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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4 거기서 나오라 <계 18:1~8>
직장 후배가 상반기 실적이 좋아서 한 회식에서 여직원에게 춤추자 해서 성희롱에 걸려 대기발령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회식을 줄이게 되었다는 목장 나눔을 읽었다. 우리는 날마다 분별하기가 어렵다. 어디서 들어가고 나와야하는지를 몰라서 분별하기가 어렵다.
계시록 1:3 현대인 성경엔 이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라고 되어 있다. 계시록은 행복하라고 주신 사랑의 책이다. 이것을 읽고 행복해야 하는 것이 맞다.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서 나오라고 하신다. 회식자리에서 여직원과 춤추지 말라는 것이 잔소리 같지만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이 사랑의 말씀이다. 왜 나오라 하시는가? 멸망할 세상이기 때문이다.
1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
교회는 죄악된 세상에서 불러낸 거룩한 우리들의모임이다.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17장에서 천사가 음녀를 해석해 주었다. 18장에서는 바벨론이 최악으로 마지막으로 망할 이야기를 선포해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천사에게 큰 권세 주셨단 말이 없는데, 지금은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가장큰 멸망을 이야기 하는 지금 이땅이 환화여 졌다는 것이다.
"그 로마가 망하겠어?" "그 재벌이 망하겠어?"하는 환상을 우리가 갖고 있는데 마지막에 멸망의 메세지를 듣는 것이 축복이다. 계속 바벨론 멸망 포로 회복이 구약의 주제이다. 멸망한다는 것(=땅이 환하여졌다) 환한 빛을 보니 내 속의 죄가 환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의 환해지는 것은 내 속의 죄를 볼 때 내 얼굴이 환해진다. 학벌이 좋고 권세가 있어서 환해지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그 심판의 권세의 말씀으로 나를 비춰주시니 내 속의 죄를 보게 되어 내가 가장 환해진다.
로마의 실상이 어떻길래 땅이 환해졌다고 하는가?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구약 시대에
사21:9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그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대적은 그때도 이때도 지금도 있다. 로마의 세력이 워낙 대단하여 무너졌도다 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빌론도 무너지기 전 멸망의 예언을 받은 적 있었는데, 바빌론에게도 힘센 음성으로 무너졌도다를 반복해서 외쳐야 한다. 대단히 보이는 아름다운 음녀가 화려한 금잔을 가졌어도 더럽고 가증한 자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기 때문에 생명 영생 화평 온유 청결과 완전히 반대되는 새들이 모이는 곳이다. 시체, 무덤이 있는 황폐하고 어두운 곳이 되었기에 무너졌도다라고 하신다.
아무리 웃는 얼굴로 교제하는 것 같아도 세상 모임은 권모술수, 이해타산 밖에 없다. 그래서 무엇을 해도 세상모임에 점수를 두지 말아야 할 것은 영혼이 없는 죽은 자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모든 취미활동을 주일까지 넘어서 한다는 것은 중독이요 음행으로 가게 된다. 하나님 없는 우상의 끝은 정욕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는 자들의 모임이 기쁘기 시작하면 적신호이다.
인정받고자 하고 거절 못 하는 사람은 끊지 못하고 여운을 남기기 때문에 결국은 남겨둔 것 때문에 끌려가게 된다. 사람은 생색내는 일에는 열심이고 나머지 일에는 게으른 악이 있다. 남자들에게는 여자문제가 그렇다. 종말에 이루어질 사건을 망하였도다 망하였도다 하는 것은 창세전부터 세상 것들은 망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세상세력은 반드시 망하기에 새로운 성가정을 세워야 한다. 최고의 안식은 진솔이다. 세상에 대한 환상을 깨야한다.
