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내가 어디서 나와야되나? 각자 사로잡혀있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 다른 나라가 있다.
양성훈 : 월화 어머니가 이틀 다녀오셨다. 부모님이 거길 안가기로 결정하셨다. 아버지가 36년 생이다. 어머니가 어깨가 아프신 분이 아닌데 김장을 너무 많이해서 어깨가 아파지셨다. 약국에서 약을 줘서 발랐는데 미친듯이 아파서 띄었는데 살가죽이 같이 뜯어졌다. 그 날부터 통증이 너무 심해진 것이다. 약국에서 어느 회사 것이냐고 물어보고 해서 전화했는데 그 회사에 전화했더니 돈 뜯어낼려고 그런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가서 돈을 써서 영수증을 보내줬는데 16만원 영수증은 줬는데 20만원 밖에 안줬다. 그 이후부터는 너무 어깨 아파서 대학병원을 가봤는데 몇백만원 나온다고 했다. 근데 회사측은 돈 뜯어 낼려고 했다라고 판단을 하고 무시를 했다. 나는 약국을 가서 화를 낼까라고 하고 진정이 안된다. 평생 법원 한번 안가보신 분들이 계속 그러시니까 너무 이해가 안된다. 악을 악으로 심판하게 내두라고 그래서 적용을 했다. 보건소가 약국 편이고 병원 편이다. 이 싸움이 억울하지만 어머니까 끝내야 한다는 싸움이긴 하다. 이 것이 증거도 없다. 약국에서는 다른 테이프라고 증거를 제출 했다. 아텍스 매디칼이라는 회사이다. 비슷한 테이프인데 여러종류이다. 약국에서는 좀 화내고 싶다.
이재웅 : 내 꿈에서 나오기가 싫다. 알면 알 수록 힘든 것 같다. 세상이 망하는데 쫓지마라고 하는데 그 모습들이 좋고 그렇게 되고 싶다. 근데 망하는 것은 안다. 근데 그게 또 좋다. 목사님 남편도 죽기전에 죽었는데 ... 근데 그렇게 된다고 해도 찜찜하고 미안하다. 세상적으로 당한것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싶다. 당한것에 대해서 본전이 생각 난다. 여자 고르는데도 있어서 이왕이면 신자를 부르짖는 것.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데 호르몬 때문에 놓치 못하는 것이다. 여자의 믿음보다 외모를 놓기가 힘들지 않다. 다 자기눈의 안경이 있다. 그게 뒤죽박죽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데서도 물질적 외형적 있어야 되겠고 그래도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안좋은 것을 안다. 근데 그것이 너무 반대 방향이다. 욕심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면 된다는 것을 알지만 올인하기가 싫고 잘못된 까봐 걱정한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친다. 사람들 만날때 예수님을 믿어서 모한다라는 것이 없다. 갈등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육적인 욕구들 옛날에는 갈까? 그러면 가는 것인데. 요즘은 갈등이 많고 가자 그래도 가는 척하면서 싹 빠진고 욕을 나중에 먹는다.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켜야 되서 짜증난다. > 예수님이 주는 구원은 가지고 싶은데 예수님때문에 손해보기가 싫다. 예수님 한테는 손해보기 싫다. 나에게 피해는 주지마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축복 주세요 그런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미안해질 필요가 있다. 우리 목장은 구원의 기쁨이 없는 것같다. 그래서 드러나는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죄인이다고 나오는데 ... 내가 죄인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또 구원때문에 기쁜게 많이 사그러들 때가 많다. 난 내가 얼마나 죽어 마땅한 인간이었는지 인정이 되고 천국시민이 된 것이 너무 기뻐서 울었는데 너무 울어서 감격이 사글어 들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려고 하면 할 수 있다.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구원에 대해서 순순히 느꼈으면 좋겠따.구원이 너무 고마워서 너무너무 기뻐서 우는것을 겪어보고 싶은것이 아니냐?> 난 너무 그래서 우는 기간이 길어서 약간 사글어 들었다. 