하고 못나갈때는 당당해야 한다. 잘나갈때 잘나고 못할 때 주눅들면 안된다.
그날도 얘기 않한게 말하면 울꺼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다.
그러니까 네가 네 수준이 그래서 이렇게 된거다. 안됐으면 수준이 좀 높았을텐데!
황희정-
저 수준이 낮다는걸 알았어요
제발 그 마음 오래 가기를! 제발! 제발! 1년 지나서 딴소리 하지 말기를!
예수님은 무리와 제자를 철저히 구분하셨다. 무리에 대해서는 한발짝 멀리 제자들은 가까히 했다. 예수님은 기적을 베풀어 사람들이 올 때 마다 딴곳으로 가신다. 한발 떨어지고 힘든사람한테는 한발 다가간다. 이런걸 우리가 못하기 때문에 열광에 취해 있다가 안되면 자살하는 것이다. 희정이의 이얘기는 목장 끝날때까지 계속 울겨먹겠다. 다음 목장에도 프린트해서 넘겨주겠다.
강원희 #8211; "믿든 안믿든 사람은 다 똑같다."
회사는 사장이 잡아서 한달 더하기로 했다. 거기는 사람구하기 어려워서 단체로 그만둔다고 하니까 사장이 별수 없이 더 있어달라고 했는데 다들 마음이 다 떠나서 한달간만 더 있을거니까 빨리 사람 구하라고 했다. 우리도 그만두면 바로 다른곳에 들어갈 수 없으니 우리도 좀더 하면서 알아보기로 했다. 사장은 간을 잘본다. 이리저리 찔러보는게 있어서 그게 너무 싫다. 사장이 싫어서 나가는 것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검사관 전체가 다들 못버티고 다들 같은생각이여서 나가기로 했다. 사장은 틈틈히 있으라고 하는데 아쉬운 소리는 못하니 그냥 있으라고 하는데 이번달까지만 다니기로 했다.
어제 여주를 갔다왔다. 여주에 중개업하시는분이 계셔서 갔다왔는데 서울보다는 경기가 좋은거 같았다. 나랑 같이 공부했었고 중개업했던 친구 둘하고 같이 갔는데 한 친구가 그 사람 밑에서 일하지 않는게 좋을꺼 같다고 했다. 사람은 괜찮은데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그말에 절대 믿지 말라고 한다. 그말 믿고 했다가 뒤통수 맞았다고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둘다 아닌거 같다고 했다. 부딪혀 보지도 않고 그대로 있어야하나 고민이 되었다. 지금은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면서 술이 마시고 싶어졌다.
저번에 교회 주차 때문에 아직도 화가나 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좀 다를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데 다니는 사람이나 안다니는 사람이나 똑같은데 그래도 다니는 사람은 다를 것이라는 생각에 배신감을 느꼈다. 그차는 자주봤던차라 전부터 알고 있었다. 교회다닌다고 별반다를게 없음을 기대하지 않기로 했다. 나도 말씀대로 따라서 할려고 노력하고는 있다. 다음에 막으면 그냥 끌고 들어갈려고 한다. 주차하시는 분들은 집사님이나 직분있으신분 아닌가?
아니다. 주차팀 모집으로 모인분들이다.
강원희 #8211;
그래도 어른이고 하는데 무시할 수는 없으니 그말을 들었는데 다음에는 막으면 끌고 들어가야겠다. 그때 무슨 말은 하는지 들어봐야겠다. 확실한건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다음에는 피하지 않겠다.
다음에 똑같은 일이 생기면 바로 들어가지 말고 앞차는 무엇 때문에 들어간 것인지 물어봐라! 내가 저차를 자주 봤는데 저차는 들어가고 내차는 왜 안되는지 따져보고 그말에 합당하지 않으면 밀고 들어가라!
목자 #8211; "믿음이 중요하다."
