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 6. 10 주일은
도영언니, 슬기, 지민, 빛나라가 참석 했어요!
예빈이는 선배들에게 혼나러 학교 갔고ㅠㅠ 송이, 찬미, 은정이는 일이 있어서 참석 못했어요.
스타벅스 스티커를 2개나 모아서 행복해 하며, 나라의 상품권 기부 덕분에 맛있는 프라프치노와 케익을!! 히히
한 주간 도영언니는 대학원 면접을 보며 지냈고 지민이는 회사일이 많아서 야근하며 지내고 나라는 과제에 쩔어서..ㅠ
말씀 들으며 각자의 음녀 바벨론은 여전히 잘 되고 싶고 학벌로 성공하고 싶고 돈이 많아서 화려한 삶을 살고 싶고
화려한 삶이 아니더라도 돈 걱정 안하며 살고 싶다는 나눔과 결국엔 마지막에 돈이 있다는 목사님 말에 다들 공감 하며..
목사님께서 술 먹지 말라고 계속 말씀 하셔서 지키지 못했던 우리들의 모습에 대해서도 나누며 목사님 말씀처럼
구별되어지는 삶을 살자고 다짐 하는 나눔들이였어요! 뭐 이런 저런 수다와 함께 나눔을 했어요~
*기도제목
도영언니
나태하지 않고 깨어서 시간관리 잘하길
대학원 결과가 12일, 20일에 발표인데 어떠한 결과에도 감사 할 수 있도록
나라
기말고사 준비 잘하길
친구 전도 할 수 있도록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지 않도록
지민
말씀이 들리길
아버지 술드시고 늦은 시간까지 안오시는 데 사고 없이 잘 들어 오시길
모든 일에 무감각 해졌는 데 회복 할 수 있길, 의욕적으로 살길
엄마랑 같이 큐티 하고 나눔하며 힘이 되어 드리길
슬기
계속 꾸준히 말씀 보며 가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 미워하지 않도록
공부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하길
섬기는 모든 자리에서 사랑으로 섬기길
요즘 결석이 잦은 은정이ㅠㅠ 우리 귀여운 은정이 목장 꾸준히 잘 나오고 송이와 찬미도 시험 잘 보고 다음주에는
목장 올 수 있도록, 매번 연습으로 인해 자주 못 보는 예빈이도 다음주에 함께 하길 기도해주세요♡♡