주형 > 눈물 콧물로 예배시간에 목욕하는 형이였는데 요즘은 안그런다. > 다시 회복하고 싶다. 너무 기뻤던 기분을 기억을 한다. 요즘은 확실히 무뎌졌다. 너무 감사한데 그 생각만 하면 지금 너무 무뎌졌다. 내 신앙에 영의 색깔 .. 회개의 영성이 나의 색깔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나의 교만이였다. 순수 복음의 입각한 나눔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본질 적인 것에 대해서 나눴으면 한다. 주형 > 봉사를 풀로 한다. 예배의 자세가 어떻게 잠을 버티냐로 바뀌었다. 2~3달만에 나눠주는 것 하면서 찬양을 들으면서 예배팀을 했었는데 오래만에 울컥울컥그랬다. 경덕 > 울컥이 좋은데 맘대로 오지 않는다. 선교사님 들었나?재웅 > 확인은 했지만 아직 못 들어봤다. 경덕 > 월요일날 후훤에 밤에 분인데 길지만 좋았다. 주형 > 한시간 웃기고 한시간 휘어잡았다.> 청년들이 그 이야기 듣고 나는 예수를 안믿었었나봐요 그렇게 말했다. 선교라는 단어 두 글자가 부담감이 들었던 사람들이 그 거부감이 없어졌다고 한다. -세상적인 갈등이 있으니까 신부가되? 선교를가? 극단적으로 가면 끊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된다. 힘들다. 경덕 > .... 여친에게 욕먹었다현석 > 선교사님은 대단한것 같다. 난 못할 것 같다. > 이런 고민들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보신다. 날마다 고민하고 안되는 모습에 답답해고 그러기도 한다. 믿음의 수준에서 행위가 따라오겠지만 하나님 가지고 고민 하는가 안하는가를 하나님이 더 기쁘게 보신다. 몇년째 그러고 있다는게 문제지만 ... 하여튼 이런것이 택자의 고민이다. 너무 낙심하지 않아야한다. 나눔도 내 안에 문제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하고 있는 것이 나눔이다. 그런것은 들었던 말씀과 가져서 떠든다. 근데 집에가서 기도하면 몇분이 힘들다. 어제 윤목사님이 이 말씀 하셨는데 너무 찔렸다. 본질은 없고 형태만 남아서 그렇다. 내가 죄를 져도 미안해야하고 또 져도 죄송해야한다. 우리도 다윗과 같은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하나님 앞에서 심각한것. 하나님을 경히 여기지 않고 두렵고 떨리는 것도 없는 것 안된다. 심각해져야한다.
홍주형 : 난 어디서 나와야 하지?? > 끊을걸 끊으니까 어따냐?사람이 멍해진다> 나와야 한다는건 행위나 그런 것 뿐이 아니라 가치관도 있다. 사람을 실질적으로 많이 못 느끼는것 같다. 감사함이 부족하다.> 인간 세상에서 감사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난 이런게 있으니 감사하다와 구원의 감사는 다르다. 구원의 감격이 없으면 감사를 할 수 없다. 구원 받은 것이 너의 삶에 어떤 의미인지? 구원 받은 걱이 각자 다르다고 느끼다. 주형이가 나와야 할 것은 집승의 가치관들이 너를 사로잡는 부분이 있다. 가치관 적인 것은 버릴꼐 많다. 나는 음녀니까.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은 다 좋아한다. 가지기 원하면서 삶을 산다. 안 그럴려고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없고 그런 것에서 무너지면서 자연스럽게 안그러고 있는 것이다. 난 돈이 있으면 가지고 싶은 것은 가져야 한다. 어깨 뽕이 수준이 맞춰져야한다. 그런 것이 아직도 내 안에 존재한다. > 사실은 나도 이부분 그렇다. 목사님이 말하는 세상이 곧 망할 것이다 라는 것. 지금 잠시다라는 말이 나도 안 믿을때가 많다. 주형이 마지막 주니까 많은 보분에서 금식을 하기 바란다. 이번주는 금식이 필요하다. 저번주 생활이 은퇴한 사람의 생활을 하고 있는것같다. 난 더운 것이 몬지 모르겠다. 밤세서 유로 2012의 영향이 가장 크다. 하면서 바뀐것이 전반을 포기하고 후반을 보는 생활로 바뀌 었다. 이번주는 딴것보다 금욕의 생활과 돈을 마련해야한다.> 내가 옛날에 했던 이야기가 그렇다. 연습이 부족하니까 뒷부분에 쫓겨서 일을 한다. 일용직하더라도 다 때가 지났다. 일용직 뛰겠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그 모임에 전념하기 바란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아웃리치의 비용을 최대한 내라. 이번 한주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형이가 책망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간이 많았어도 너가 니 인생로 한 것이 없다. 