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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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17:7~18)
- 생명책
1) 권세와 쾌락은 서로 음행한다.
사람은 욕하면서도 로마를 따라갑니다.
적그리스도가 예수그리스도를 모방합니다. 즉 사단은 모방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기적과 치유는 이단에게도 일어납니다.
2) 짐승은 끈질긴 세력이다.
과거의 모든 악한 권세가 지나갔지만 현재에도 악한 세력이 있고 앞으로 올 사단의 세력이 있습니다.
대단한 권세를 가진 세상세력이 생명책에 오르는 것을 방해합니다.
3) 짐승은 잠시는 아주 강한 단결력을 가집니다.
단결력은 세상의 속성이기도 합니다.
목사님 자신은 진보도 보수도 아니고 복음주의자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영원한 보좌는 이 땅에 없습니다.
4) 짐승의 비밀은 내부분열로 망합니다.
음녀는 내분으로 망합니다. 죄를 지으면 자기가 먼저 망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 하나가 가정에 있으므로 그 가정이 살아나게 됩니다.
세상의 것은 일시적일 뿐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죄일 뿐입니다.
악한 자는 악한 자가 처단합니다. 그래서 믿는 자가 처단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인내하고 기다리고만 있으면 생명책에 오르게 됩니다.
로마의 음녀의 세속문화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지상천국을 만드실 생각이 없으십니다. 세상은 세상 사람들이 정복하는 것입니다.
유브라데가 무너져야 하나님을 부르게 됩니다. 신앙은 핍박의 시대가 훨씬 좋은 것입니다.
어제 신앙을 지켰다고 내일 신앙을 지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5) 어린양 옆에 서있으면 생명책에 오르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짐승이 훌륭해 보이고 어린양이 초라해 보입니다.
외모와 학벌이 구원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주님 옆에 서있으면서 주님을 부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나 육체의 훈련은 약간 유익할 뿐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경건의 훈련을 해야 합니다.
목장의 목자를 함으로 해서 내가 살게 됩니다. 목자의 직분을 통한 가르침을 끊임없이 해야 스스로 치유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집니다.
음녀와 짐승의 얘기를 나눠야 목장이 건강한 것입니다. 과저의 추상적인 얘기가 아니라 현재의 구체적인 죄를 나우어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 있어도 예수 믿는 것이 최고입니다.
2. 기도제목
- 대근 : 매일 큐티로 경건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전도한 분이 교회에 잘 정착해서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거룩을 이루어 가는 교제를 할 수 있도록
- 진우 : 교회에 잘 정착해서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경표 : 조용히 맡겨진 일 최선을 다하며 잠잠할 수 있도록, 내가 믿음의 배우자가 되도록,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청지기의 삶을 살도록
- 기연 : 진로를 잘 결정하도록, 예배를 사모하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