2. 세상에 속한 리더쉽도 하나님이 없으면 다 망한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포도주는 음행과 함께 온다. 포도주를 마시지 않으면 황제가 진노하기에 마시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사치의 세력은 귀신의 처소이다. 그러나 그 사치를 한 번 맛 보게 되면 서로 상부상조 하면서 따라간다. 사치와 권력은 맛을 보면 끊을 수 없게 된다. 이것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다. 로마의 평화는 피와 시체로 얼룩진 평화였다. 지중해 연안을 닥치는 대로 쳐서 다 자기나라로 만들고 여러 나라를 하나로 만들고 통일을 시켰다. 미개한 나라를 로마가 정복하고 그 법에 맞추어 살아보니,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생겼다. 입, 눈, 귀를 호강시켜주는 문화에 사람들의 마음이 매혹된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은 나라와 많은 나라의 가정이 파괴되고 전통이 무너지고 노예로 끌려가 로마의 평화를 위해 땀과 피를 바칠 수 밖에 없었다. 분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세련된 로마의 문화를 황제에게 절만하면 누릴 수 있게 되어있으니, 황제에게 절하는 것 즉 하나님만 배반하면 살 것 같은 일이 되었다. 이것이 역사 속에 나타나는 사단의 전략이다. 짐승의 세력이 음녀의 세력으로 온 것이다.
헬라 역시도 대단한 문화를 가져 무서운 세력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여 그때도 이스라엘의 괴로움이 대단했고, 신약에서는 로마의 세계화가 기독인들에게 많은 고난을 주었다. 우리는 이 화려한 로마를 거부해야 한다. 편안하게 잘 먹고 잘살고 죽겠다가 우리의 주제가이지만, 헬라가 전 세계를 지배하고 로마가 문화를 장악한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믿어도 찌질한 게 싫은 그 마음이 로마에 끌려들어하기 때문이다.
현재 80%는 팍스 아메리카나에 흡수되고 있다. 이 권력은 국제금융자본이다. 특별하게 미국계 금융자본이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이도 마찬가지이다. 구제 금융을 미끼로 약한 나라를 합법적으로 공격하여 그 나라의 경제 주권을 무너뜨려, 전 세계의 100개국이 거기에 걸려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큰 소리로 말하기로는 전 세계에 우리가 문화를 주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각 나라의 문화가 없어지고 국적불명의 자본주의만 남아서 정신세계가 황폐해졌다. 우리 옛날 보다 행복지수가 완전히 떨어져 있다. 그러나 그 물결이 너무 강하기에 세계화를 막을 수도 대항해서 살아남을 자도 없다. 꼭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과 같다. 우리는 이런 세상의 학벌, 재벌을 봐도 부럽고 두려워, 내 힘으로 이 물결을 물리칠 수 없다. 그렇기에 로마, 자본주의, 이들의 죄가 하나님 없이는 다 같기에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지금 총칼이 없지만 기업전쟁과 같은 것에 억울함들이 얼마나 많은가? 인간은 죄에 대해 스스로 브레이크를 갖지 못한다. 극과 극의 수치를 당해 주제를 알게 되어야 음녀를 끊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기억하겠다 하신다.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하나님의 보응은 엄청나시기에 반드시 갚으신다. 음녀를 멸망시키신다. 우리의 억울한 일을 다 기억하시니 직접 원수를 갚지 말고 세상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하신다. 이 땅에서 심판을 받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3. 자기를 영화롭게 한 죄가 있다.
자기가 잘되었다고 하는 자기 자랑이 있다.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하나님은 너무 강하시기에 열 뿔 일곱 머리의 거짓 선지자 적그리스도를 멸망시키실 수 있다. 인간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빌론은 자기를 즐거워하였기에 심판받는 것이다. 예수 믿는 자들을 세상의 패잔병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 땅 세상의 세력이 그래서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자들에게 딱 하루만에 재앙이 온다고 하신다.
사단은 여황으로 자청한다. 흉년은 부요함으로 사치와 자만에 빠진 댓가이다. ‘나는 절대로 과부가 되지 아니하리라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애통을 당하지 않으면 불살라질 일 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행위를 갚아준다고 하신다.
목사님은 자신을 알고 걸어왔기에 남편이 하루 아침에 가신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주었다. 그러나 힘든 일이 갑자기 생기는 슬픈 이유는 내가 누리고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편 때문이 아니라 내가 누리고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겉모습으로 보았을 때 목사님은 원장 부인으로 사치함으로 여황 행세하며 사는 것이 인생의 전부인줄 알았는데 말씀으로 준비를 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재앙 중의 재앙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준다고 했다. 목사님은 일찍 그것에서 해방되었고, 말씀을 통해 미리 준비하고 오셨다.