자존심때문에 명함도 못돌리고 이유가 있어서 일도 못하고 돌리는 것도 가오가 상하고. 내가 일을 못했어도 적용을 할 것은 해야한다. 내가 중요하다고 매일 이야기했었다. 심각성을 모르는 것을 아직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는다. > 이번 한주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미안하지 않는 한주를 살기 바란다. 마음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바란다. 예수를 전해야하는데 내가 의도적으로 세상과 단절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여기서 거룩의 훈련을 어느정도 해야한다. 잘 순종하면서 하되 너의 마음은 구원때문이니까 진지해져야하고 심각해져야한다. 그런 자세로 한주를 살았으면 한다. 그냥 구원은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는 거지만 너는 한 영혼이 천국가는 것은 이번 일주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김경덕 : 세상것에서 나와야 한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계속 예전에 살던 생활이 있으니까 친구들과 놀고 싶고 술도 마시고 싶고 어제도 만나서 술자리가 있었는데 술끊었다고 했다. 근데 욕먹었다. 나 원래 술 잘 안마시는데 그것 조차 하기 힘들다. > 술. 술에서 나올려고 노력중이다.> 하나님은 죄와 같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맨날 전쟁이다. 세상이 다 맞다고 하는 길은 하나님이 아니다. 술 안마시니까 미친놈이라고 하잖아. 그 조롱이 양목사 막 이런다. 그 조롱이 나중에 도가 지나친다. 내가 그 혈기를 못참는거 아니까 빡 돌게 만든다. 내가 그래서 한잔하면 막 환호성 친다. 그 녀석들이 음녀이다. 정말 모 같은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람들이 더 화를 낸다.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바꿀려고 하면 사람들이 화를 낸다. 형 친구들이 왔었나?> 왔다가 정착을 못했다. 와서 점심먹고 당구 한게임 치자고 한다. 근데 내가 하는 것때문 못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오는게 힘들어한다. 요즘에는 예수믿는 다고 욕받기 더하냐? 구분된 모습을 보여줘라. 일주일 동안 QT도 하고 그런데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그런 것이 있따. 재웅 > 만나는 목적이 왠만해서는 놀고 싶은 것이다. 코드도 맞고 친해지고 그렇다. 친구와 멀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렇다. 모임 안나가고 그러면 멀어진다. 재웅 > 친구는 10년만에 만나도 친구이다. 내가 천안에 와서 모임이 11명이 있는데 중~대 모임을 만들었는데 명절에 만나고 2달마다 만나고 2년을 못갔지만 멀어지거나 그런 것은 없다. 나 교회가니까 못한다고 해도 멀어진다는 것은 없다. 너가 교회다녀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면 너를 인해서 가고 싶고 옛날에 안그랬는데 변했네 그러면서 간다. 그런것이 반반인 것 같다. 재웅 > 놀고 싶은 것이 더 많치 모가 반반이냐? 일단 만나라. 친구들은 하나님 없으니까 갈등이 없지마 친구들은 없다.> 어려운 길을 간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안하겠다 하고 싶은 것을 안하고 하기 싫은 것을 한다라는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신다. 너가 구분된 모습을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을 순 없다. 교회사람의 대부분이 내가 승진한다고 하나님께 영광이 있다고 본다. 하나님은 알아서 영광받으신다. 세상에서 핍박받아야지 영광받으신다. 예수가 없는데 선하고 그런 것이 없다. 나도 세상에서 욕먹기 싫다. 구분되어 살아지지가 않아서 욕을 안 먹는 것이다. 농구보면서 구분 안되는 모습을 살았다.
천현석 : 다음주에 꼭 나누겠다.
노중산 : 다음주에 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