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스벅에서 나눔했구요, 화요일이 제 생일이라 스벅 측의 배려로ㅎㅎ 케익도 하고 축하도 받았어요♥ 울 목장식구들 짱짱♥♥
이번 주는 영미언니, 소정이, 저, 그리고 라크로스 하고 늦게 도착한 정연이가 참석했구요~
방학을 맞아 대전 집에 내려간 은조언니는 계속 대전에 있을 계획이라 앞으로 목장 참석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은조언니가 꼭 예배, 목장 참석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영미언니는 하고 싶은대로 다 했었던 한 주 였던 것 같다고 해요~ 싱가포르 여행도 그렇고, 언니가 좋아하는 재즈 뮤지션인 바우터 하멜이 내한공연을 한다고 해서 수요예배를 빠지고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 그래서인지 영적으로 다운되게 되는 것 같고, 유치부 아이들이 원래 찬양이나 율동을 잘 따라했었는데 언니네 반 아이들만 찬양도 잘 안 따라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면서 언니의 죄를 보았다고 합니다ㅠㅠ
또, 친구들을 정죄하고, 또 다른 친구는 부러워하고.. 하는 모습이 있었고,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고 세상적으로 잘 하고 싶고 무시당하지 않고 싶어 조급한 마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짐승의 가치관을 쫓고 있었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을 느꼈다고 해요.
소정이가 세상 세력을 부러워하고, 쫓아가지 못해 안절부절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눴는데요, 소정이는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있고, 초등학교 동창들이 아이비리그 대학들에 다니는 것을 보면서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해요~~
정연이가 부러워하는 세상 세력은, 체대이다 보니까 각 방면에서 이미 진로를 정하고 돈도 벌고 있는 선수 친구들이 부럽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그것들은 그 친구들이 노력해서 얻어낸 거니까 질투는 안 한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아빠 사랑을 못 받고 자랐기에 든든한 아빠, '우리 딸 우리 딸~~' 하는 아빠, 가정적인 아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과 열등감이 있다고 나눴어요~
각자 짓고 있는 죄 중에 빨리 나와야 할 죄는,
소정이는 가족의 영혼 구원에 무심하고 기도하지 않는 것, 저는 혈기, 정연이는 술(ㅋㅋㅋㅋ끊자~~^^), 영미언니는 열등감이에요.
모두 빨리 거기서 나옵시다~~♥
<기도제목>
소정이
엄마 와 계신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
할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생활QT 게을리 하지 않도록
환상에서 벗어나도록(내가 지금 꿈꾸고 있는 것들)
방학 시간 잘 보내도록
정연이
근로, 국민은행 서포터즈, 밴드동아리, 라크로스 잘 하도록
경기할 때 부상 안 당하도록
가족과 잘 지내도록
술 끊고 예배 잘 나오도록. 안그럼 진짜 강퇴♥♥
다솜이
영어공부 성실히, 집중하도록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지 않고 폭식하지 않도록
건강한 화 낼 수 있도록
제주 아웃리치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동생 군대가기 전에 교회 나오도록
아빠 교회 나오시도록
어린양 옆에 잘 붙어 있도록
영미언니
사람을 보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나의 열등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멸망할 세상을 부러워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감사가 없고 불만이 많았었는데, 감사할 수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이모가 오실 때마다 관심 가지고 얘기하고, 이모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각자 나와야 할 곳에서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