사 48:7 이 일들은 이제 창조된 것이요 옛적 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렇지 않았더면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였으리라
성경을 보지 않기에 ‘어떻게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지만, 이런 일들 그런 일들 저런 일들은 일어날 수 있다. 내게 일어난 일을 알고 가는 만큼 갚아 주셨다. 과부가 되는 고통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치 않으시는 것이 축복이다. 그렇기에 심판은 신속하게 일어났는데 이 심판의 메세지를 듣고 환해져야 한다. 내가 심판과 고난을 당하고 나면 무섭지 않다.
자기를 영화롭게 하며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세상은 망하니 세상의 환상을 깨라.
4. 세상의 죄악에서 나오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음녀의 세력은 내려놓기가 어렵다.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구원과 기쁨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싸워야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인가 하나님인가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때 하나님을 선택하고 죄악 된 장소에서 나오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천국에서 누리고 살아야한다. 죄악된 세상은 귀신들의 처소고 귀신들의 가증한 세력이 모이는 곳이다. 짐승과 음녀의 세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주여 나를 도와주소서 하고 가야한다.
어제 해결했는데 오늘 아이들 때문에 술 때문에 여자 때문에 무너질 수 있다. 문자적으로도 나와야 될 것이 있고 들어가야 될 것이 있는데 어디에 서야 하는지 칼날 위의 물방울처럼 서야한다. 인내 충성 절제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날마다 긴장하고 하나님을 택해야 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짧으면 3개월 그러니 믿을 것은 믿음 밖에 없다. 결혼하고 잘 사는 사람은 책임이고 십자가기에 겉으로 보이는 것이 사랑이 아니다. 구조가 다른 남녀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결혼할 때 믿음을 보라는 것이다. 잘 살고 못사는 것은 살아봐야 아는 것이나, 믿음이 있으면 적어도 대화가 되는데, 육으로 만나면 대화가 안 된다. 환상은 없다.
세상의 죄악에서 나오고 각자의 거기에서 나와야 한다. 중독 음란 불륜 권모술수 뇌물 일류병 비판 무시 차별 사치 끼리끼리병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천국의 기쁘고 즐거운 우리 집이 기다리고 있다. 일차적으로 모든 여러분은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도파민이 나오지 않아도 결혼은 책임이다. 그것을 어기면 음녀의 받을 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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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이의 12주 양육 수료를 축하하고, 새가족의 등반을 축하하는 의미로 목자님께서 케익을 쏘셨습니다~! 이번 주에 너무나도 발랄하며 환한 자매 두 분이 등반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북적북적한 목장이었습니다.
나눔 질문 : 내가 나와야할 거기는?
김영화 목자 : 새가족을 위한 소개 #8211; 어떻게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와 교회를 통해서 살아난 과정을 오픈하였습니다.
나와야할 거기 : 요즘은 가방이다. 쇼핑을 자주하지는 않지만 할 때가 되면 공부를 하게 되는데(주말마다 백화점 아이쇼핑, 밤늦도록 인터넷 쇼핑 등), 가방을 사려고 하니 자연스레 거기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제 빠져나와야할 때가 되었다. 다음주에 가방이 온다.
장향희(새가족) - 천주교 다녔었는데, 사회일 하면서 은실자매가 교회 열심히 다님을 알고 있게 되다가 3년 전에 같은 동네로 이사가게 되면서 전도 받아서 교회 다니게 되었다. 처음부터 너무 음성이 들리고 믿음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믿음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다. 작년 여름 수련회 전후로 기도를 많이 하게 되고 수련회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고 세례도 받게 되었다. 더 열심히 다니려 하는데 작년 연말부터 열심이 식게 되었다. 친구의 전도로 인하여서 새롭게 옮기게 되었다.
