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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책 -
계 17 : 7 ~ 18
생명책에 올라가려면 오늘은 짐승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짐승의 비밀 첫번째가 권세와 쾌락은 서로 음행을 한다는 것이다. 음녀가 짐승을 타고 앉았듯이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짐승은 권세로 상징이 되는 거고 그 권세를 타고 지금 음녀가 그 곳에 앉아있다. 내가 권세가 없으면 육신의 정욕 , 이생의 자랑 , 안목의 정욕을 하나도 즐길 수가 없기 때문에 권세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사단은 늘 예수 그리스도를 모방한다. 언제나 짝퉁이다. 예수 그리스도 성육신 이전에는 사단이 맹의를 떨치고 있다가 십자가 이후 부활하신 이후에는 사단이 딱 죽은듯이 있었다가도 다시금 예수님이 올 이 때에는 아주 맹의를 떨친다. 그런데 너희들이 두려워하지 말 것은 그들은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신다.
두번째는 끈질긴 세력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잠깐동안 권세를 받았기에 두려워도 부러워도 말라는 것이다. 아주 막강한 권세가 주어지는데 이것은 잠시이고 일시적인 것이기에 종말의 긴급성을 나타낸다.
세번째는 잠시는 너무나 강한 단결력을 지닌다. 사람은 악하고 또 악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의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힘을 쉽게 합치지 않는다. 그러나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일에는 마음과 생각이 딱 하나가 되어서 막 의기투합을 한다. 이 땅에 있는 사람은 다 이해타산으로 인해서 오늘은 친구고 내일은 적이다. 다 적과의 동침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아무리 선한 얼굴을 하고 아무리 베풀어 주어도 나의 보호자 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네번째는 , 둘이 죽고 못 살 것 같은데 짐승이 음녀를 미워한다. 음녀가 멸망을 받는 이유는 바로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이다. 내부반란이 가장 무섭고 중요한 것이다. 죄란 과녁을 맞추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시간이 가면 저절로 소멸하고 한시적이며 제한적인 특성으로 스스로 소멸을 한다. 죄는 스스로 파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스스로 분쟁하기에 서지 못한다고 하신다. 이게 바로 사단의 속성인 것이다. 세상이 지위 주고 재물 주고 쾌락 주고 할 때에는 세상이 다 주는 것 같아서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도 없어서 이 때에는 말씀이 전혀 하나도 안 들린다. 근데 일시적이기 때문에 오늘 파멸이 온다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생과 정직과 가치있는 이런 것인데 사단의 나라는 완전 죄 그 자체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이제 곧 망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음녀와 짐승의 세력을 부러워도 두려워도 말 것은 때가 되면 다 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근데 다 망하는데도 계속 모른다. 다 들려주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안 들린다. 오늘의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서 다 싸우는데도 오늘 주님께선 내비둬라 하시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바로 악이 악을 쳐 낸다고 하시는 것이다. 이 세상은 악한 세력에 의해서 지배가 되는데 바로 적대 세력의 핍박 아래 두어서 하나님의 나라는 계속해서 충만하게 하신다. 신앙은 정치와 물질의 세계가 아니고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핍박의 시대가 제일 좋다. 그러면 저절로 깨어있다. 근데 깨어있을려고 하는 게 너무 어렵다. 우린 오늘도 이렇게 가치관이 성경을 통해서 계속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주눅 들지 말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투를 벌이고 묘략을 세워서 날마다 승리해야 마지막 생명책에 기록되어진다.
다섯번째 , 어린양 옆에 서야 우린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사단이 총력을 펴 전쟁을 걸어오는데 바로 오늘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이 일어난다. 우린 이것을 날마다 예배해야 하는데 이것을 무슨 수로 일곱머리 열 뿔을 우리가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 누구라도 어린양 옆에 서야 되는 것이다. 지혜있는 뜻을 아는 것은 이 세상 세력은 망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권세는 24시간이 되면 땡하고 곧 멸망으로 들어간다. 경건의 훈련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고 적용하며 올바로 가르치는 것이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므로 치유의 능력까지 있는 것이다. 경건의 훈련을 하면서 디모데전서에는 성경을 릭고 권하고 가르치는 것을 계속 하라고 하신다. 음녀와 짐승의 세력은 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피를 흘려야지만 나를 놓아준다. 난 설교준비 하면서 내 자신이 맨날 치유가 된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지만 이렇게 경건의 훈련을 함으로 인해 범사에 유익한 성경책에 올라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퇴직 후에 주어진 시간에 영육의 관리 잘 해서 경건의 훈련하는 시간이 되어질 수 있도록
2. 제주 아웃리치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3. 청소년부와 청년부의 목원들 그리고 믿지 않는 친척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나의 모든 사건이 예수님 옆에 서 있는 하나님께서 일한 선한 사건들이 다 되어질 수 있도록
2. 하루를 계획대로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3. 안 나오는 목원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쉬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4. 학원 일을 죽어있는 적용과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온전히 계속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 오직 주님만 -
오직 주님만 나의 맘의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하시네...
* 성령님 , 어떤 여건과 어떤 환경과 어떤 사건이 와도 진심으로 감사하며 항상 늘 사랑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음란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하던 저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음란에 관한 이야기가 그저 저에겐 한심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당장 내 눈에 좋아 보이는 게 너무 좋고 하나님의 은혜보다도 내 육에 지금 당장 느껴지는 것이 너무 좋아 보이는 것만을 끊임없이 쫓아다니고 마음으로 탐하던 저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큼은 절대로 이스라엘 백성과는 너무도 다르다며 나 스스로가 어리석게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우상숭배를 하는 이스라엘... 그리도 하나님의 속을 뒤집어 놓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는 우상숭배가 바로 내가 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하나님처럼 만들고 싶어 완벽주의란 것에 날 가두고 나도 남도 힘들게 하는 지친 그 일을 계속하면서도 그것이 나 자신을 향한 집착이고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 하는 것임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나의 진노의 사건은 다 나 때문에 온다고 하셨는데 나를 향한 자기애 그러면서도 나의 추한 부분은 인정하기 싫어 계속해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가증한 일이 나에게 올 수 밖에 없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그저 내 죄 가운데서 묵묵히 용서할 수 없는 교만한 날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 한분만을 바라보며 이번 한 주도 내 죄만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기에 사랑할 수 없는 날 사랑하셔서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고 살 수 없는 날 여전히 살아있게 하시는 하나님 , 세상 사람이 알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은혜에 이상해 보여도 항상 감사하며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고침을 ( 수리하심을 )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사 40 : 27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