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거기서 나오라[계18:1~8]
1.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
멸망의 메시지가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그리고 내죄가 환하게 밝혀진다. 내죄를 볼 때 가장 얼굴이 환해진다. 성경에 이 세상은 망한다고 약속돼있다. 그렇지만 망하지 않을꺼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모임은 귀신들의 모임, 죽은사람들의 모임이다. 거절못하는 사람은 무엇인가를 끊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 끌려가게 되는 것이다. 최대의 안식은 진솔이다.
2. 세상에 속한 사람들(리더들)이 망한다.
바벨론이 멸망한 이유는 사치 때문이다. 사치의 세력은 귀신의 처소이다. 권력과 사치의 맛을 보면 끊을 수가 없다. 내 힘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없다. 수치를 통해 자기죄를 알아야 음녀의 유혹을 끊을 수 있다.
3. 세상은 자기를 영화롭게 한 죄에 망한다.
과부, 고아가 되는 고통을 통해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치 않는 것이 축복이다. 심판의 메시지를 듣고서 환해져야 한다. 한번 죽고 심판당하고 나면 무서울 것이 없다. 내가 누리지 못하고 살기 때문에 슬픈 것이다.
4. 세상의 죄악에서 나와야 한다.
문자적으로 나와야할 곳과 들어가야 할 곳이 있다. 알곡과 가라지가 같이 가야하기에 늘 긴장하고 가야 한다.
바벨론의 세력을 끊어내려면 더 큰 기쁨이 있어야 한다. 죄악된 장소에서 나와야 한다.
저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각자의 그곳에서 나오는 한주가 되시길 바래요! 주일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