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엔 정신없이 기획안 짜고, 대응 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산업부 부장을 겸임하는 팀장께서 "왜 앞서 나가지 못하고 방어만 하느냐, 보고 알아듣게 쉽게 해라, 왜이리 풀려 있느냐?" 등등의 꾸중을 듣고 눈밖에 나서 고생을 하였지만 그럼에도 일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한 주 였다고 생각 됩니다.
이기고 이기는 칼의 노래 보다, 이 환경을 하나님이 주시는 훈련의 기간, 팀장의 주문을 '신입 때 편히 일하며 도태되지 말라.' 는 훈련으로 적용하려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업무로드가 과도하다던 원망스런 맘도 사그라 들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지난주 기도제목이라도 올립니다.^^
이계철 목자
1. 목장 가족들 기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2. 여행준비 잘하도록. 고향방문.
3. 사업,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게 운영하겠습니다.
김헌태
1. 회사에서 스트레스 덜 받고 책망하는 말도 옳소이다 하겠습니다.
2. 술, 폭식 등. 육신의 소욕을 거슬러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3. 직장과 공동체에서 편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4. 6월, 7월 대학 특집 차질 없이 진행 하도록.
한성실
1. 의로움, 정죄, 판단함을 회개하고 내려 놓겠습니다.
2. 사업의 지경을 넓히길 원합니다.
3. 여자친구에게 다시 연락이와 교제 준비 중인데, 분별하길 . 하나님의 뜻인지 , 마지막 시험인지 알길 원합니다.
김제열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2. 대출보증 문제로 물질 시험 중에 있습니다.
3. 동업하는 형제와의 관꼐가 원만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