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요약>
거기서 나오라(계18:1-8)
세상 어디에서 나오고 들어갈지 구분하기 어렵다. 왜 나오라고 하시는가? 세상이 멸망할 곳이기 때문이다.
1 세상의 환상을 깨야한다.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망할 것을 예언하니 환해졌다고 하신다.
말씀의 빛 속에서 내 죄가 드러나서 내 얼굴이 환해진 것이다.
바벨론은 각종 더러운 것이 모이는 곳이다. 세상 모임은 권모술수와 이해타산 밖에는 없다.
창세전부터 세상 세력은 망하게 되어있다. 세상에 대한 환상을 깨야 한다.
2 세상에 속한 나라와 권세가 망한다.
진노의 음행의 포도주. 이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한다.
모든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권력, 사치는 맛을 보면 끊을 수가 없다.
로마의 평화는 피흘림으로 이뤄진 평화였다. 로마가 약한 나라를 통합시키며 다른 나라의 많은 가정과 문화를 파괴했다. 하지만 로마가 정복하니 편한 것이 있는 것이다. 너무 세련된 문화에 휩쓸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요즘은 팍스 로마나에서 팍스 아메리카나로 끌려가고 있다.
각 나라마다 문화가 말살되고 정신을 말살했다.
로마의 이런 죄 자본주의의 이런 죄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신다고 하신다.
인간은 죄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나님의 보응은 엄청나시기에 반드시 갚으신다.
3 세상은 자기를 여화롭게 한 죄가 있다.
하나님은 너무 강하시기에 모든 열 뿔가진 짐승, 거짓 선지자, 적그리스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이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은 장래일을 모른다. 이 땅의 세상 세력이 대단케 생각된다. 이런 사람은 하루동안 재앙을 받을 거라 하신다. 나는 절대로 과부가 되지 않고, 애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힘든일을 당해서 힘든 이유는 내가 누리고 살지 못하는 것 때문이다.
자기를 영화롭게 한 만큼 갚아주신다고 하신다.
4 세상에 죄악에서 나오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거기서 나오게 된다. 바벨론의 세력을 내려놓으려면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어야 한다. 죄악된 장소에서 나오라고 하신다.
대적들은 늘 내 옆에서 놓아주지 않기에 내가 하나님을 택해야 한다.
<나눔>
희진언니
수요일에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될 것같다. 일단 준비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될 지 솔직히 아직도 확실하지 않다.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지 않고, 아직 가족들에게 전해야 할 말도 있지만 일단 상황적인 것과 인도하시는 것이 미국에 가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간다.
은영
지난 주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다른 부서에 가서 일하라고 해서 200명 가까운 사람의 혈압을 쟀다. 황당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일하고 있는데 나한테 일반검진부서로 와서 일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서 내시경실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해서 그냥 있던 곳에 있게 되었다. 그러구선 며칠있다가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카페테리아에 자주 가지 말라는 둥, 인사를 잘하라는 둥 이런 애기를 듣는데 솔직히 기분이 나빴다. 내가 일할 곳이 없어 여기서 일하나 하는 마음이 올라오면서 그만 두라는 건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불만 있는 사람에게 절대로 직접 말하는 성격이 못되서 다른 사람들에게 뒷담화를 한다. 그래서 관계 가운데 큰 트러블은 없었던 편이다. 기분이 나뻐도 일단 앞에서는 네네 하면서 웃고 있으니 크게 싸워본 적도 없고 일단 맘에서 참고 있다고 정 아니다 싶으면 가만히 끊어내기에 당하는 상대방은 뒷통수 맞는 느낌이 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악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참 지독하게도 안변하는 부분이다.
진희언니
지금 5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이런 것이 아픈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 광고 카피라이터는 완벽하게 일하지 않으면 수 억의 돈이 왔다갔다 하고 광고주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안돼는 직업이었기에 완벽주의적인 성격이 된거 같다. 이번 주에 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다른 회사 직원이 일은 못하는데 교만한 태도를 보여서 있는데로 성질을 부렸다. 일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교만한 태도는 못 넘어가는 성격이기게 엄청나게 쏟아부었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참 죄인 중의 괴수구나를 느꼈다. 내가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완벽하게 일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기게 내 잣대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참 많이 느끼고 있다.
<기도제목>
아버지가 미국에 가는 것에 대해 달가워하지 않으시고 나와 대화를 자꾸 피하신다. 아버지와 관계가운데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1월쯤 대학원 시험이 있는데 미국갈 준비 잘해서 잘 준비하도록
할머니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병원에 아웃리치가서 일주일 정도 못 나올거 같다고 얘기해야 하는데 지혜롭게 얘기할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하고 있는데 사실 그만 두고 싶은 마음도 있다 언제까지 일해야 할지 발령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고민인데 잘 분별하도록
제주도 아웃리치와 안덕교회 위해 팀장님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에 학교 동생이 오기로 했는데 그 아이 마음을 바뀌지 않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불신결혼 하지 않도록)
살을 갑자기 빼서 몸에 무리가 왔는지 어지러움 증이 너무 심한데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모님이 이번 주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기로 하셨는데 예배잘 지키고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신결혼까지 잘 지키면서 기도하면서 갈 수 있도록
윤향언니 예배중수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행사 아이들 안전하게 치루도록
몸이 계속 아픈데 회복될 수 있도록 일하면서 몸 상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