:::::::::> 성령님이 터치하시는 순간 자연스럽게 오픈이 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와야 할 생각은? 운동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건강유지 하며 하도록 (1달동안 뮤지컬연습하고 3달동안 해외로 공연을 간다)
김은실(새가족) - 본가가 수원이라 들어가게 되었다. 남자친구와 영적인 관계에서 갈등을 겪으며 헤어지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나의 에너지도 떨어지게 되었다. 뮤지컬 배우를 하고 있었는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란 생각에 더 고민을 하게 되었다. 둘째 언니가 우리들교회를 다니며 변화를 보였다. 그즈음 같이 어린 시절부터 성장한 교회 친구들이 최근에 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청년부에 적응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교회 옮기는 일을 고민하는 중 확신을 구하게 되었고, 지난 주 예배 중 내 주변 사람들이 믿기 원하면 일어나라고 하시는 말씀에 자연스레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사명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생각하게 되었다. 휘문의 유아세례를 보게 되었는데 그것이 너무 은혜가 되었다.
::::::::::> 재미있는 목장이면 좋겠다.
나와야 할 생각은? 놀고 싶고 화려한 것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생각.
김은정 - 양육이 끝나서 시원 섭섭한 마음이 있다. 허전한 마음이 있었다. 12주 동안에는 은혜속에 있었는데 양육이 끝나면 이 은혜는 어디서 구해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다. 양육이 끝나고 나니 사람들을 보는 눈이 넓어졌다. 예전에는 외면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양육을 통해 자립신앙이 길러지게 된다. 날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야 자립신앙이 유지된다.
채혜성 - 돈에 대한 진노의 사건을 겪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예배 중에 내가 놓친 것이 하나하나 떠오르게 되었다. 내 판단을 믿어버린 교만과 분별없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최근 남학생들이 돌아가며 하루씩 일을 가지고 와서 달래고 씨름하다 보면 일하기가 싫어지고 손을 놓게 되었다. 무너지고 있는 삶의 영역을 정리하고 넘치는 것은 덜어내고 다시 주신 일에 집중하라는 경고의 사건이라 생각이 된다.
기도제목
장향희
1. 믿음 생활 열심히
2.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3. 갈등없이 연습을 잘 할 수 있도록
김은실
1. 뮤지컬과 7명의 입시 작품을 건강과 지혜주셔서 잘 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를 깨닫고 확신하면서 감사함으로 영향력을 끼치며 살도록
3. 배우자를 한 눈에 알아보고 확신할 수 있도록
김은정
1. 날마다 큐티할 수 있도록
2.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이직을 준비하도록
3. 영어 공부에 지혜 주시도록
4. 인간관계의 기술이 필요한데 잘 분별하고 지혜롭게 하도록
5. 먼저 돕는 에제르로 준비되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이미영
1. 생활예배를 잘 드리도록
2. 가족관계가 회복되도록
3. 비젼, 공부, 언어를 준비하는 중에 보내신 만남의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 대로 선택 집중하도록
채혜성
1. 이번 사건을 통해 알게 된 나의 편견을 철저히 회개하고 내 안의 자기 우상과 분별없는 것을 매일매일 큐티를 통해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2. 정신차리고 학교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남학생들이 돌아가며 사고가 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매일 새롭게 기쁜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4. 돕는 에제르로 준비되어 믿음의 배우자를 겸손히 잘 만나고 준비의 때를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김영화
1. 시간 아껴쓰고 생활예배를 회복하도록
2. 방학 때 해야할 체험활동 계획서 잘 쓰도록
3. 1학기 업무 잘 마무리하도록( 3학년, 6학년 수업 잘 마무리 하도록)
4. 휴가를 잘 받아서 아웃리치와 큐티캠프를 꼭 갈 수 있도록( 1주는 원래 휴가이고 1주는 월차를 모아서 집에 내려갔다오려고 했는데 부장님이 월차를 쓰는 것에 허락해주셨음 좋겠다. 3달전에는 2주 휴가라고 말씀하셨었다.)
5. 목장식구들을 위해 깨어 기도하고 큐티나눔 하도록
6. 소년부 6-5 남자아이들과 친하면서 아이들이 큐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