내가 우리 얘기를 해줄께! 예전에 형이 운전하고 엄마랑 나랑 타면 우리형은 예수님을 안믿지만 형은 법대로 않하는걸 굉장히 민감해한다. 교회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려고 기다리면 좌회전차선에 있지 않은 차들이 끼어드는게 몇번 있었다. 근데 그 차들이 전부다 교회로 들어가는데 우리형이 그걸 보고 화를 냈다. 네말대로 예수를 믿던지 않믿던지 사람은 다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가 예수를 믿었지만 행위나 도덕적으로 내가 올바르다고 구원을 받는게 아니다. 하나님은 윤리와 도덕적인 잣대로 구원을 주시는게 아니라 믿는냐 안믿는냐의 차이다. 그 사람의 행위가 옳고 그르고로 기준이 될 수 없다. 우리가 않믿는 사람에게 덕이 되려면 준법준수를 했야 한다. 예수님과 사람을 구분해서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사람들에 대한 실망감으로 예수님 자체가 아니라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길 바란다.
내가 신문기사를 몇 개 보면서 너에 대해 생각을 하는데 국내 건설이 불경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많은 중개사들이 떠나고 그러는 것은 맞는데 실질적으로 중개소는 줄지 않는다고 한다. 사무소 차리는데 초기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중개소는 실질적으로 어려워도 줄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튼 빨리 결혼해서 얘를 낳으면 답이 나온다. 내가 아는 얘가 아시아나 항공을 다니는데 연대신방과를 나와서 거기서 근무하는데 만족을 못해서 계속 이직을 준비했다. 여기저기 이력서를 냈지만 다 떨어지고 아사아나에 들어갔다. 결혼하고도 자기 학벌에 자기 친구들과 비교가 되서 끊임없이 이직을 준비했는데 얘를 낳았다. 지지난주에 유아세례를 받아는데 이번주에 베트남지사로 가라고 하는데 일주일밖에 시간을 주지 않은 것이다. 국내 이사도 한달은 걸리는데 베트남에 가라는데 일주일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물어보길 너 이직하고 싶겠다고 했더니 하는말이 어떻하긴 어떻게해요! 얘낳았는데 이직할 것은 꿈도 못꾼다고 한다. 얘가 있으니까 선택의 가지수를 없애버렸다.
나도 마찬가지다. 놀면 안된다.
윤주희 #8211;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월요일에 선교후원의 밤이 있어서 거기를 가야함에도 내가 거기를 갔다오면 피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토요일에 제주도 모임이 있었고 주일날 늦게 오고 월요일에 교회간다고 하면 엄마가 싫어할꺼 같아서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주도를 가야하는 마음이 주의 일을 하는데 기뻐해야하는데 내가 갔다오면 피곤할꺼 같은 생각이 드는 내가 싫은 것이다. 그리고 엄마한테 교회간다고는 말을 못하고 거짓말을 해야하는 그것도 싫은 것이다. 후원의 밤에 갔는데 설교를 들으니 좋았다. 거기서 호진이를 보고 제는 제주도도 않가는 애가 여기까지 오고 나는 갈까 말까 하는 생각한 내가 너무 창피했다. 호진이는 사모하는 맘으로 간건데, 나는 그런 사모하는 마음이 없이 막연한 생각으로 가는건 아닌가 한다. 난 내 상태를 잘모르겠다. 내가 제주도를 가는걸 기뻐하는건지! 그리고 ‘사랑하기 좋은날’ 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결혼에 대해 나오는데 결혼할때 가장 중요한게 영적이 성장보다는 성품이 우선이다라고 했다. 이부분에 대해 목자는 어떻게 생각해?
일단 전에 얘기한것부터 하면 내가 내상태에 대해 모르겠다고 했잖아! 하나님이 이런 기회를 주셨는데 내가 잘 감당못하는것인지! 내가 너에게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평소보다 회사 업무가 많이 바뻤어?
윤주희 #8211;
요즘 면접자 때문에 늦께까지 회사에 있었고 내가 들어가고 시간이 좀 지나면서 다들 나만 찾게 되서 많이 바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육체와 영혼은 분리된게 아니라 하나다. 내가 요즘 영적으로 다운됐다고 하면 내몸이 피곤한지 살펴봐야 한다. 들어난것은 너의 영적인 문제로 들어났다. 즉 교회집회를 가느냐 마느냐로 네자신의 문제가 터졌다. 원인은 사람들을 만나고 접견하면서 업무량이 많아서 너를 지치게 만들었다. 집에서 시체처럼 있다고 하는 것은 너의 몸이 피곤한 것이다. 바로 그것이다. 육체와 영혼이 하나기에 피곤하면 영향을 받는다. 모든 질병의 75%는 스트레스에서 온다. 내가 보기에는 피곤해서 그렇다.
내가 피곤하면 그 집회에 가지 말아야 돼?
목자 #8211; "성격보다 믿음이 첫째다."
어려운 질문이다. 인간 윤주희는 몸이 힘들어도 가야하는 모임은 가야된다고 생각하는게 윤주희다. 근데 그게 하나님의 율법이냐 너의 율법이냐다. 가면 범사의 감사가 있다. 교회일은 가면 좋은 것이다. 주일예배가 아닌 것은 MUST 는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가면 범사에 감사가 있다. 가면은 내가 피곤했어도 또다른 유익은 있다. 우리들 교회 집회는 갔으면 하지만 그게 반드시는 아니다라고 본다. 할 수도 있고 않할 수 있지만 하면 더 좋은 것이다.
‘사랑하기 좋은날’에서 결혼은 영적인 성숙보다 중요한게 인격과 성품이라고 했는데 우리한테는 기질, 성격, 인격이 있는데 기질은 부모에게 받은 것이어서 우리 마음과 생각속에 있는데 그것은 바뀌지 않는다. 성격은 내 기질이 교육과 경험과 상처로 변형된 것이다. 인격은 그것보다 더 바뀐 것인다. 성격이 내자신이라면 인격은 표현된 내자신이다. 내자신의 성격이 밖으로 표현된게 인격이다. 사람들이 다 자기를 표현할 때 포장해서 다 좋게 말한다. 기질은 바뀌지 않지만, 성격과 인격은 바뀐다. 그럼 영적 성숙도냐 성격인데 이거 되게 어려운 얘기이다. 그 간사님 김지훈 간사님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성경지식과 상담도 잘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그러나 나는 그말에 동의 하지 않는다. 성격은 어느 정도 알 수 있지만 영적인 성숙도는 그럴 수 없다고 했는데 맞으면서 틀린 말이다. 여러분이 내 믿음이 좁은 길로 선택해서 가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영적 성숙도가 먼저이다. 성격은 사건앞에 무력하다. 내가 배려잘하고 착하고 남들에게 싫은 소리 않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언제나 언니 오빠들한테 잘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재산을 분할을 해야하는데 내가 맏이여서 그동안 집안에 많은 돈을 들였는데 이제와서 내동생들이 부모님 재산 분할을 받고자 소송을 걸면 그사람의 성품이 유지될수 있을까? 하지만 가능한 경우는 구원 때문에 자기것을 포기하는 경우다. 성품은 내 사건 앞에 무력하다. 사건이 없으면 성품은 맞지만 내배우자랑 사는데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큰 사건이 닥쳐오면 그때도 성품에 의존할꺼야? 그때는 영적 성숙도뿐이다. 영적성숙도는 알기 어렵다고 했는데 그말이 맞다 연애를 하면서 알기 어렵다. 그것을 알게 되는것은 사건이 왔을때다. 그리고 그사람의 고난의 얘기와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을 얼마나 찾고 대처했는지 공동체어서 얼마나 나눴는지 이런 걸로 알 수 있기에 완전 모른다 그것도 틀린 것이다. 이런 것을 가치있게 보고 결혼하느냐 성격을 보고 하느냐는 여러분의 몫이다. 사건이 와서 자기가 십자가를 지고 가야만 한다면 그건 자기가 성격을 보고 결혼한 자기 업보이다. 그 어떤것도 성품과 외모나 재산보다 영적성숙도 즉 믿음보다 더위에 있을 수는 없다.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사실임에도 우리가 타협하고 싶어한다. 우리가 믿음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믿음이 없는것도 아니다.
목원일동 #8211; 뭐야 약장수같아!
진짜로 성숙한 경우에는 인격과 성숙도가 같이 간다. 덜 성숙하면 인격, 성숙도 따로 간다. 나는 믿음보다 위에 두는 것은 틀렸다는 것이다. 믿음이 되면 성품도 보고 외모도 보기 바란다. 하지만 우리가 그게 되나요?
결혼한 크리스찬 여성을 상대로 가정에서 남자에게 바라는 것을 설문조사 했는데
1위 영적인 리더를 원한다. 2위 부드러운 대화 3위 경제적인 여건 으로 나왔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